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1. 31. `여자의 일생` - 기 드 모파상 /13인생의 서막이 오르는 청춘...그 짧은 설레임, 부푼 가슴을 뒤로하고...끝없이 이어져만가는 인생의 환멸.나 역시 잔느의 생을 더듬으며설레었고웃었고지루했고경멸했고포기하다집착했다.원 제목은 `여자의 일생`이 아닌어떤 인생, 한 인생(Une Vie) 이라 한다.주인공 잔느가 여자라는 이유로붙여진 통속적인 미화는 여자의 생애에 가혹한 운명의 굴레를 은근슬쩍 걸어놓아 버린것 같아서...그렇게 고착화 되어버린 것 같아서...밉다.# My first ebook. Maybe it should be my last one. It`s too hard to read the text on the screen. I`m just paper-lo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