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여권 남짓 가지고있던 책들중 대부분 버리거나 팔고 이곳으로 내려오면서
남겨온 몇안되는 책들중 하나.

위로가 필요해서 다시 꺼내들었다.
정여울 특유의 웅얼거리는듯한
작은 위로가.

내가 변한거겠지.
책이 변했을리 없으니까.

오늘로 무급휴직 21일째.
정해진 기한이 없으니
난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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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등록번호 2xxxxxx.
시작부터 남성다음의 삶이 주어지는 당신을 위한 정당.
이 작은 종이 한장이 가진 간절하고 강한 새희망.

N번방은 악마들이 만든것이 아니라
이 나라 법이 키우고 만들어냈다.

2제는 여성이 여성을 9한다.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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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으로 시작하였으나 당신을 버립니다.

[정희진의 낯선 사이]누가 여성이고 그것은 누가 정하는가
http://me2.do/Ffmwjb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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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는 필요악이야.
그러니까 규제를 해야지.
대리모는 존재하지.
그러니까 규제를 해야지.

성매매와 대리모가
가난한 여성들을 위한 노동이 될수 있다고?
모 같은 소리 하고들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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