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4일 화요일입니다. 지금 시간 오후 6시 08분, 현재 기온은 13.1도 입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오늘도 따뜻하고 햇볕이 좋았던 것 같은데 저녁이 되니 조금 서늘합니다. 살짝 찬 느낌이 나쁘지 않아요. 지금은 구름많은 날씨이고 현재기온은 같은 시간 어제보다 1도 낮고 체감기온은 현재 기온과 같습니다. 습도는 51%, 미세먼지는 둘다 보통(미세먼지 77 보통, 초미세먼지 33 보통) 이고, 서풍 2.6 m/s 입니다. 자외선 지수는 3 보통, 오늘은 7도에서 14도 사이의 날씨로 나오고 있어요.

낮에 햇볕이 잘 드는 것의 차이가 느껴지기 시작한 계절이라 그런지 자외선 지수가 조금씩 올라가고 있어요. 겨울에 추울 때는 1 아니면 2 정도인 날이 자주 있었던 것 같고 한동안 자주 보지 않았더니 갑자기 숫자가 달라지는 것만 같아요.

요즘 낮에는 햇볕이 밝은 것 같아 외출할 때는 선크림 써야 하나 싶은데 수치도 올라가는 중이네요. 지금은 높지 않지만 4월만 되어도 어느 날 햇볕이 뜨겁고 더운 날이 오기도 합니다. 아직은 그 정도는 아닌데 곧 그런 날이 올 것 같은 기분이예요.

매화가 피기 시작하는 초봄엔 추운 날도 있고 아침 저녁으로는 기온이 많이 내려가서 하루 안에 두 계절이 있는 것 같은 시기도 있는데 이제 그런 시기는 많이 지났을까요. 뉴스에사 이번주에는 낮기온이 서울 기준 18도나 18도 가까이 된다고 하니 아침이나 오전에도 기온이 많이 낮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날씨가 많이 따뜻해져서 낮엔 갑자기 입고 있던 옷이 더울 때가 생겼는데 그렇긴 해도 지나가는 사람들은 대부분 가벼운 겨울옷을 입고 있어요. 경량패딩이 자주 보입니다. 햇볕 잘 드는 곳에서는 겉옷 없이 있어도 될 것 같다가도, 잠시 그늘 아래로 가거나 늦은 오후가 되면 또 갑자기 추워집니다. 잠깐 사이에 그렇게 되는데 일교차도 크고 감기 조심해야겠어요.

어제에 이어 오늘도 모바일로 페이퍼를 쓰고 있습니다. 알라딘에 pc화면에서 로그인이 되지 않아서요. 모바일로 쓰는 건 속도도 느리지만 익숙하지 않아서 그런지 오래 걸립니다. 오타도 걱정이고요. 모바일을 많이 쓰긴 하지만 pc화면 로그인이 안되는 건 불편합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저녁 맛있게 드시고 편안한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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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피 2026-03-25 07:46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PC에서 로그인이 안되신다고 하니 매우 불편하시겠어요.컴이 문제라면 아마 다른 사이트의 로그인을 확인해 보시면 되는데 다 되는데 알라딘만 안된다고 한다면 알라딘에 문의해도 조치를 해 줄지 모르겠네요.요즘 알라딘은 소통부재라... ㅠ.ㅠ

서니데이 2026-03-25 18:15   좋아요 0 | URL
오늘도 로그인이 되지 않아서 알라딘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조금 전에 메시지를 받았어요. 그런데 고객센터 답이 이상해서 다시 물어봐야 할 것 같아요. 6시 되니 대기 하다가 전화연결이 종료되어 불편하네요.
 

3월 23일 월요일입니다. 지금 시간 오후 9시 51분, 현재 기온은 8.3도 입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지난 페이퍼가 3월 1일이었어요. 그리고 3월도 많이 지나 벌써 4주차가 되었습니다. 그 사이 날씨는 많이 따뜻해졌어요.

낮에는 햇볕이 좋았는데 지금은 구름많은 날씨입니다. 현재기온은 같은 시간 어제보다 0.9도 높고, 체감기온은 현재 기온과 같습니다. 습도는 61%, 미세먼지는 79 보통, 초미세먼지는 47 나쁨이고, 남동풍 1m/s 입니다. 자외선지수는 3 보통, 오늘은 3도에서 16도 사이의 날씨로 나오고 있어요.

3월 시작하고 얼마 되지 않은 것 같은데 4주차가 되다보니 점점 날씨도 따뜻해지고 겨울을 지나 봄이 되어갑니다. 저녁 뉴스에서 서울엔 응봉산에 노란 개나리가 피었고, 제주엔 벚꽃이 가득하다고 해요. 제주부터 시작해서 곧 여기까지 올라올 것처럼 날씨도 낮기온이 많이 올라갔어요. 오늘 서울 낮기온은 20도 까지 올라갔는데 이번주 날씨가 4월 같아서 19도 전후로 계속 따뜻할 거라고 해요. 목련이 하얗게 핀 화면도 잠깐 본 것 같은데 벌써 그런 시기가 되었나 싶습니다.

한주 전의 일요일 오후에 매화가 핀 것을 보았을 때만 해도 하얀꽃이 피는 것이 이른 것 같기도 하고 낯설게 느껴졌어요. 그리고 어제 일요일에도 그 나무 앞을 지나가는데 사진이라도 찍어야 할 것 같은 기분이 되었습니다. 한주일이 지나니 곧 떨어질 것만 같았거든요. 계절이 같은 순서로 매년 돌아오지만 점점 한 주기의 순환이 더 빠르게 찾아오는 것만 같았어요.

오늘은 햇볕 잘 드는 화단의 목련이 조금씩 겉잎 사이로 하얀 꽃잎이 나올 것 같은 나무를 지나왔습니다. 그늘 있는 곳은 서늘한 느낌이 좋았고 햇볕 잘 드는 곳의 오후는 조금 더웠어요.

지난주부터 오가는 사람들 손에 얼음 가득한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많이 보이고 3월은 춘분을 지나면서 낮엔 조금더 햇볕이 밝아진 것만 같았습니다. 지난 겨울 꽤 비쌌던 딸기가 갑자기 세일을 하고 있어 사온 날이 있었고 귤이 있던 매대엔 다른 과일도 있었는데 딸기가 조금 더 오래 보였으면 좋겠어요.

오랜만에 페이퍼를 쓰려고 컴퓨터로 알라딘 로그인을 했더니 잘 되지 않아 오늘은 모바일로 씁니다. 몇년 전엔 외출했을 때 휴대전화로도 잘 썼는데 이제는 속도가 늦고 오타도 많아서 쉽지 않네요. (쓰면서 보긴 하는데 오타 많으면 어쩌지 걱정이네요.) 자주 쓰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것들은 확실히 차이가 있어요. 매일 하는 것들이 아니어도 그런 것 같습니다. 요즘엔 휴대전화로 문자메시지를 작성할 때도 시간이 꽤 걸려요. 내일은 평소처럼 로그인 잘 되었으면 좋겠어요.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날씨는 많이 따뜻해지고 일교차가 큰 시기 같아요.
건조한 시기라서 휴대전화로 화재 주의 알림도 옵니다.
늘 건강 조심하시고 편안한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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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피 2026-03-24 00:28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3월 중순까지도 날씨가 꽤 쌀쌀해서 좀 두꺼운 옷을 입어야 됬는데 오늘 나가 보니 날씨가 참 따뜻하니 정말 봄인가 봅니다.서니데이님 편안함 밤 보내셔요^^

서니데이 2026-03-24 00:40   좋아요 0 | URL
저녁뉴스에서 오늘 서울 낮기온이 20도였는데 4월 날씨라고 해요. 갑자기 다른 계절이 된 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카스피님도 좋은밤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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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일 일요일입니다. 지금 시간 오후 8시 39분, 현재 기온은 10.1도 입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주말 날씨는 기온이 낮지 않은 편인데, 저녁이 되어서인지 조금 차가운 느낌입니다. 흐린 날이고, 현재 기온은 같은 시간 어제보다 2.1도 높고, 체감기온은 현재 기온과 같습니다. 습도는 51%, 미세먼지는 둘 다 좋음(미세먼지 28 좋음, 초미세먼지 10 좋음)이고, 북동풍 4.3 m/s 입니다. 자외선지수는2 낮음, 오늘은 4도에서 11도 사이의 날씨로 나오고 있어요.


 오늘부터 3월이 시작되었습니다. 그리고 삼일절이라서, 내일 월요일이 대체휴일이 될 예정이예요. 조금 전에 잠깐 저녁 뉴스를 보았는데, 오늘 삼일절 기념행사에 대한 화면이 나왔습니다. 행사나 기념식에 참석한 분들도 계실거예요. 1919년 이후로 벌써 100년이 지났지만, 매년 같은 날에 기념하기 때문인지, 그렇게 오래전의 일이라는 생각이 들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그 이후로 시간이 지나면서 우리 나라는 많은 일이 있었고, 경제가 성장했고, 현재에 이르렀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많은 것들은 사라지고 잊혀지는데, 기념하는 날이 있어서 매년 그 날의 일들을 다시 생각하게 됩니다.


 어제 뉴스를 보니까, 주말 날씨가 많이 따뜻한 편인 것 같았어요. 오늘은 어제보다는 기온이 높지 않지만, 그래도 낮은 편은 아니예요. 어제는 서울 기준 17도 였는데, 그게 거의 4월 날씨라고 하더라고요. 오늘은 흐려서 그런지 알 수 없지만, 조금 차가운 느낌이 드는 날입니다. 바람이 아주 세게 불지는 않는데, 머리 위로 지나가는 느낌은 조금 서늘해요.


 주말은 따뜻해도 월요일은 추울 거라는 말을 들어서인지, 벌써 차가워지는 걸까, 싶었습니다만, 내일 아침 보다는 오후부터 차가워지는 거 아닌지 한번더 찾아보려고요. 그리고 어제 까지 보이던 건조주의보는 오늘 보이지 않고, 습도도 조금 올라갔습니다. 내일 전국에 눈 또는 비 소식이 있다고 하고, 강원 산지에는 40cm 폭설이 예상된다고 하니, 눈이 너무 많이 오진 않았으면 좋겠는데, 뉴스 자주 찾아봐야겠어요. 


 오늘 오전에 이란 관련 뉴스가 나오더니, 저녁 뉴스에서도 이란 소식이 많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우리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나, 여러 가지 이후의 일들에 대해서도 계속 뉴스에서 나올거예요. 아침엔 속보로 나오는 것 같았는데, 아마 며칠간 계속 나올 것 같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내일 대체휴일이라서, 오늘이 일요일인데 토요일 같아요.

 편안한 주말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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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rus 2026-03-02 08:28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봄이 제법 빨리 온 줄 알았는데 역시나 다시 겨울바람이 기승을 부리네요. 나라 안팎은 너무 어수선하고 시끌벅적해서 차분하게 쉴 수 있는 휴일처럼 느껴지지 않는군요. 그래도 해야 할 일은 하고 살아야겠어요. 무기력하게 쉬면 안 되니까요. 마지막 휴일 잘 보내세요. ^^

서니데이 2026-03-02 19:06   좋아요 0 | URL
cyrus님, 휴일 잘 보내고 계신가요. 어제까지 따뜻하다가 오늘은 비가 와서 그런지 하루 종일 흐린 날이예요. 많이 추운 시기는 지나가서 다행인데, 휴일이 금방 지나가서 아쉽네요. 올해도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은 것 같은데, 벌써 3월이 되었어요. 좋은 일들 가득한 한 달 보내시고, 편안한 휴일 되세요. 감사합니다.^^
 

2월 28일 토요일입니다. 지금 시간 오후 4시 47분, 현재 기온은 12.4도 입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오늘 날씨가 많이 따뜻하네요. 어제에 이어 계속 건조주의보입니다. 맑은 날이고, 현재 기온은 같은 시간 어제보다 0.3도 낮고, 체감기온은 현재 기온과 같습니다. 습도는 43%, 미세먼지는 둘 다 좋음(미세먼지 44 좋음, 초미세먼지 26 좋음)이고, 북서풍 1.9 m/s 입니다. 자외선지수는 2 낮음, 오늘은 2도에서 13도 사이의 날씨로 나오고 있어요. 


 어제 뉴스에서 들었던 것처럼 오늘 날씨가 올해 들어 제일 따뜻한 날 같아요. 주말엔 따뜻하지만 월요일에는 다시 차가워질 거라고 했었고, 서울이 오늘 17도까지 올라갈 거라고 했는데, 오후에 창문을 열고 있어도 차가운 느낌이 거의 없어요. 밤 사이 동해안에는 비나 눈이 올 수 있다고 하는데, 오늘 같은 날씨는 2월이라서 그런지 이른 봄의 느낌이 많이 듭니다. 


 오늘까지는 2월, 그리고 내일부터는 3월이 됩니다. 3월에도 바람이 차고 추운 날이 없지 않지만, 3월 하면 어쩐지 봄이 된 느낌이 있어요. 꽃이 피는 건 4월이라고 생각했는데, 이전에 썼던 페이퍼를 보니, 어느 해에는 3월에 꽃이 피기 시작한  해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벚꽃보다 조금 일찍 찾아오는 매화나 목련은 3월에도 만날 수 있을 것 같은데, 지금은 추워서 따뜻한 날이 반갑지만, 일찍 따뜻해지면 4월부터 이른 더운 날이 올지도 몰라요. 그보다는 월요일에 추운 날이 먼저 오겠지만, 그렇게 춥고 다시 따뜻한 날이 반복되면서 겨울은 지나가고 봄이 오겠지요.


 오늘은 토요일인데, 아침부터 집 전화가 몇번 와서 받으면 ARS 음성의 여론조사 같은 내용이었습니다. 요즘에는 각자 개인별 휴대전화를 쓰니까 집전화를 이전처럼 많이 쓰진 않아요. 그리고 집으로 전화가 와서 누군가를 찾는 일도 적고요. 그래서 갑자기 전화가 오면 벨소리가 낯선 느낌입니다. 오늘은 아침에 늦게 자서 잠이 조금 들 것 같으면 전화가 와서 조금 더 반갑지 않은 편이기도 했어요.


 이번주 할일의 일부는 주말에 하겠다고 미루었는데, 주말이 되니, 하기 싫어서 월요일 대체휴일로 미루고 싶어집니다. 그런데, 하루하루 미루다보니, 나중엔 일부는 할 수 있지만, 시간내에 하지 못하는 것들이 많아져서 미루면 안되겠다, 생각하는데, 밀린 게 이미 너무 많아서인지, 줄이기는 어려워집니다. 이번주 그 생각을 하다가, 더 열심히 하는데 왜 잘 안되지 싶었어요. 그리고 계획표를 다시 바꿀 시기가 되었다고 생각했습니다. 새로 산 책들은 모두 읽어보지 못하고 책장으로 가고, 바빠서 정신 없다고 하면서 메모도 제대로 써두지 않고, 밀린 것들은 기억하지 못하면 사라지는 것 같고... 열심히 해보고 잘 맞지 않으면 수정하거나 다른 방식으로 해보는 게 더 좋은데, 조금 늦었다, 싶기도 했어요. 재충전이 필요해서 조금 쉬어야 할 것 같기도 하고, 주말엔 그 생각이 있어 오전부터 오후까지 쉬었습니다.


 이번주 주말, 그리고 삼일절 대체휴일인 월요일이 있어, 이번주도 연휴입니다. 월요일이 휴일이 되면 금토일 휴일보다 더 좋은 것 같은데, 그 때는 목요일에 금요일 기분이 될 것 같긴 합니다. 대체휴일은 월요일이 되는 날이 많은데, 올해도 달력을 보면 대체휴일이 며칠 더 있을거예요.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날씨가 따뜻하고 좋은 주말입니다.

 2월에 좋은 일들 많으셨나요.

 내일부터 시작되는 3월에도 좋은 일들 가득한 시간 되셨으면 좋겠어요.

 편안한 주말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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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선 2026-02-28 20:36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이월 마지막 토요일이면서 마지막 날이네요 이월은 짧아서 빨리 갈 것 같기는 했는데... 저는 오늘 어제보다 추운 느낌이었는데, 바람이 조금 불어서 그런 건지... 곧 보름이에요 음력으로 새해가 오고 곧 보름이 된다는 거군요

서니데이 님 삼월 잘 맞이하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희선

서니데이 2026-03-01 20:39   좋아요 0 | URL
희선님 주말 잘 보내고 계신가요. 오늘까지는 날씨가 따뜻한 편이라고 하는데, 저녁이어서 그런지 바람이 차가워요. 오늘이 삼일절인데, 내일이 대체휴일이라서 그런지 내일부터 3월 같기도 합니다. 음력으로도 새해가 되었고, 하루하루 빨리 지나가네요. 희선님도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 따뜻한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