양평군립미술관 오늘 12월 5일 새 전시 교체했다

예술가들이 많이 살아 왔고 살고 있는 동네라 그런지 그냥 지방미술관 수준은 아니다

그룹전 참여작가들은 이미 개인전 수차례 개최했던 분일듯하다

참여작가

강양희, 권하윤, 김나리, 김동님, 김동욱, 김미련, 김미선, 김성일, 김창환, 노순택, 노춘석, 류희수, 박용화, 박재철, 백준승, 선 무, 손기환, 신아름,
신제남, 아단향, 안세권, 양경렬, 양희자, 엄익훈, 오윤환, 오혜린, 원덕식, 육근병, 이동표, 이명복, 이보람, 이종철, 이종희, 이 준, 이흥덕, 임선화,
임철민, 전병삼, 정일용, 정 채, 정춘일, 조소희, 최대진, 최승애, 최은희, 풍기문, 하태범, 한미주, 한혜진, 허보리, 황정경, 황혜인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신 게임
마야 유타카 지음, 김은모 옮김 / 내친구의서재 / 2025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재밌겠네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발레는 왜 열 살부터 인생을 걸어야 하나

발레 테크닉이 발전하며 아마추어가 따라갈 수 없는 지점에 이르자 몸이 둔해진 왕이 무대를 떠났고 귀족들도 떠났다. 발레는 프로의 영역이 되었다.

넓고 얕았던 분야가 좁고 깊어졌다. 이것이 진보일까.

때로는 프로가 되는 문이 너무 좁고 너무 일찍 닫히는 건 아닌가 싶다. 발레와 취미 발레 사이엔 건널 수 없는 강이 있다. 세상엔 스무 살이 넘어 입문해도 프로가 될 수 있는 분야가 많은데 발레는 왜 열 살 남짓부터 인생을 걸어야 하는가.

프로와 아마추어가 만날 수 있는 테니스의 디비전리그

이 체제에선 누구나 생애 어느 지점에서든 합류해 어울릴 수 있다. 크고 작은 문이 열려야 저변도 확대된다. 발레도 그랬으면 한다.

https://www.chosun.com/opinion/specialist_column/2025/12/02/VMI7SNR5KFGPRHFHNAFLSS3BFM/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늙지 않는 뇌 - 최신 신경과학이 밝힌 평생 또렷한 정신으로 사는 방법
데일 브레드슨 지음, 제효영 옮김 / 심심 / 2025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기대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아하
교보나 알라딘에 자꾸 보였던 표지도 허접하고 내용도 부실한 책
왜 아무도 안 사는 것 같은 책을 왜 양산하나 싶었는데
이렇게 돈을 번거구나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