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8. 25. 월 `사월의 미, 칠월의 솔` - 김연수잠시나마김연수의 소설속에서 산다는 건...청춘, 그 찬란한 기억으로 걸어들어가는 것.오랜 시간이 흐른 뒤에도이이의 소설이 청춘으로 들어가는 은밀한 통로가 되어줄 수만 있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