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서평단 모집] 방법서설 : 정신지도를 위한 규칙들-르네 데카르트/문예출판사 



[북스토리 242번째 책이야기]

<방법서설 : 정신지도를 위한 규칙들> - 르네 데카르트(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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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bookstory.kr


◆ 서평단 모집기간 : 2010년 3월 5일 금요일 ~ 2010년 3월 11일 목요일
◆ 모집인원 : 10명
◆ 서평단 발표일 : 2010년 3월 12일 금요일 (북스토리 홈페이지 -> 서평마을 -> 서평단 공지사항 참조)
◆ 서평작성마감일 : 2010년 3월 30일 월요일 (책수령후 평균 2주 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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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법서설 : 정신지도를 위한 규칙들(문예출판사) / 르네 데카르트(저자)


데카르트의 ‘방법’에 관한 글들로 데카르트의 초기 작품에 속하는 <정신지도를 위한 규칙들>과 <방법서설>을 번역한 책이다. <방법서설>은 원래 네 편의 글로 이루어진 것으로, 이 책에서 번역한 <방법서설>은 자연과학적 주제를 탐구하기 위한 서론이다. 데카르트 자신이 강조하고 있듯이 이 책은 누구를 ‘가르치기 위한 논문’이 아니라 진리 탐구를 위해 자신이 설정한 방법과 그 결실을 ‘보여주기 위해’ 쓴 글이다.

그러나 <정신지도를 위한 규칙들>은 데카르트의 철학을 정확히 이해하는 데 꼭 필요한 책이다. 그것이 비록 미완성으로 끝나고 있지만 그 내용은 <방법서설>과 <성찰>을 거쳐<철학의 원리>에 이르기까지 두루 나타나 있기 때문에 데카르트의 자연학뿐만 아니라 형이상학에 대한 이해를 위한 필독서이다.



◆ 참가방법
1.홈페이지에 회원가입을 먼저 해주십시오.
2.서평단 가입 게시판에 "방법서설" 서평단 신청합니다."라고 써주시고 간단한 서평단 가입의도를 적어주시면 됩니다.
3.자신의 블로그에 서평단 모집 이벤트를 스크랩(복사, 카피)해서 꼭 올려주세요.
4. 자세한 사항은
북스토리 서평단 선정 가이드를 참고하십시오.

◆ 문의 : 궁금하신 점은 lovebook@bookstory.kr 메일로 주시거나 북스토리 고객 게시판을 통하여 질문해 주시면 빠르게 답변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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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스토리 241번째 책이야기]

<토요타의 어둠> - MyNewsJapan(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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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평단 모집기간 : 2010년 3월 4일 목요일 ~ 2010년 3월 10일 수요일
◆ 모집인원 : 10명
◆ 서평단 발표일 : 2010년 3월 11일 목요일 (북스토리 홈페이지 -> 서평마을 -> 서평단 공지사항 참조)
◆ 서평작성마감일 : 2010년 3월 29일 월요일 (책수령후 평균 2주 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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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타의 어둠(창해) / MyNewsJapan(저자)


'토요타’ 내부모순을 파헤쳐 ‘토요타 몰락’의 원인을 총체적으로 밝힌 책. 이 책은 지금까지 출간된 토요타 관련 서적들과는 근본적으로 궤를 달리하며 날 것으로서의 토요타의 진짜 모습을 가감 없이 보여주고 있는 현장탐사보고서이다. 이 책은 기존의 토요타사가 제공한 정보에 기초한 경영자 측 입장이 아닌, 일하는 근로자와 소비자의 입장에서 직접 토요타 공장에 들어가 현장 근로자와 하청업체 직원, 해외지사 근로자를 3년여 동안 취재해 집필하였다.

이 책을 쓴 저자진은 3년여에 걸쳐 무려 200여 명의 토요타 현장 사람들을 직접 취재해 ‘포장된 토요타’가 아닌, 가면 뒤의 실체를 생생하게 드러내고 있다. 그곳엔 최고 수준의 우량기업 토요타가 아닌, 월 144시간의 잔업을 요구하고, 변칙근무와 각종 제안제도 독촉을 통해 회사에 무조건 복종하는 기계인간을 강요하는 글로벌 토요타의 어두운 그늘이 그대로 드러나 있다. 그리고 그 모든 어두운 그늘은 연간 1,000억 엔을 쏟아 붓는 토요타의 엄청난 광고선전비에 의해 매스컴과 신문, 책, 인터넷에 입막음비용으로 덧씌워져 드러나지 않았던 토요타의 실제 모습과 위험천만한 공정과정이 충격적으로 꼬리에 꼬리를 물고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

이 책을 통해 한국 기업들이 작금의 토요타 사태를 교훈삼아 끊임없는 품질혁신과 함께 인간중심의 경영혁신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가를 뼈저리게 깨닫는 계기로 삼는다면 저자들의 노력에 의미 있는 답변을 줄 수 있을 것이다.



◆ 참가방법
1.홈페이지에 회원가입을 먼저 해주십시오.
2.서평단 가입 게시판에 "토요타의 어둠" 서평단 신청합니다."라고 써주시고 간단한 서평단 가입의도를 적어주시면 됩니다.
3.자신의 블로그에 서평단 모집 이벤트를 스크랩(복사, 카피)해서 꼭 올려주세요.
4. 자세한 사항은
북스토리 서평단 선정 가이드를 참고하십시오.

◆ 문의 : 궁금하신 점은 lovebook@bookstory.kr 메일로 주시거나 북스토리 고객 게시판을 통하여 질문해 주시면 빠르게 답변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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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알라딘신간평가단님의 "<경영> 분야 신간 평가단을 모집합니다. "

1. 예(5기) 2. 인문,문학부문입니다 3. http://blog.aladin.co.kr/766622175/3292982 http://blog.aladin.co.kr/766622175/3223889 4. 평범하다할까? 이제 독서는 취미가 아니라고 말들 하지만 직장인(인천메트로(구 인천지하철공사) 인재개발팀장)으로 책을 읽는것을 좋아해 알라딘을서점을 통해 좋은책에 대한 정보를 많이 얻고 있으며 또 책을 읽은 느낌등을 공유하는일을 좋아해 알라딘서재도 서평위주로 꾸몄습니다. 대학에서는 경영학을 전공했으며 회사에서 기획관련일을 20년 정도 하고 있습니다. 업무에 많은 도움이 되는 경영부문의 서적을 즐겨 읽고 있으며 이외에도 문학,인문 사회과학등 독서의 폭을 넓혀가고 있는 중입니다. 무엇이던지 적극적으로 하는 성격이며 한가지에 열정이 생기면 꽤 지속적으로 하는 성격입니다. 알라딘에서 신간에 대한 평가단을 운영하는것을 이제야 알게 되었습니다.성심을 다해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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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매싱>을 읽고 리뷰해 주세요.
스매싱 - 아이디어가 막힐 때 돌파하는 힘
정상수 글.그림 / 해냄 / 201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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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이라면 누구나  늘 새로운 아이디어에 목말라 하고 또 새로운 아이디어에 대한 압박을 받게 된다. 그것이 새로운것 아직 세상에 없는것이기에 그 창조적인 작업에 역시 힘이겨운게 사실이다. 그래서 이제 머리가 굳어서 더 이상 좋은 아이디어가 안 떠른다든지, 또 원래 창의성과는 거리가 먼 사람이라든지 창의성이 뛰어난 사람은 특별한 재능의 소유자라고 치부해 버리는일까지 참으로 직장인들의 창의성 부재에 대한 핑계또한 다양하다. 하지만 직장인이라면 참신한 아이디어의 창출은 아래로는 신입사원에서 부터 위로는 경영자에 이르기까지 모든 사람들에게 요구되고 있다. 그것이 엄연한 현실이다.

이 책은 아이디어때문에 고생하는 사람들을 위해 CREATIVE THINKING, CREATIVE MIND, CREATIVE COMMUNICATION 이렇게 3부분으로 나누어 새로운 아이디어를 창출하는 방법에 대해 구체적으로 이야기 하고 있다. 모두 28가지의 크리에이티브 파워를 소개하고 있는데 아이디어 비즈니스의 핵심인 발상과 설득의 기술을 갖춘 창의적인 인재로 거듭나기 위한 방법이 들어있으며 특히,  핵심적인 내용에 대해서 도표와 챠트를 사용해 일목요연하게 그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가끔은 이성만큼 중요한 감성을 확실히 살려주자. 세상에는 숫자로 계량화되지 않는 것들이 존재한다. 측정하기는 어렵지만, 엄청남 파괴력을 보이는 것들이 분명 있다. 섣부른 직관을 믿다가 큰 코 다치는 경우도 많지만 때로는 직관이 예기치 못한 기쁨을 선사한다.(P.17)

 

이 책의 저자는 오랫동안 광고대행사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일한 경력을 가지고 있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서 임무를 수행하려면 카피, 기획, 디자인, 모든 분야에서 자신의 능력으로 해결 할 수 있는 실력을 갖추어야하는  쉽게 오를수 있는 직책이 아니라고 한다.  그만큼 다른 사람보다 탁월한 창조적인 감각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고도 한다. 저자는 자신의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충고로 천부적인 재능을 가진 이들보다는 어떠한 생각이든 가리지 않고, 미친듯이 쏟아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전세계적으로 창의성에 대한 요구는 점점 증가되고 있다. 나는 세계시장을 석권하고 있는 새로운콘셉을 가진 신제품들의 독특한 스타일은 과연 어떤 아이디어와 영감으로부터 만들어 지고 있는것일까?라는 의문을 늘 가지고 살고 있었다. 많은 사람들이 발상을 어렵게 생각하는 것은 그 방법을 학교나 가정에서 배우지 못한것이 가장 커다란 원인이 아닐까 생각해 보았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의 전반적인 내용은 우리가 일상속에서 보는 것들도 분명 다르게 생각한다면 그 안에서 기막히게 좋은 것을 찾아낼 수 있다는 것으로 새로운 아이디어 창출에 대해 구체적인 팁들을 제공해 주고 있어 긍적적인 희망을 갖게 만들어준 책이다.

 

아이디어 울렁증을 해소시켜 줄 8가지 실천법

1. 모방하기

2. 문제를 다른식으로 바꿔보기

3.내가 대단하다고 생각하기

4. 낙서하기

5. 글쓰기 공부하기

6. 상투적인 표현에서 시작해 보기

7. 장소 바꿔보기

8. 즐거운 마음 가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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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라이팅>을 읽고 리뷰해 주세요.
브레인라이팅 - 종이 한 장으로 세계 최강의 기업을 만든 기적의 메모 발상법
다카하시 마코토 지음, 송수영 옮김 / 이아소 / 201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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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넘기자마자 나오는 내용에 바로 주목하게 된다. 브레인라이팅을 활용하면 짧은 회의시간에도 대량의 아이디어를 뽑아낼 수 있다. 기본 방식을 통해 20분 만에 108개의 아이디어가 나올 수 있으며, 경우에 따라서는 한 시간에 1,000개 이상의 아이디어 발상도 가능하다.(p.19)
이런 마법같은 방법에 어떻게 관심이 가지 않을 수 있겠는가? 강력한 메시지를 발견한 순간이었다.  참신한 아이디어에 목말라하고 끊임없이 추구하지만 발상자체가 힘들고 또 잠시 떠올랐다 싶으면 바로 사라지고 마는 신기루같은것을 바로 옮겨적고 실행할 수만 있다면 바로 배워서 실제생활에서 꼭 써먹고 싶어진다.
 
'브레인라이팅'의 큰 차이는 과거 많이 사용하던 '브레인스토밍'과 비교되는 방법으로 브레인스토밍이 참석자들이 자유롭게 발언을 하는 방식이라면 이 방식은 첫번째 집단이 조용히 발상회의를 하는 '침묵의 회의'를 의미하며 두번째는 단시간에 대량의 아이디아를 모을 수 있으며 세번째로는 발상을 하는 데는 기본이 6명이지만 혼자나 여럿이 심지어 인터넷으로도 할 수 있는 자유발상법이라는 3가지 특징을 발견할 수 있다. 이는 발상력을 키우는 데 가장 좋은 방법으로 언제 어디서든지 바로, 그리고 간단히 실행할 수 있는 발상기법이다.
 
미국의 저명한 심리학자 J.P,길포드(J.P.Guilford)는 인간의 지능은 정보'내용;을 '조작'하여 '소산'을 도출해내는 것이라고 생각하였다. 즉 지능은 시각이나 청각을 통해 들어온 정보 '내용'을 기초로 인지나 사고 등의 '조작'을 통해 단위나 수 등과 같은 '소산'을 도출한다는것이다. '조작'은 '두뇌 기능'으로보고 있다. 먼저 기본개념중에는 문제 파악 단계에서는 문제에 관련된 사실이나 원인이 무엇인가를 나열하는 사고인 발산 사고(發散 思考, diergent thinking)와 사실이나 원인을 분석하고 나열된 사실이나 원인 중에서 무엇이 진짜 문제점인가를 찾아내는 사고인 수속 사고(收束 思考,convergent thinking)가 있다.  발산사고시에는 판단연기.자유 분방,대량 발상,다각 발상,결합 발상'과 같은 다섯가지의 룰이 있다. 이는 브레인 스토밍방법에서 '다각 발상'이라는 룰이 보태어진것으로  브레인라이팅은 아이디어 발상이나 문제점을 찾기위한 기법으로 창조적인 회의가 되기 위해서는 다섯가지의 룰을 지켜야 한다.. 저자는 '카드 브레인라이팅'이나 '키워드 브레인라이팅'이라는 기법을 고안해냈다. 또한 특성열거법,체크리스트법 등 주제가 무언가를 연결시킨 방법인 '강제 연상 전략' 마인드 맵이나 브레인스토밍으로 대표되는 '자유 연상 전략', 고든법, 시네스틱, NM법 등의 방법으로 대표되는 '유추 발상 전략'등에 대한 기초개념을 설명해주고 있다.
 
 창조적인 문제 해결을 위한 방법인 브레인라이팅을 사용시 문제 파악과 과제 해결 단계를 확실히 나누는것과 발상법과 수속법을 이용하는것이라고 한다, 그외에도 정리를 위한 수속법인 '공간형법' 등 자세한 기법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다. 이미 브레인스토밍이라는 유용한 툴을 알고 있었기에 이를 좀더 발전시킨 이 방법이 아주 생소하게 느껴지지는 않았지만 더 발전된 이런 새로운 방법들을 익혀보고 싶어진다. 아주 '간단히 실행 할 수 있는 발상법'인 '브레인라이팅'을 빨리 배워서  바로 당면한 문제에 적용해 보고 싶은 기법이란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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