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도착한 Agalma 님의 선물그냥 보내겠다고 지나가달라고 했더니...못들은 척하고는 보내준 선물.고맙다.당신!얼굴조차 본적 없는 벗이잠 못드는 긴 겨울 밤의 시간을 함께하라고마음 써서 고르고 골라 보내준 책과 시집.마음이 촉촉한 초코칩 같이 촉촉해지네...2016 .01 . 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