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9. 11. 목. 톨스토이 단편선

톨스토이의 단편들이
이토록 따뜻한 동화같은 이야기들일 줄은 미처 몰랐다.
일상의 리듬이 깨져 편두통과 울렁거림에 힘들었던 요 몇일의 명절 증후군이 톨스토이의 종교적 박애주의로 씻어진다.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백만가지 이유 앞에 그래도 가장 빛나는 답은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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