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2. 14. 토. `적의 화장법` - 아멜리 노통브 /21짓궂은 그녀. 아멜리 노통브.불현듯내 안에서 잠자코 나를 지켜보고 있던 가장 무서운 적이 깨어나 더이상 나를 참아주지 못하겠다며 내 목을 조르지 않을까 무섭다. 결국 삶의 진실은나만 보고 만질 수 있는 내 자아의 맨 얼굴이 아닌가 하는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