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2. 5. 수. `상상목공소` (김진송)글을 쓰고나무를 만지고자연과 교감하고...또 이것들을 한데 어우러지게 하고..아.. 이런일들로 가득찬 작가의 인생이너어무 부럽다.상상력과 창의력은 결국자라나는 꿈나무들을 위한 것 일뿐 아니라인간 인생 전반을 두고 풍요로움을 자아내는 밑거름인 것을새삼 깨닫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