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구려 4 - 고국원왕, 사유와 무
김진명 지음 / 새움 / 201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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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권에 이르러 전권까지 함께 싸우고  대립하던 영웅들이 사라지고 그뒤를 이어 새로운 영웅들이 등장하네요

을불의 뒤를 이어 사유와 무 그왕자 그리고 모용외를 이어 그의 아들 모용황 그리고 이제는 몰락한 영웅 최비

새로운 영웅의 등장으로  그전까지 활약하던 영웅은 뒤길로 사라지지만 역시 그냥가지는 않는 군요

자신의 신념을 다하며 끝까지 영웅으로의 모습을 보여주며 사라지는 영웅들

그들의 모습은 아름답네요 다음권을 기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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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레 사진관 - 하
미야베 미유키 지음, 이영미 옮김 / 네오픽션 / 201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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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권도 2편의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는데 이번에 에이이치가 드디어 여친이 생기는? !!!! 이벤트가 발생하는데

그 주인공은 둥둥~  다름아닌 가키모토 준코양 되겠습니다 와~~~

부동산 사무실에서 만난 그녀  그녀의 숨겨진 과거가 드러나는데 전권에서도 나온 그녀의 약물과다섭취

그녀가 그렇게 살수밖에 없어던 과거의 모습 그리고 에이이치에게 얻은 그녀의 구원

겉모습과는 다른 그녀의 내면 꺼질것 같은 촛불처럼 위태로운 모습 이걸 모에라고 하나요

아무튼 이번에 영화관 데이트도 하고 나름 만남을 가지는데  이커플을 지지합니다(물론 결말은??????)

이 커플은 뒤로 하고 이번권을 관통하는 내용은 가족의 유대네요 전권에 잠시 나왔던 죽은 동생 후코에 대해 이야기하는데

부모로서 후코를 지키지 못한 후회 오빠로서 동생을 지키지 못한 아픔 자신때문에 누나가 죽었다고 생각하는 히카루등

저마다 숨기고 있던 자신을 감정을 드려내며 가족으로서 다시 시작되게 되는 시작점에 도착하게 되는데 잠시 고쿠레

영감의 과거와 이야기가 나옵니다 그리고 사진도 등장하지만 그건 큰 문제가 아니라  가족의 유대와 이별이 가장큰 내용이죠

나름 에이이치가 성장하는 모습도 나오고 또 탄빵커플의 귀여운 모습도 나오는  훈훈한 가족이야기

후속편을 내주었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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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레 사진관 - 상
미야베 미유키 지음, 이영미 옮김 / 네오픽션 / 201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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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막이사 온 에이이치 가족 약간 괴짜인 부모님은 낡은 사진관을 그대로 두고 집을 수리하고 살아가는데

우연히 찾아온 여고생에게 받은 한장의 사진 이사진이 모든사건의 시작이었다

사진의 심령사건을 파훼쳐가며 만나게 되는 사람들 그리고 밝혀낸 진실은 !!!

결코 아름답지 않은 사실이지만 막다뜨린 진실을 그대로 안고 그대로 나아가는 에이아치

그리고 매력적인 친구들 탄빵 ,덴코 그리고 고구레 사진관의 유령 고구레 노인

결코 아름답게 치장하지 않는 현실을 그대로 이야기 하는 그리고 미야베 여사작품 최초의 가족애를 다루는

400페이지가 넘지만 결코 지루하지 않는 재미를 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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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역열차 - 144회 아쿠타가와 상 수상작
니시무라 겐타 지음, 양억관 옮김 / 다산책방 / 201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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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 읽었지만 이게 뭐를 말하고 싶은건지 이해되지않네요

두편으로 나누어진 이책에 전반은 어린시절 자신의 사정 그리고 부두역 노동자의 고단한 삶을 이야기하고

자신의 자격지심 그리고 일을 하며 만난 친구라 부를 수있는 남자와의 만남과 헤어짐을 이야기하는데

이책에서 자신의 고생은 스스로 만들어 짊어진게 아닌가 젊은 날의 스스로의 잘못을 환경으로 돌리는 찌질함

다른 사람의 삶에 뭐라 할 자격은 없지만  솔직히 그런 환경이 힘들다는건 알고있다 하지만 다른 사람들을 보라

저마다의 삶의 무게에 짖누려가며 살아가고 있는데 그는 단지 원망만 하고 있는 모습이 찌질함의 극치다

후반에 해당하는 편을 보면 소설가로 살아가는 모습을 보여주는데 그래도 그는 변하지 않았다 나름대로 삶의 질은

나아졌지만 여전히 자신스스로 그런 삶을 살아가는 모습을 보여줄뿐이다 결코 희망적이지 않은 그런 삶을

어차피 인생이란 스스로 살아갈수 밖에없는 황량한 대지 일뿐 친구도 연인도 가족도 도움은 될지언정

그삶을 살아가는 주체는 자신이다 삶의 화살표를 사는것도 자신 그런것 알았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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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영
김이설 지음 / 자음과모음(이룸) / 201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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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코 많은 페이지는 아니지만 그 내용은 충실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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