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말 무슨 영화를 볼까
아직 보지 못한 것들도 많은데 매주 신작들도 쏟아지고...
영화정보만 봐서는 어떤 영화를 골라야 할지 모르겠다!
이런 분들을 위해 영화를 좋아하시는 여러분들께서 추천해 주세요!
좋은 영화를 추천하고 함께 즐거움을 공유하고 싶으신 분들은
누구나 참여 가능!


참여기간 : 5월 4주 (5월 24일 ~ 5월 31일)


참여방법

 - 페이퍼를 작성하신 후 본 페이퍼에 트랙백(먼댓글)을 달아주세요!
 - 단, 알라딘 서재가 아닌 블로그에서 참여하시는 경우, 반드시 TTB를 이용하여 작성해주세요.
   (TTB를 이용하여 작성한 페이퍼만이 심사 대상으로 간주된다는 것을 유의해 주세요!)


페이퍼 작성 방식

 - 주제를 정해서 그에 맞는 영화 3편으로 영화 추천을 해 주세요. (3편 이상도 괜찮습니다.)
   제목도 '*월*주 볼만한 영화' 보다는 '소중함을 깨닫기' 같은 나름의 느낌이 있는 제목이면 더 좋겠죠!

 - 극장에서 볼 수 있는 현재상영작, 개봉예정작은 물론 집에서 볼 수 있는 예전 작품들까지,
   주제에만 맞다면 어떤 영화든 추천 가능합니다.

다음 페이퍼를 참고해 주세요. 예시 1 ☞   예시 2 ☞  예시 3 ☞


당첨자 발표와 혜택

 - 매주 화요일 한 주간의 '주말영화 추천' 페이퍼 또는 TTB 중 3분을 선정하여
  
알사탕 6,000개를 드립니다.
 
   
    * 알사탕은 알라딘선물상품권, 음악상품권, 도서상품권 등으로 교환해서 사용할 수 있는 사이버머니입니다.
      알사탕 구경가기 ☞ 

 - 당첨자 발표(매주 화요일) : 당첨자발표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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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면 재미있고 몰라도 상관없는 영화 이야기.
    from perfect stranger 2011-05-24 13:09 
    잠깐의 여유를 가지며 알라딘을 둘러보니 여전히 이 주의 볼만한 영화 이벤트는 계속 진행되고 있다. 그래도 눈에 띄는 영화 몇 편이 보이기에 수다 좀 떨어 보자면.....1. 캐러비안의 해적의 잡다한 이야기.*. 허리우드에선 지나 데이비스 주연 레니 할린 감독(이 영화 찍을 때까지만 해도 둘은 부부)의 해적 모험 영화 ‘컷스로트 아일랜드’가 쫄딱..아주 완벽하게 망한 후 해적 관련 영화는 터부시 되어 왔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 캐러비안의 해적 시리즈는 영
  2. 근래 인상 깊었던 걸스 액션 무비즈.
    from 임시 개장 2011-05-24 16:38 
    그리고 후속편이 기대되는 영화들이기도 하죠.모두 시리즈가 계획되어 있으니. 킥 애스:영웅의 탄생 -  매튜 본 떨어지는 근력은 날붙이와 총으로 충당하며,작은 체구와 날렵함을 살려 종횡무진하는 힛걸의 활약상이 돋보이는 영화였죠.반면, 무기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 하는 상황에서 어쩔 수 없이 드러나는어린 소녀의 육체적 한계가 묘사된 것도 좋았습니다. 영화 자체도 충분히 훌륭했고, 후속작도 기대가 되는데...
  3. 80년 5월의 광주를 기억할 수 있는 아주 쉬운 방법..
    from 기억이 머무는 곳 2011-05-25 00:19 
    얼마전까지만 해도 정의란 무엇인가 라는 책이 베스트셀러 자리를 굳건히 지킨적이 있다. 궁금하기도 하겠지. 왜?... 쿠데타를 일으킨 정권으로민주주의와 국민을 짓밟았던범죄자가 두 다리 쭉 뻗고 흥청망청 살고있으니 말이다. 그러니 어디, 아무리 혼자 '정의'를 정의내린다 한들 그 교과서적 정의를 찾을 수 있겠는가. 통장잔고 '드립'은 이제 어처구니가 없어
  4. [5월 4째주] 드림웍스 애니메이션의 세계로 풍덩~!!!
    from 커피향기의 알라딘 서재 2011-05-25 09:49 
    이번주 개봉 화제작은 3년 만에 찾아온 <쿵푸팬더 2>다. 원작만한 후속작 없다는 얘기처럼 전작의 명성을 이어갈 수 있을지 궁금한데, 일단 시사회 평은 꽤 괜찮은 편이다. 워낙 캐릭터가 좋은 영화. IMAX 3로 개봉한다니, <쿵푸팬더> 팬들에게 더욱 좋은 소식이 아닐 수 없다.이번 주엔 드림웍스의 신작 <쿵푸팬더 2>와 함께 애니메이션의 세계로 빠져보는 건 어떨지~ ^^쿵푸팬더 2 - 2011년 5월 개봉작쿵푸팬더 2는
  5. 컴퓨터의 반란을 다룬 7편의 영화
    from 페니웨이™의 In This Film 2011-05-25 17:35 
    필자가 초중고를 다닐때만해도 컴퓨터라는 물건은 대단히 고가의 제품으로서 선택받은 몇몇 아이들만이 소유할 수 있는 그런 값비싼 장난감(?)이었다. 그러나 과학이 발전함에 따라 이제는 컴퓨터를 어디서나 볼 수 있게 되었고 현대를 살아가는 인간에게 있어 없어서는 안될 필수품으로 자리잡게 되었다. 아마도 이제는 인간이 할 수 있는 대부분의 일을 컴퓨터가 도맡아서 할 날이 멀지 않았으리라 본다. 그렇게 되면 과연 인간은 컴퓨터에 의해 퇴출되는 것일까? 실제로..
  6. [방콕맨 영화 영화 영화] 중국 영화의 귀환
    from 방콕맨 영화일기 2011-05-26 09:50 
    [방콕맨 영화 영화 영화] 중국 영화의 귀환 안녕하세요, 방콕맨입니다. 오랜만에 ‘방콕맨 영화 영화 영화’ 시간을 준비했습니다. 원래는 자주 하..
  7. 사람보다 아름다운 동물, 그들과의 교감
    from 내 영혼의 친구들을 만나는 곳 2011-05-26 12:10 
    그동안다양한 동물소재 영화들이 있었고, 또한 많은 사랑을 받아 왔다.이유는 무얼까? 그것은 아마도 동물과 인간이 교감이 인간관계에서 보이는이기적이거나 계산적이지 않고,순수함과 진실성이 묻어나기 때문일 것이다.각박한 인간세상에서 그래서 이런 영화가 땡기는 요즘이다.첫번째 이야기, 가슴 따뜻한 개<마음이...>우리의 훈남소년, 유승호의 출연작이라는 것만으로도 훈훈한 영화, <마음이...>세상을 너무 일찍 알아버린 상처 받은 소년과 그를
  8. [영화] 아빠도 있다 - 아빠와 관련된 영화 몇 편
    from Day By Day 2011-05-26 15:57 
    아빠, 아버지...4월에 개봉했던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도 그러했고 이번 주에 개봉한 <코파카바나>, 그리고 6월 1일 개봉 예정인 <마마>는 제목에서부터 대놓고 엄마를 말한다. 엄마와 딸, 혹은 엄마와 가족들의 애잔하면서도 따뜻한 사랑 이야기를 그린 작품들이 잊을만 하면 나타나곤 하는데 이런 현상은 영화에만 한정된 것은 아닐거다. 그건 곧, 뻔하지만 아직까지도 소비자들에게 먹힌다는 의미가 될런...
  9. 다가오는 무더위를 훅 날려버릴 공포영화
    from 느리지만 깊은 설빵 2011-05-27 01:04 
    이번주 내내 20도가 넘는 더위가 계속되고 있다. 긴팔 하나에도 땀이 삐질삐질 나버려 반팔을 꺼내 입어야하는 여름이 성큼 다가왔다. 무더운 여름하면 등골을 오싹하게 하는 공포영화가 진리! 간담을 서늘하게 하는 공포영화라면 한여름의 무더위도 문제 없지 않을까? 지금, 소개 할 영화들은 귀신이 아닌 살인마들이 나오는 영화라는 공통점을
  10. 무더운 여름, 그래도 작품을 보자!
    from lenapage님의 서재 2011-05-28 01:42 
    <고백>과 함께, 기대되는 일본의 또 하나의 문제작! 나는 왜 이리도 스릴러 영화가 좋은것인지..ㅎㅎ낯익은 두 배우, 후카츠 에리와 츠마부키 사토시가 나오는거라 더욱, 더더욱 기대되는 +_+ 과연 이세상에서, '악인'이라 불리는 존재는 어떤 모습이며, 그 악은 누가 지정한 것일까?!라는 생각도 하고 싶다. 무척 기대된다. 인간은 외롭고 나약해서, 끊임없이 다른 누군가와 마주치고 소통하고 때론 다투며 상처주고 상처받는다. 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11. 2011년 개봉예정인 명작 프리퀄
    from 헬더버그님의 서재 2011-05-28 10:39 
    프리퀄(prequel)이란 영화용어가 올해들어 강세다.사전적 의미로는 원래의 이야기보다 과거의 내용을 다룬 작품을 의미하고 있다. 올해 기존의 명작들에 대한 프리퀄 형식을 띈 작품들이 속속 개봉될 예정이다.요즘들어 리메이크가 아닌 프리퀄 영화가 자주 나오는 것을 보면 원작과의 비교에 따른부담이 큰게 이유가 아닐까 싶다. 예를 들자면 2000년대 들어 흥행작들의 리메이크 작품 가운데 눈에 띄는 것이 거의 없다. 흥행성적은 그렇다 치더라도 평론가들의 냉대와
  12. [2011년 5월 마지막주 추천영화!]
    from ★ 문화를 좋아해 ★ 2011-05-28 12:04 
    그토록 원하던 용의 전사가 되어 무적의 5인방과 함께 평화의 계곡을 지키게 된 포. 진정한 용의 전사로 거듭나기 위해 시푸 사부와 쿵푸 수련에 매진하던 중, 셴 선생이 위대한 쿵푸 사부들을 제거하고 있다는 소식을 듣게 된다. 여전히 바람을 가르는 주먹의 소리보다 배에서 울리는 꼬르륵 소리가 더 크고, 오랜 숙적인 계단 앞에서는 맥을 못 추는 천방지축 팬더 포. 이제 막 정식 수련을 시작하려는 포에게 쿵푸를 지켜야 한다는 막중한 미션이 주어지고, 포는 무
  13. 제목만으로 시원한 영화
    from sirius_09님의 서재 2011-05-28 12:37 
    괴물(2006)살인의 추억 봉준호감독작품으로 동생과 영화관에서 재미있게 본 영화였다. 아무렇게나 버린 화학약품이 한강에 흘러들어갔고 그로인해 미확인 생명체인 괴물이 태어나는 걸로 시작되는 이야기인데 친숙한 한강이 영화 주 무대로 사용되서 매우 긴장감을 준다. 평화로운 어느날 낮 한강에서 쉬는 사람들 앞에 괴물이 나타난다. 그 괴물은 단순히 사람들에게 겁을 주는 정도가 아니라 도망가다가 잡힌 사람은 몸을 뜯기기도 하는 마치 공포영화나 잔혹게임에서나 볼수
  14. 속편들의 향연
    from 하늘의 아치 2011-05-29 15:30 
    1. 캐리비안의 해적4- 낯선 조류(모험,판타지/ 미국/ 137분)그 명성을 넘어 그들이 새로운 항해를 시작한다!!영원한 젊음을 선사한다는 샘을 찾아 새로운 항해를 시작한 캡틴 잭 스패로우…사랑인지 사기인지 정체를 알 수 없는 안젤리카..바다를 공포의 대상으로 만든 냉혹한 해적 검은수염과 아름답지만 잔인한 바다의 괴수 같은 배 ‘앤 여왕의 복수’ 호…다시 예측할 수 없는 운명의 소용돌이와 초자연적인 대혼란의 거대한 막이 오른다!드디어 다시 돌아온 잭 스
  15. 5/26-6/1
    from hoheejoy님의 서재 2011-05-30 00:37 
    전편에 이어서 포의 출생 비밀도 담고 있고...훨씬 업그레이드 된 모습과 속도감으로 시종 눈을 뗄수가 없네요^^무늬는 최고의 스릴러? 그러나 정작 내용은 코미디? 참 적응 안 되네요 ^^;;;;[쏘우] 시리즈를 이을 또 하나의 호러 영화...우리나라에는 늦게 개봉하는 것이지만 미국에서는 속편이 제작에 들어갔다고 하네요...우리의 삶과 가장 가까운 반려동물과의 관계를 통해 나 자신과 우리를 되돌아보게 하는 4명의 감독이 어우러진 옴니버스 영화입니다.왠지
  16. "니가 아니면 안돼" 이 배우가 아니면 안 될 것 같은 영화 세 편.
    from 환유, 즐겁게 놀다 2011-05-30 10:52 
    스케치북 100회 특집방송 "The Drama"를 틀어놓고 인터넷 여기저기를 들쑤시고 다니던 새벽. 는 보지 않았지만 예성이 부른 "니가 아니면 안돼" 노래는 익히 알고 있던 터라 흥얼거리다가 불현듯 생각난 주제. 이번 페이퍼의 주제는 "니가 아니면 안돼. 너 없이는 안돼". 이 배우 아니면 안 될 것 같은 영화 세 편을 골라봤다. 이번 주말엔 이 영화들 어떨까? 잭 스패로우_조니 뎁(John Christopher..
  17. 골라먹자 속편 애니메이션!
    from 겸둥이가 읽은책 2011-05-30 13:45 
    애니메이션을 아주 좋아라하는 겸둥이냐아~ 올해는 겸둥이냐아가 재밌게 봤던 애니메이션 속편이 줄줄이 개봉을 한답니다^^ 호호호호호1.'포'의 귀환-쿵푸 팬더22008년에 개봉했을 당시, 무슨 팬더가 쿵푸를? 이라고 생각하며 가당치 않다는 가소로운 웃음을 날렸었는데... 막상 영화를 보자, 빵빵 터지는 유머에 거의 떡실신 되다시피 극장을 나와버린 겸둥이냐아! 주인공 '포'와 싱크로율 100%인 잭 블랙의 목소리의 더불어 할리우드 유명 배우들의 목소리까지..
  18. [5월 4주] 강동원의 제대를 기다리며.. 재미있게본 영화 세편
    from 아띠의 책꽃이 2011-05-30 23:43 
    얼마전에 TV를 보다가 강동원의 새로운 커피CF를 보았습니다.입대하기전에 미리 찍어둔것이라 생각하지만, 어쨋든 새삼 반갑고 참 좋더라구요.네, 그렇습니다. 저는 강동원(님..!)의 팬입니다.ㅎㅎ광고를 보다가 문득, 영화관련 프로그램에서 들은 말이 떠올랐습니다."강동원이 군입대전, 영화 몇편으로 엄청난 관객들을 모았다."라는 말이었습니다.그래서 강동원의 제대를 기다리며... 강동원 주연의 (그나마) 최신작 3편을 모아보았습니다.전우치, 의형제, 초능력자입
  19. 엄마와 딸, 끊을수 없는 애증의 관계
    from KEEP ON DREAMING GIRL 2011-05-31 03:05 
    모녀관계, 엄마와 딸이라는 관계만큼 여자들간 맺는 관계 중에서 이만큼 복합적인 애증관계로 얽힌 관계가 또 있을까? 말장난 하고싶은건 아니지만 정말 그렇다. 엄마와 딸이라는 관계는 아마 죽을때까지 서로 사랑하면서도 미워하는 그러면서도 화해할수 밖에 없는 관계라고 생각한다. (뭐, 게중에는 화해하지 않는 극단적인 경우도 있겠지만...) 이는 우리나라의 모녀관계뿐만이 아니라 외국의 모녀관계에서도 같은 방식으로 표현되는데, 이처럼 엄마와 딸의 관계를 조명한..
  20. 우리 사회의 진정한 복지를 묻는다
    from 新世紀 Enlightener 2011-05-31 08:42 
    아무도 모른다 -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미혼모인 엄마가 4남매를 남겨두고 오사카로 떠난 사이에 4남매의 생활은 침식되어간다. 아키라 외에는 집 밖에 나갈 수 없는 규칙은 엄마가 없는 상황에서도 한동안 유효했다. 그러나 너무 힘든 생활고와 무의미한 날들에 반발하여 4남매는 조용(?)하고 즐거운 외출을 한다. 비극적인 일로 동생이 의자에서 떨어져 뇌진탕으로 죽게된다. 살릴 수도 있었지만 일단 돈이 없을 뿐더러,병원에 가도 보호자가 없고,주변 사람들에게 알
  21. 무더위를 날릴 영화 세편(인도 영화두편, 스페인 한편)
    from 블로드랑프랑쉐님의 서재 2011-06-22 22:30 
    먼저 발리우드 영화부터 소개 하겠습니다. 첫번째 영화로는 3 idiots 입니다. 이 영화는 발리우드 특성상 중간에 노래하는 장면이 여럿 나오는데 그 장면이 정말 압권입니다. 특히 All is well 이라는 노래를 부를때는 저의 어깨도 들썩여 지더군요. ㅎ이 영화의 전개가 현재-과거-현재 순으로 되어있어 초반에는 이거 뭐야, 하겠지만 과거로 넘어가서부터는 정말 몰입이 될것입니다. 영화가 거의 3시간에 육박하지만 시간가는줄 모르게 볼거라고 장담할수 있겠
 
 
커피향기 2011-05-25 09: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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