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2.30 월 `맛보다 이야기` 나카가와 히데코.내 주변의 많은 요리녀들이 떠오른다.그녀들로 인해 행복한 주변 사람들의 미소와 살 맛 나는 인생도...사실 이 책.. 그렇게 맛있는 글은 아니다.그러나, 신기하게도 내 안의 요리본능을 깨워주고 있다. 2014 년 내 몇 안되는 계획에 `한 번도 해보지는 않았던 요리 50가지 이상 해보기`를 추가하게 만들었다.그리고 난 오늘 워밍업삼아 설레는 마음으로 햄버거 패티를 만들었다. 소소하게 요리 영역을 넓혀가는 성취감... 기대된다.다이어트와 요리를 병행하는 계획, 과연 모두 성공할 수 있을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