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터 380번째 책이야기]


<술나라 이야기> - 정헌배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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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평단 모집기간 : 2011년 1월 21일 금요일 ~ 2011년 1월 27일 목요일
◆ 모집인원 : 10명
◆ 서평단 발표일 : 2011년 1월 28일 금요일 (텍스터 홈페이지 -> 서평마을 -> 서평단 공지사항 참조)
◆ 서평작성마감일 : 2011년 2월 18일 금요일 (책수령후 평균 2주 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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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나라 이야기 / 정헌배 저

“맛있는 술맛의 향연, 술나라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술 빚는 경영학 교수 정헌배의 유쾌한 우리 술 이야기

대한민국 술 박사 1호로 불리는 저자 정헌배는 경영학 교수지만 오히려 ‘술 박사’로 더 많이 알려져 있다. 세계적 명주의 개발과 주류 마케팅이 절실히 필요하던 시기에 술의 나라 프랑스로 유학을 떠났고, 돌아와서는 직접 팔을 걷어붙이고 본인 이름의 술을 개발해 우리 술의 세계화를 위한 연구에 매진했다. 현재까지 우리나라 주류산업 정책 조성에 핵심적인 역할을 해온 그의 술 산업에 대한 애착은 남다르다. 국내의 술 회사들과 전 세계의 유명하다는 술 공장들을 찾아다니는 등, 세계적 명주의 성공 비결과 우리 술이 나아갈 길을 찾아 30년이 넘는 세월을 바쳤다. 그야말로 그는 술을 위해 평생을 바친 ‘술의 사나이’이다.
저자는 자신의 연구소이자 양조장인 정헌배인삼주가를 운영하며 직접 원료 처리에서 발효, 병입의 전 과정을 자체 수공 제조하는 웰빙 술을 개발했다. 자신이 고집스레 주장한 대로 100% 족보가 확인되는 우리 농산물만 사용하고, 감미료, 색소 등을 사용하지 않은 100% 무첨가 자연 웰빙 음료를 탄생시켰다. 쌀과 인삼의 최적 조합을 통하여 발효, 제조, 숙성한 제품으로 특히 세계화 품격 검증 시음평가를 거쳤고, 프랑스 전문가들로부터 그 우수성을 인정받기도 했다.
그런 그가 이번에는 수많은 곳에서 강의한 내용과, 자신의 전 생애를 바쳐 매진하고 있는 우리 술 세계화에 대한 노력들을 한 권의 책으로 묶어 세상에 내놓았다. 이제 술박사 정헌배와 함께하는 유쾌한 술나라 기행을 떠나보자.

◆ 참가방법
1.홈페이지에 회원가입을 먼저 해주십시오.
2.서평단 가입 게시판에 "술나라 이야기" 서평단 신청합니다."라고 써주시고 간단한 서평단 가입의도를 적어주시면 됩니다.
3.자신의 블로그에 서평단 모집 이벤트를 스크랩(복사, 카피)해서 꼭 올려주세요.
4. 자세한 사항은 텍스터 서평단 선정 가이드를 참고하십시오.



◆ 문의 : 궁금하신 점은 lovebook@texter.co.kr메일로 주시거나 텍스터 고객 게시판을 통하여 질문해 주시면 빠르게 답변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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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우지 않고 이기는 대화법 - 아무리 고약한 독설가도 내 편으로 만드는 대화의 기술
스기모토 요시아키 지음, 이진주 옮김 / 좋은책만들기 / 2010년 12월
평점 :
절판


'독설가'를 국어사전에서 찾아보면 남을 해치거나 비방하는 모질고 악독스러운 말을 잘하는 사람을 가르키는 단어이다.

우리는 살다보면 많은 인간관계속에서 이런저런성격의 사람들을 많이 만난다. 힘든 인간관계로 인해 스트레스도 많이 받게되는데 그 중의 한 유형이 바로 이 독설가들이다.

이 독설가는 입만 열었다 하면 상대를 비판하고 질책하고 비웃으면서 자존심에 상처를 입히는 사람을 말한다. 비수를 꽂는 듯한 독설가의 질책은 상대의 가슴에 날카로운 충격을 주며 이 충격은 건강을 해칠 뿐 아니라, 마음이 약한 사람은 이로 인해 재기불능의 상태에까지 이르게되는 무서운 결과를 초래할 수도 있다. 또다른 독설가들의 특징 중 하나는 자신이 잘못된 행동을 하고 있다는 것을 전혀 깨닫지 못하고 당연한 말을 했을 뿐이라고 여기며  상대를 위해 그런말을 해준 거라고까지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자신은 자존심에 상처를 입으면 화가나 펄펄 뛰면서도 타인의 상처엔 아랑곳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이런 독설가들은 1차적인 집단에 속하는 부모, 자녀, 형제,  배우자일수도 있으며 회사의 상사이거나 부하직원일 수도 있다.  그냥 무시해버리기에도, 맞서 싸우기에도 버거운 상대로 매일 마주쳐야하는 이 독설가들을 어떻게 상대해야 할지 고민스런 문제가 아닐 수 없다.

“몇 번을 말해야 알아들어” “그러니까 자넨 안돼” 상대에게 모욕감을 주는 지적은 독설에 가깝다.  같은 말이라도 ‘아’다르고 ‘어’다르다는 말만큼 화술의 중요성을 정확하게 짚어낸 말도 없다. 모든 인간관계는 대화로써 이루어지며 가족이나 이성 간, 교우관계는 물론 모든 사회생활에서 많은 사람의 마음과 마음을 맺어주는 다리 역할을 한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건 같은 내용이라도 말을 주고받는 방식에 따라서 분위기가 달라진다.

 

이 책은 저자가 커뮤니케이션 강사로 활동해 오면서 독설가와의 대결에서 반드시 이길 수 있는 대화법과 인간관계 기술을 연구한 결과물로  독설가에 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는 비법을 담고있다. 먼저 독설가가 되지 않기 위해서는 '강압적 통제를 배제하는 것'이라 말한다,  어떤 조직에서든 말을 좀더 재미있게, 듣는사람을 기분 좋게 하는 습관을 가진 사람이 가장 잘 나가는 사람이 된다고 생각한다. 작은 부분이지만 메신저나 문자를 통한 대화는 상대방의 상황을 알 수 있는 정보가 제한적이기 때문에 더욱 조심스럽게 행동해야 하고,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이런 애매하고 추상적인 말 때문에 빚어지는 해프닝 또한 수도 없이 많다. 그러므로 우리는 말을 던질 때 좀더 의미가 제대로 전달 되게끔 말해야 할것이다.

'지적'과 '비판'은 종이한장 차이로  올바르게 지적하기 위해서는 인내심을 가지고 차분하게 말해야 하며 인내심을 잃고 말투가 거칠어지면 같은 말이 곧 질책이 되어버린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저자는 또 지적당해도 필요 이상 반응을 하지 말것과 자신을 쉽게 피해자로 만들지 말라고 조언한다.  확고한 인격과  신념을 갖춘 사람에게는 독설가도 함부로 공격해 오지 못한다. 따라서 독설가와 인간관계 및 커뮤니케이션을 개선하는 과정은 궁극적으로 자신의 인격과 신념을  완성시키는 과정이라고도 볼 수 있다는 점을 새겨들을 필요가 있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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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이유 - 지구를 탐하고 뜨거운 사람들에 중독된 150일간의 중남미 여행
조은희 지음 / 에코포인트 / 2010년 12월
평점 :
품절


“여행을 하는 것과 여행자가 되는 것은 조금 다르다.
둘 중 하나를 고르라면 나는 ‘여행자 되기’에 중독된 것이다.
30대 직장인 친구들은 “아직도 배낭 메고 호스텔을 전전하며
헝그리하게 여행을 하냐?”라고 말하지만
그렇게 하지 않으면 여행자가 될 수 없고,
배낭을 멨을 때에만 만날 수 있는 사람들도 만날 수 없다.
나에게는 그들을 만나는 것이 여행이다.
60살이 되어도 나는 그런 여행을 꿈꿀 것이다.”- 저자의 말 중에서

 

 

이 책 '여행의 이유'는 지금까지 약 10년간 광고대행사, IT기업, 케이블방송사등에서 마케터로 일하면서 틈틈히 33개국 110여개의 도시를 여행한  저자가 과테말라, 쿠바, 콜롬비아, 페루, 볼리비아, 칠레, 아르헨티나  등 150일간의 일정으로 다녀온 중남미 여행의 기록이다.

저자는  “사람을 지도 삼아 자유롭게 발을 옮기자 진짜 여행이 시작되었다”고 이야기 한다. 얼마나 멋진 이야기인가?

여행에서 만나게되는 많은 낯선 사람들이 있다. 나는 여행은 삶의 배움터요 모험의 장(場)이라 생각한다. 처음으로 가본 낯선곳에서 많은것들을 배울 수 있으니 평범한 일상에서 벗어나 떠나게 되는 여행은 그 얼마나 설래는 일이겠는가.

중남미는 배낭여행자가 최후에 밟아야 할 곳이라는 말이 있다. 그만큼 어느 정도의 여행 내공이 필요하다는 이야기 일것이다. 하지만 저자는 이 말을 부정한다. 우리가 너무 선입견을 가지고 남미를 바라보고 있다는 것이다. 남미는 혼자 여행하기에는 너무도 위험한 여행지로 스페인어외에는 절대 통하지 않는다거나 남미는 더운 지방으로 일년 내내 뜨겁기 때문에 더위로 인해 고생할것이라는 이야기, 거리가 멀기 때문에 엄청난 경비가 소요될것이라는 등의 왜곡된 정보에 대해 조목조목 잘못된 오해를 불식시켜 주었다. 이 책에는  남미여행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는 실제 저자가 경험한 내용들이기에 많은 정보가 될 내용들이 포함되어 있다. 여행에 드는 경비라던가 여행루트, 그리고 사람들의 성향이나 각나라마다 놓치면 후회될만한 명소들에 대한 정보가 가득 담겨 있어 좋았다. 우리나라의 배낭여행 추세가 단기에서 장기로, 유럽,인도,중동에서 남미,아프리카로 이동하고 있으며 실제로 중남미 배낭여행을 시도하는 한국인의 수도 매년 배 이상 급증하고 있다고 한다. 저자의 여행기를 읽으며 중남미의 매력을 흠씬 느낄 수 있었던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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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면 연애술 - 女心을 유도하는 금단의 테크닉
하야시 사다토시 지음, 최선임 옮김 / 지식여행 / 2010년 11월
평점 :
절판



최면 연예술이라는 제목부터 낯선 이 책은 최면 전문가가 알려주는 작업의 기술같은 내용들이 담겨 있다.

최면은 그 사람 안에 있는 것을 끌어내는 심리기술이라고 한다. 이 책에는 최면을 이용해 에로틱한 감정을 일으키는 방법과 이를 끌어내는 방법에 대하여 알려주고 있다.

일본인 저자인 '하야시 사타토시'란 사람이 궁금해져 지은이의 경력을 살펴보게 되었다. 저자는 최면유도연구소의 소장과 최면유도연구회 회장을 역임한 분으로 최면을 거는 기술부터 최면요법의 기술까지 개인의 능력에 맞는 지도를 실시하는것으로 유명하며 경영콘설턴트라는 이력을 가지고 있었다. 최면 전문가와 경영 컨설턴트라는 다소 연결되지 않는 직업뿐만 아니라 바라이어티 프로그램의 패널이나 드라마 제작에도 참여해 감수 및 기술지도 등의 경험도 가지고 있는 다방면에서 활동하고 있는 분이었다.
저자는 '무의식'적으로 좋은 감정을 갖게되는 힘에 대해 강조한다. 이 무의식의 방법중에는 최면이 있는데 최면은 무의식에 작용하는 기술로 인류가 사용하는 커뮤니케이션 중에 최고의 방법으로 무의식에 직접적으로 작용하는 방법이다.

사람은 그 상황에 익숙한 사람에게 신뢰를 가지게 되며 반대로 익숙하지 않은 사람에게는 자신을 맞기지 않으려 한다는 기본원리에 바탕을 두고 나라는 사람에게 계속 흥미를 갖게 하기 위해서는 상대방이 볼 때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이 있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최면의 기술은 커뮤니케이션 그 자체로 최면에는 '자기가 당해서 좋지 않은건 상대에게도 하지 않는다'는 철칙을 가지고 있다. 이것은 상대의 입장이 되라는 가르침이다.

저자는 이 최면의 노하우를 알고 있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은 커뮤니케이션에서 차이가 나게된다는 주장이다.책의 전반적인 내용은 헌팅의 성공비결, 짧은 시간에 호감을 느끼게 하는 방법, 연애를 잘할 수 있는 절대원칙, 섹스로 이끌기 위해 필요한 방법과 같이 노골적인 연애의 방법론을 제시하고 있다. 셀수 없을 정도로 수많은 종류의 실용서들이 출판되고 있는 일본에서 발간된 책답게 매우 실용(?)적인 내용만으로 구성된 책이란 느낌이 많이 들었던 책이다. 이 책 내용대로 해보면 실제로 소기의 목적이 달성될지 무척 결과가 궁금해지는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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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이 말하지 않는 23가지 / 중미전쟁>을 읽고 리뷰해 주세요!
중미전쟁 - 환율, 무역 그리고 원가를 둘러싼 21세기 세계대전!
랑셴핑 지음, 홍순도 옮김 / 비아북 / 2010년 11월
평점 :
품절


 

 

중국이 요즘 경계하는 말은 아니로니컬하게도 G2(Group oof Two)라고 한다. 미국과 중국을 같은 수준으로 묶는 이말에 중국이 신경을 곤두세우는 것은 중국이 국제적으로 그에 걸맞는 책임을 져야 한다는 부담때문이라는 해석이다. 저자인 란셴핑도 "지금이 중국의 위기"라고 단언했다. 중국을 G2로 부상시키는 게 미국의 전략이라는 분석이다. 2001년 세계무역기구(WTO)에 가입한  이후 중국은 중국은 이처럼 현실을 외면하고 싶을 정도로 세계 경제에 큰 영향을 끼치고 있다. 전세계에서 '메이드 인 차이나'제품을 제외하면 소비가 멈출 정도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매섭다.

세계의 공장이라는 과거의 이미지를 벗고 금융과  무역이라는 새 영역에서도 영향력을 확대하가고 있다.  미래학자 존 나이스비트는 2050년 중국이 세계의 중심이 될 것이라 내다봤고 다른 학자들도 중국의 부상에 대해 의견 일치다.  중국은 또 우리나라가 수출입의 20% 이상을 의지하고 있는 나라며 우리나라 최대 투자대상국일 정도로 국내 경제와도 밀접하게 움직이고 있다. 
 

이 책 '중미전쟁'은  부제와 같이 '환율과 무역 그리고 원가를 둘러싼 21세기판 세계전쟁'이다. 책은 모두 3부로 구성되어 있는데   제1부인 1장에서 5장 까지는  경제전쟁의 유형인 무역전쟁과 환율전쟁을 중심으로 환율과 원가전쟁을 중심으로 살펴보고 있다. 2부인 6장에서 8장까지는  기후, 탄소, 신에너지전쟁으로 나누어 패권을 둘러싼 새로운 유형의 중미전쟁에 대해 다루고 있다. 마지막으로 3부, 9장에서 13장 까지는 세계를 지배하는 힘인 독점자본의 미래에 대한 이야기이다. 

 
최근 무역전쟁과 원가전쟁에 뒤이어 위안화 평가절상 문제와 관련한 환율전쟁이 다시금 격렬한 논쟁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환율은 정치 목적을 실현하는 수단 중 하나이다. 그것은 위안화의 평가절상 압력을 가리킨다. 미국은 중국이 위안화를 20퍼센트나 평가절상한다는 게 어렵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이를 끊임없이 강요한다. 중국에게는 위안화 환율을 핑계로 불만을 제기하고 있다. 미국이 중국을 환율조작국으로 인식하고자하는 배경에는 복잡한 역학관계가 존재하는 듯 하다. 미국이 중국 등 주요 국가들의 반발에도 불구하고 달러화 약세를 선호하는 이유를 살펴보면 미국은 현실적으로 부작용보다는 얻는것이 많다고 보기 때문이다. 달러화 약세는 인플레이션을 유발하고 미 국채에 대한 투자 감소와 금리 상승을 통해 경기 침체를 초래할 위험이 있다.  반면 얻는것도 많다. 달러화 약세로 수출 경쟁력을 확보하게 된다. 환율 조정에 의한 수출 증가가 미국의 경제 성장에 기여한다고 본다. 오바마 행정부의 교역상대국에 대한 환율 압박 정책도 이런 구도 아래서 이루어지고 있다. 
 

작년 도요타의 리콜 사태가 이슈가 되었었다. 겉으로는 단순한 리콜 사태로 보이지만 그 이면에는 포드와 도요타의 헤게모니 싸움, 미국 실업률 문제, 일본 고가 상품에 대한 미국의 역습 등 다양한 갈등 관계가 엮여 있다는것을 알 수 있다. 또한 이산화탄소의 사용량 증가에 따라 지구  온난화를 촉진한다는 이론의 맞고 틀림을 떠나 경제발전을 이루려는 국가들에게 저효율 고비용의 풍력과 태양에너지 발전을 이용해야 한다고 압력을 가한다. 즉, 새 에너지 설비와 탄소 배출을 줄이는 설비를 서양 기업으로부터 수입해야 한다. 이렇게 되면 대량의 달러가 흘러들어가 향후 서양 국가들의 경제 발전을 촉진하게 된다. 미래의 중미전쟁은 유전자변형, 탄소신에너지, 기후, 코크스 등 에너지자원을 둘러싼 패권싸움이다. 저자는 "미국은 중국과의 무역적자를 해결하기 위해 환율전쟁, 관세보복으로 대변되는 무역전쟁과 더불어 미래 에너지자원 확보와 국제 원자재 가격을 둘러싼 원가전쟁을 준비하고 있다"면서 "중국은 미국의 경제공격을 대비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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