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9.17. 수 `소소한 풍경` - 박범신박범신 작가의 `소소한 풍경`...이 가을...책 읽기, 그 묵직한 쾌감을 만끽한다. 깊은 슬픔도 넘치는 기쁨도소소한 일상에 녹이며 살아가고프다.그렇게 전체를 이루는 덩어리를 만들어서 나 또한 그렇게 소소한 풍경이 되고프다. 작은 세상에서 넓은 하늘 바라보면서 그렇게 한 자리에 있지만 한 순간도 멈추지 않는 풍경이 되어가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