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일
위화 지음, 문현선 옮김 / 푸른숲 / 201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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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3월 4일
아... 위화...
인생은 어찌 이리도 천근만근 무겁답니까... 우왕좌왕 헤메다 결국은 그 곳에 이르러서야 돌이킬 수 없는 회한, 그 영원한 심연으로 걸어들어 가는 걸까요...
삶이 무섭고...죽음이 두렵습니다.
그래서,
더욱 자알 살아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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