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4. 4 금. `샐러드를 좋아하는 사자` - 무라카미 하루키인생은.. 저글링과 같은 것이라지.그런데 가끔은 쉼없이 움직이는 손을주머니에 푹 꽂고..공이 아니라 저기 먼 곳 바라보고 싶다......라는 생각을 하며 여전히 저글링 중.하루키의 덤덤하고 시크한 독백이 큰 위로가 된 사월의 어느 오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