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게인 나와 사신의 300일
무라야마 히토시 지음, 쿠로노 쿠로 그림, 박정철 옮김 / 출판미디어 율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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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어느날 문득 자신이 누구인지 모른채로 눈을 뜬다면 게다가 자신이 살아있는게 아닌 유령이라는 걸 깨달게 된다면 과연 어떤 기분일까 이책의 첫시작은 거인이 등장 청년유령을 구멍에 집어넣는데 주변의 인간들은 아무도 거인도 유령의 존재도 알아차리지 못하는데 그리고 시작되는 나의 여정 문득 자신의 기억이 없다는 것을 자각하고 자신이 유령이라는 걸 알고 무작정 가족을 찾아다니는데 나에게 소중한 가족이 있다는 기억을 가진채 찾아나서는 여행중 만나게 되는 다른 유령들 자신의 죽음을 반복하는 자신이 죽었다는걸 알지 못하는 유령과의 만남 그리고 다른 유령들 악의를 가지고 자신만의 세계에 갇힌 유령들의 모습을 뒤로 하고 다시금 찾아다니는데가는데 6년의 시간이 지나 마침내 찾은 가족들 되찾은 이름 그러나 만남의 기쁨도 잠시 사신이 등장하고 카야세 케이치로의 운명 그리고 카야세  하즈키 나의 운명에 대해 이야기 하고 정해진 운명을 막기위한 300일이라는 정해진시간 그리고 소중한 가족을 지키기 위해 나의 사투가 시작되는데요  마지막까지에 와서야 비로써 깨달게 되는 진실 소중한 사람을 지키기 위한 유령의 사투가 그려지는 유치하다 생각할수도 있지만 가족이라는 소중한 사람에 대한 기억이라는 의미는 가볍지 많은 않은 소재의 소설입니다 자신이 자신을 구한다는 말그대로 의 결말은 좀 생각하게 만는드는 내용이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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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의 인생 강의 - 낙타, 사자, 어린아이로 사는 변신의 삶
이진우 지음 / 휴머니스트 / 201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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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가 전하는 인생의 명강의가 지금의 살아가는 현대인들엑 어떤 메세지를 안겨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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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벌레의 하극상 제3부 영주의 양녀 1 - 사서가 되기 위해서라면 뭐든지 할 수 있어, V+
카즈키 미야 지음, 시이나 유우 그림, 김봄 옮김 / 길찾기 / 201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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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권은 이세단어로 요약가능한 신전장취임과먹방에 아이돌까지 페르디난드가 의외로 귀족부인들의 아이돌인건 의외의일면인데요 다과회대신열린 연주회에서 아예 귀부인들이 폭주하는걸 보면 이제귀족생활의 시작이라는 느낌인 그래서 언제 폭주할지 기다려지기도하는데요 그래도이제는 루츠대신 막아줄상대도생기고
페르디난드라는 제어장치가있어 그렇게 폭주하지는않을듯 아예마인전담이될듯 뒤에 인기투표는 의외로다무엘이순위가 높네요 다음권은 언제나오나요 기다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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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에이스는 유니폼이 없다 ㅣ 몽키스 구단 에이스팀 사건집
최혁곤.이용균 지음 / 황금가지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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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곤의 야구미스테리 소설 수상한 에이스는 야구가 소재이기는 하지만 야구외 선수와 야구장의 뒤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사건을 해결하는 프런트 그중에서도 고충처리반 에이스팀에서 벌어지는 사건해결을 다루고 있는 데요  에이스팀이라고 해봤자 두명뿐인 팀인 전직 기자인 신별과 태권도 유망주였던 재경두사람뿐아니라 모 기업의 패러디로 보이는 조미기업의 홍회 단장등 매력적인 인물들이 등장하는데요 녹음기가 발견되는 사건이 어떻게 사상초유의 감독해임으로 까지 커졌는지 그리고 인기 유격수가 살인현장에 사진이 찍히는등 사건뿐아니라 찜찜한 고교 야구 행사초대로 부터 찾아낸 흥신소 사장의 살인사건 그리고 신별의 아버지이자 유망한 투수였던 그가 한국시리즈에서 의문의 실종후 20년뒤에야 백골 시체로 발견된 사건의 진실등 때로는 유쾌하고 진진한 미스테리의 사건이 등장하는데요 책중간중간 신별의 야구에 대한 리포트도 빠질수 없는 재미중 하나인데요 야구소설이지만 야구보다는 야구뒤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사건과 야구선수이기 이전 인간인 선수들의 이야기가 그려지는 야구 미스테리 소설 다음권도 발매되려나 한권으로 끝내기는 좀 아쉬운 소재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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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블린 슬레이어 4 - L Books
카규 쿠모 지음, 칸나츠키 노보루 그림, 박경용 옮김 / 디앤씨미디어(주)(D&C미디어) /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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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건이 고블린 슬레이어의 세계에 있다면 할법한 대사네요 고블린 슬레이어 4권입니다 이번권은 단편인데요 놀랍게도 고블린이 아닌 다른 괴물을 상대로 사투?를 벌이는 고블린 슬레이어의 모습을 볼수있는 단편 악마의 탑 그리고 소치기 소녀와 여신관의 산책 엘프궁수와 드워프 도사

리자드맨 승려가 고블린 슬레이어를 만나기전 첫만남을 가진 모습을 담고 있는 단편들도 있는데요 잠시 쉬어가는 분위기지만 여전히 고블린을 사냥하는 고블린 슬레이어의 모습을 볼수있는 단편들 고블린 시점에서 보여지는 모험자의 이야기가 담긴 흔해빠진 고블린 소굴의 이야기를 읽고나라면 한세건의 대사처럼 좋은 고블린은 죽은 고블린뿐이라는 말이 저절로 나올정도 고블린은

만악의 근원이네요 약해서 더 악한 괴물 그게 고블린 입니다 고블린만 죽였는데 괜히 은등급이 된게 아니네요 고블린에게 죽음을  고블린 슬레이어의 다음 여행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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