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말엔 무슨 영화를 볼까?> 5월 4주

  <고백>과 함께, 기대되는 일본의 또 하나의 문제작! 

  나는 왜 이리도 스릴러 영화가 좋은것인지..ㅎㅎ 

  낯익은 두 배우, 후카츠 에리와 츠마부키 사토시가 나오는거라 

  더욱, 더더욱 기대되는 +_+ 

  과연 이세상에서, '악인'이라 불리는 존재는 어떤 모습이며, 

  그 악은 누가 지정한 것일까?!라는 생각도 하고 싶다. 

  무척 기대된다. 

 

  인간은 외롭고 나약해서, 끊임없이 다른 누군가와 마주치고 

  소통하고 때론 다투며 상처주고 상처받는다. 

  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건, 서로에 대한 믿음과 사랑을 잃지않고 

  복수보다는 용서를, 독설보다는 치유를 가지는것. 

  그 과정이 어떻게 그려져나갈지 사뭇 기대되는 작품. 

  처음 접하는 덴마크 영화, 아는 배우 하나 없겠지만, 

  아카데미가 인정한 작품답게 빛나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오랜만에 무서운 입소문을 자랑하는 한국영화가 나왔다. 

  이름하야 '써니'. 우선 유치하다. 

  게다가 칠공주도 아니고, 암튼 일곱 아녀자들이 모였다. 

  무슨 이야기를 쏟아낼까?! 그리고 어떠한 향수를 불러일으킬까?! 

  영화를 본 많은 이들이 무척 유쾌하고 행복했다며 추천한 영화. 

  이런건 놓치지 말아야지!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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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클 분미 - Uncle Boonmee Who Can Recall His Past Liv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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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환상은 안타깝게도 나에게 와닿지 못하였으니- 하나의 영상에 불과하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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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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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모두 국가대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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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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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하루가 간다. 24시간이 지나간다. 누구에게는 행복한 일이 생겨 기쁜 하루이고, 누구에게는 재수없는 사건들로 인해 짜증나는 하루이다. 누구에게는 다른 날들과 다를바 없는 그저그런 하루이고, 누구에게는 삶의 고달픔을 뼈저리 느끼며 한숨만 내쉬는 하루일 터.

그러면 어떻게 하루를 보내는 사람이 가장 행복할까? 아마도 자신의 꿈을 위해 땀흘리는 하루를 보낸 사람이 가장 행복하지 않을까 싶다. 비록 몸은 고되도, 마음은 어려워도, 내일의 태양을 위해 달릴 때의 그 충만함. 그 기쁨. 느껴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것이다.

그리고 여기, 그렇게 하루하루를 충실하고 행복을 위해 내달리는 이들이 있다. 슬프고 의미없는 하루를 보낸 인생들이었지만, 더 행복지려고, 꿈에 한발짝 다가가려고, 그들은 국가대표라는 이름으로 다시 태어났다.

그래서 나는 그들이 부러웠고 그들의 행복이 눈물겨웠다.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꿈이라지만, 꿈은 꿈꿀 때 가장 행복하다고, 그 꿈을 위해 하루하루 살아가는 모습들이야말로 참 아름답지 않은가. 그리고 그 꿈을 이루었을때 ㅡ 스키를 타고 점프해 하늘을 날았을 때 ㅡ 그 뜨거운 심장은 단연 최고!

그들이 특별한 재능을 가진 이들도 아니고, 특별히 운동만을 위해 자라난 이들도 아니고, 오직 좀 더 행복해지기 위해 운동을 시작한 평범한 이들이라는 게 더욱 와닿았다. 결국 그들의 현실은 우리의 현실이고, 그들의 꿈은 우리의 꿈과 별반 다르지 않기에, 그들이 날았을 때 나도 날았고 내 꿈도 날았음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그렇다. 우리는 모두 국가대표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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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 프레지던트 - Good morning, Presid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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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사람들이 평범해지니, 이야기도 평범해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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