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쟁이 부자들 - 부자아빠 없는 당신이 진짜부자 되는 법
이명로(상승미소) 지음 / 스마트북스 / 201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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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적인 노후를 위해 필요한 돈은 얼마나 될까? 직장생활하면서 퇴직후를 걱정하고는 있지만 실제 그에 대한 대책을 세워놓은 직장인은 드믄것이 현실이다.
이 책은 우리의 경제적 미래를 좌우하는 생생한 고민과 월급쟁이 부자들의 시원한 해결책을 제시한 책으로 40대 월급쟁이 부자들이 살았던 20, 30대의 삶은 어떻게 다른지 알아볼 수 있었던 책이었다. 40대 월급쟁이 부자들에게는 뚜렷한 공통점이 있다. 어떤 관계에서라도 돈 거래 시 신용을 지켰다는 점, 젊었을 때 자신의 꿈과 직업에 투자했다는 점 . 평범한 자산가들의 돈에 대한 철학과 태도, 또 돈을 모으는 방법과 노하우를 소개하고 있다. 그들은 젊었을 때부터 가정경제의 장기 로드맵을 잘 갖추고 있었다.는점에 주목을 해볼 필요가 있었다. 그들은 재테크를 단순히 돈을 불리는 문제로 보지 않고, 가정경제 전반의 질적 향상의 문제로 보았다. 차별화된 이들의 통장관리법과 분산투자법, 금융회사 상대법, 경제 멘토 구하는 법 등을 이야기한다.

아는 것이 돈이 되는 시대다. 재테크를 어떻게 할 것인가에 앞서, 재테크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부터 알아야 한다.그리고 알게 된것들을 즉시 실천하되 내가 속한 그곳에서 기본에 충실하게 저축하고 종잣돈을 모은다면 월급쟁이들도 부자가 될 수 있고 저자 역시도 삶을 통해서 보여주고 있었으며 저자가 만난 많은 사람들도 그렇게 하였다고 전한다, 하루하루 생활을 개선하고 부자들의 생활 태도와 노하우를 익히게 하여 경제적 성공으로 이끌어주는 명확한 재무적 목표를 세우고 하나하나 이루워 나갈 수 있다는 확신이 들었다. 현실적이고 유용한 생활 재테크와 자산관리를 소개한 책이다. 재테크란 무엇이고, 재테크를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는 사회초년생, 종잣돈을 어떻게 굴려야 할지 망설이고 있는 직장인, 노후자금을 모으고 있는 40, 50대 중장년층까지 모든 이들에게 두루 필요한 내용들이 가득해 한번 씩 읽어보길 권하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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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론 머스크, 대담한 도전 - “아이언맨”의 실제 모델, 미래를 바꾸는 천재 경영자
다케우치 가즈마사 지음, 이수형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1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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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는 일본 도쿠시마대학 대학원에서 공학을 전공하고 미국 노스웨스턴대학에서 객원 연구원으로 활동했다. 마쓰시타 전기산업(현 파나소닉)에서 엔지니어로 활동하며 신제품 개발에 주력했으며 애플에서 마케팅 업무를 담당했던 경력을 가지고 있다.

 책은 인류의 삶에 근본적인 변화를 꾀하며 혁신에 혁신을 거듭하고 있는 엘론 머스크의 출생에서부터 학창 시절, 창업 과정에서의 성공과 실패, 테슬라의 성장 등을 시간순으로 기술하며 꿈을 향해 나아가는 그의 도전과 열정을 상세하게 소개하고 있다.  엘론 머스크는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태어나 10대 시절 미국으로 건너왔다. 펜실베니아대에서 경영학과 물리학을 공부하고 스탠퍼드대 박사과정에 들어갔지만 단 이틀 만에 자퇴했다. 이후 창업한 기업이 ‘페이팔’이다. 이를 인터넷 경매 회사인 이베이에 매각하면서 단숨에 억만 장자가 됐다. 그리고 2011년 애플의 창업자 스티브 잡스가 세상을 떠난 이후 엘론 머스크는 그의 뒤를 이어 실리콘밸리에서 가장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기업가로 손꼽히고 있다.  영화 ‘아이언맨’ 주인공 실제 모델이기도 한 엘론 머스크의 성장 과정과 창업 이후 지금껏 이어져 온 성공 스토리, 앞으로 이뤄갈 꿈 등을 다룬 일대기가 담겨 있다. 엘론머스크를 일컬어 '미래를 바꾸는 천재 경영자'라고 한다. 그 이유는 인터넷 전자결제시스템 업체를 세워 거머쥔 돈으로 전기차업체를 세워 성공했기 때문이다. 또한  우주산업과 태양광 등으로 눈길을 돌리고 있는 그는 ‘꿈을 현실로 만드는 혁신가’로도 주목받고 있다. 그는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불굴의 의지로 모두가 헛된 꿈이라고 말하는 프로젝트들을 하나씩 실현시켜 나아가고 있다.그가 이야기 하는 가능성이란 처음부터 있는 게 아니라 만들어 나가는 것이다”라는 부분이 특히 마음을 두드리던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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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바로 통하는 엑셀 + 파워포인트 + 워드 2013 회사통 현장밀착형 입문서 시리즈
전미진.이화진.신면철 지음 / 한빛미디어 / 201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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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업무를 하다보면 가장 많이 쓰는 프로그램이 MS 오피스이다.

그 중에서도 엑셀, 파워포인트, 워드를 많이 사용하게 되는데  자격증을 취득한 사람들도 모르는 부분들이 많은 상황이다.

이 책은 처음 시작하는 분들부터 어느 정도 사용할 줄 아는 사람들까지 모든 분들을 위한 책이라고 볼 수 있다

다양한 기능들을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어 필요한 부분들을 발췌독하면서 업무능력을 끌어올리는데 도움이 되는 책이라 할 수 있다.

엑셀을 다른 부분은 회사에서 많이 사용하는 실무 예제를 중심으로 바쁜 직장인들이 필요한 기능을 바로 찾아 바로 쓸 수 있도록 핵심기능들을 모아 구성했다. 또한 프리젠테이션을 하기위한 필수적인 프로그램인 파워포인트의 핵심적인 내용이 잘 담겨 있다.

특히 부록에는 실제 프리젠테이션 디자인을 잘하기 위해서 필수적인 디자인 기획 시트 제작에 관한 내용들이 포함되어 있어 바로 실무에 적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마지막으로 워드2013에서는 다양한 문서를 작성해야 하는 실무자들을 위해 워드의 주요 기능을 바로 찾아 사용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특히, 직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실무문서뿐만 아니라 일상적인 문서작업에도 활용할 수 있는 예제까지 폭넓게 다루고 있다.

체ㅐㄱ의 전체적인 구성은 각 프로그램별로 필수적으로 알아야 할 핵심 기능만을 추려 섹션을 구성해 책을 통해 오피스 2013을 다룰 때반드시 익혀야 할 기본 기능과 활용 방법을 소개한 후 이론설명과 실습 중 헷갈리기 쉬운 부분을 정리해주는 유용한 정보와 알고 넘어가면 좋을 참고사항에 대해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어  이 책 한권이면  엑셀, 파워포인트, 워드를 익숙하게 다루는데 충분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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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텔링 인문학 - 인문학으로 키우는 내 자녀
송태인 지음 / 미디어숲 / 201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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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는 아버지라는 거울을 통하여 반사되는 모습과도 같다. 아버지의 절대적인 영향을 받아 자녀는 성격을 비롯하여 지적·창의적·정서적 능력을 포함하여 건강한 신체로 발달되는 것이다. 자녀에게 있어서 아버지는 최선의 그리고 최초의 교사이며, 자녀들은 부모를 떠난 수백 명의 양육자보다도 한 사람의 따뜻한 아버지의 사랑과 신뢰를 필요로 한다. 우리나라의 아버지들은 너무나도 많은 핑계를 늘어놓으며 미꾸라지처럼 빠져나가면서 어머니들에게 총체적 자녀 양육에 대한 부담을 안겨주고 있다. 이 책은 바로 이런 아버지들에게 자녀 양육에 대한 이야기를 전해주는 책이다. 저자 송태인님은 성균관대학교 한국철학과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그 뒤 ‘한국형선진교육모델연구’에 매진하면서 대안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세한실험학교>를 운영했던 경력을 지니고 있다.  이런 경험들을 바탕으로 인문고전의 지혜를 바탕으로 ‘나’의 중심을 바로 세우고, 그 기준에 입각하여 부모가 자녀에게 꼭 들려주어야 할 이야기들을 풀어쓰고 있다.

 

저자는 이 책을 쓰게 된 동기에 대해 검증되지 않은 '나'를 기준으로 삼으면서 시류와 영합한 부모들이 자녀의 미래를 불투명한 곳으로 안내하고 있는 지금의 현실에 안타까움을 느꼈기 때문이라고 서문에서 밝히고 있다. 책은 크게 세부분으로 나뉘어져 있다. 먼저 사람의 향기를 찾는 인성(人性)에 대한 이야기부터 시작하고 있다. ,<맹자>,노자의 <도덕경>, 석가의 <금강삼매경>,아우구스티누스의 <고백록> 등 인류가 남긴 위대한 유산인 고전의 대목을 소개하면서 사람으로 갖추어야 할 가장 기본적인 사람됨에 대한 이야기를 전해준다. 두번 째장은 사람의 색깔을 변ㄴ화시키는 '학습'에 대한 이야기로 채워져 있다. 학습 중에서도 최근 각광을 받고 있는 '자기주도학습'으로부터 시작한다. 스스로 학습에 대한 목표를 설정하고, 그 목표에 도달하기 위해 자발적 의사에 따라 선택하고 결정하며, 그에 맞추어 행동하는것이 왜 중요한지에 대한 이야기도 전해준다.

 마지막장은 '진로'에 대한 내용으로 채워져 있다.

 

책을 읽고 많은것들을 느꼈다. 그중에서도 자녀에게 내재되어 있는 천재성을 자녀들 스스로 깨워낼 방법에 대해 일깨워 주고 올바른 인격 형성을 위한 방법으로 소개하고 자녀에게 자립심을 길러줄 수 있도록 하는 방법과 아버지들은 어떻게 하면 자녀의 진정한 멘토가 될 수 있는지, 어떻게 자녀와 바람직한 관계를 맺을 수 있는지 힌트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자녀교육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모든 부모들 그 중에서도 특히 아버지들에게 적극 읽어보기를 권하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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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너선 아이브 - 위대한 디자인 기업 애플을 만든 또 한 명의 천재
리앤더 카니 지음, 안진환 옮김 / 민음사 / 201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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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인 리앤더 카니(Leander Kahney)는 과거 IT전문 매체인 <와이어드닷컴>에서 뉴스 편집자로 일한 바 있고, 현재는 애플관련 가장 인기있는 블로그인 <컬트오브맥닷컴(Cult of Mac. com)>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 Wired에 있는 저자는 아이브의 어린 시절부터 위대한 업적, 그리고 애플에서 그의 영향력 모두를 책에 담았다.


조너선 아이브는 1967년 에섹스의 칭포드(Chingford)에서 태어났지만 자란 곳은 스태포드셔(Staffordshire)였다. 그곳에서 그는 일반계 고등학교인 월튼(Walton) 고등학교를 나왔다. 그가 자라면서 그리기도 즐겨 했지만 그리기는 아이디어를 드러내는 역할이었다고 회고 한다. 아이브는 스크류드라이버를 돌릴 수 있게 된 때부터, 만드는 사람이었다. 그의 장인정신은 아버지인 마이클(Michael)로부터 물려받았다고 할 수 있다. 그의 아버지는 대장장이 출신인데, 나중에는 Middlesex Polytechnic에서 공예, 디자인, 기술 분야의 강사를 역임한 바 있다. 아이브는 어린 시절 집안 물건들을 뜯었다가 재 조립하는 일을 반복하곤 했다. 선생님이었던 그의 아버지는 디자인 일을 해보겠다는 자신의 결정에 큰 영향을 끼쳤다고 한다.아이브는 아버지의 일을 하면서 서랍 뒷면도 완성시키고자 하는마음을 배웠다고 한다.


책에는 Palm과 애플에서 일했고 현재는 인텔의 산업디자인부 부사장으로 있는 샛츠거(Douglas Satzger)의 증언이 풍부하게 들어있는 등, 여러가지 에피소드로 채워져 있다. 가령 아이브와 루빈스타인 간의 갈등 관계도 알 수가 있다. 한 번은 아이브가 파워맥 G4에게 외양과 특별한 마감을 주기 위해 핸들을 원했었다. 루빈스타인은 핸들을 집어 넣을 경우 생산이 지연될 수 있으며 가격도 올라가리라 보고 반대했었다. 그래서 아이브는 루빈스타인을 우회하여 잡스에게 직접 보고했고, 승리를 거뒀다. 아이브가 아이디어를 제품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통해 애플에서 조너선 아이브의 힘을 자세히 묘사하고 있다.


 이 책은 그 외에도 여러 애플 디자인의 메커니즘 사례를 알려주고 있다. 몇 가지 이야기는 이미 알려져 있지만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도 있으며, 여러가지 수수께끼를 지닌 것으로 알려진 애플의 모습을 매우 흥미롭게 보여준다. 애플은 당시 새로운 컨셉 작업을 위해 회사 외부 디자인까지 의존하는 등 스스로 변화했다. 다만 자기 내부에 인재가 있었음을 그제서야 깨닫기도 했다. 아이브는 어떤 제품을 디자인할 때 무엇보다 먼저 '디자인 스토리'에 집중한다"고 말한다.  사용자에게 어떤 경험을, 감성을, 인식을 안겨 줄 것인가 하는 점이 다른 모든 것에 우선한다는 것이다.  애플을 공동 창업한 故 스티브 잡스의 오른팔이었던 조너선 아이브는 신제품 발표회에 자주 등장한다. 그는 애플 디자인 정체성을 확립한 인물로 평가된다. 만드는 것에 대한 애정은 잡스와 공유한 부분이었다. 그 덕분에 현대 자본주의가 생긴 이래 가장 창조적인 파트너십을 형성할 수 있게 되었다. 20년이 약간 안되는 시간 동안, 그들은 파산 직전이었던 애플을 이 지구에서 가장 가치있는 기업으로 탈바꿈 시켜놓은 과정들이 상세하게 담겨 있어 위대한 디자인 기업 애플에 대해 더 많은 부분을 알게해준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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