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1.23 토. `엄마와 함께한 마지막 북클럽` (윌 슈발브 지음)사랑하는 이들과 같은 시기에 같은 책을 읽고, 공감하고 또 다른 감정과 생각을 나눌 수 있다는 것은 실로 큰 행복...나의 위시리스트 중 하나지만, 의외로 실천하기, 이루기 힘든 일들 중 하나인 것 같다. `안녕하세요?` 대신 `요즘 무슨 책 읽으세요?`라고 물으며 그렇게 함께 같은 책 세계를 걷고싶다.. 바로 그대와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