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9일 금요일입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셨나요.^^
요즘은 9시에 페이퍼를 쓰는 날이 많았는데, 오늘은 조금 일찍 쓰니까 약간 낯선 느낌이 드는데요. ^^;
지금은 6시 30분 가까운 시간인데 바깥은 오후이고 시계 보면 이른 저녁시간 같은 느낌입니다.
오늘은 오전에 갑자기 비가 많이 왔어요. 번개 치는 소리 쿵쾅쿵쾅 들리고 빗소리도 세차게 들렸는데, 오후엔 바닥이 다 말라서 비온 것 같지 않아요. 그래도 바람이 시원합니다. 밖에서 깍깍깍 새소리 들리는데, 무슨 새인지??
이번주도 벌써 금요일이예요.
즐거운 금요일 저녁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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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엔 쿼크님의 서재에서 알게 된 제이플라의 노래를 들었습니다. Locked away는 음반으로 나온 건 없어서 유튜브 영상이 있는 모양이예요. 다른 음반도 조금 더 들었는데, 목소리가 좋았습니다. 그리고 영어로 된 노래라서 좋은 점도 있었어요. 가사가 잘 안 들려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