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책 나갔다가 들꽃을 조금 아주 조금 꺽어와 화병에~~^^그릇은 이번주 신상품 :)
오늘도....참지 못하고 아이들을 괴롭힙니다. 애들도 이젠 체념한듯하고요. 저래저래 하나씩 둘러메고 일상을 살아갑니다. ㅋㅋㅋㅋㅋ
짜투리 천이 있길래 무념무상 만들어서 고양이에게 쫌매?줬다. 근데 이거 왜이리 웃긴지 혼자 몇십분을 키득키득. ㅋㅋㅋ;ㅂ;제어가 안됨. 결국 날 노려보는 눈빛으로 끝나는 피팅. ㅋㅋㅋㅋ
오랫만에 이것저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