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4일 일요일입니다. 오늘은 일요일인 것을 아는데도 계속 토요일 같았어요. 늦은 시간이 되어도 기온이 높은채로 아침까지 계속되는 것 같아요. 열대야는 25도 이상이라고 하는데, 찾아봤더니 29도네요. 25도면 많이 시원할 것만 같습니다.^^;
오늘 뉴스에는, 가정집에서 달걀이 부화되어 병아리가 되는 것을 보았어요. 병아리가 까맣더라구요. 날씨가 더워서인지 아니면 다른 이유인지는 모르지만, 조금 신기했어요.^^;
내일은 광복절이라서 휴일이 하루 더 있는 분들도 계시겠고, 학생들은 여름방학이 끝나가고 있을 것 같네요. 더위를 참는 사이 시간은 정말 빨리 지나가고 있어요.^^;
편안한 일요일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