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소의 기분, 바다표범의 키스 - 두번째 무라카미 라디오 무라카미 라디오 2
무라카미 하루키 지음, 권남희 옮김, 오하시 아유미 그림 / 비채 / 201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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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3. 3
하루키 왈, 자신이 쓴 에세이는 `맥주 회사가 만드는 우롱차` 같은 것 이란다.
본업이 아니라는 얘기지만... 그래도 최고의 우롱차를 목표로 한다는 마음가짐을 고백하여 날 미소짓게 한다.
맥주회사의 우롱차는 나름 귀엽지 않은가!

하루키가 준 선물 또는 숙제 :
미국여류화가 조지아 오키프,
원자폭탄의 아버지 로버트 오펜하이머,
푸슈킨의 <발사>,
조지마틴 회고록 <All you need is e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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