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나온 책인데 신문에서 보았어요. 예림당에서 나왔고요, 가출한 고양이 이야기랍니다. 늘 투덜대는 고양이는 마치 우리 아이들같아요. 언제나 사랑을 주는 소녀를 떠나 집을 나온 고양이 푸시킨. 과연 잘 지낼 수 있을까요? 고양이와 소녀를 통해서 사랑과 우정, 행복을 생각해보게 하는 멋진 그림책인 것 같아요. 불평많은 고양이 미스터 푸시킨을 아이들에게 알려주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