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루지 말자, 미루지 말자.

요즘엔 미루지 말자는 것도 밀려서 한번에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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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나무 2022-01-20 18:43   좋아요 4 | 댓글달기 | URL
ㅋㅋㅋㅋ
이건 서니데이님식의 유머인가요??
빵~터졌네요.
안그래도 호빵 쪄서 먹었는데 냄비 바닥에 눌러붙어 건져 올리다가 옆구리 빵~터진!!ㅜㅜ

서니데이 2022-01-20 18:47   좋아요 4 | URL
요즘 미루기가 너무 심각해져서 고민이예요.^^
재미있으셨다니, 다행입니다.
저녁 맛있게 드시고 좋은 저녁시간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2022-01-20 19:04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22-01-20 20:39   URL
비밀 댓글입니다.

mini74 2022-01-21 21:11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뜨끔해서 몇 번을 읽었어요 서니데이님.~

서니데이 2022-01-21 21:20   좋아요 2 | URL
mini74님, 너무 걱정마세요. 미루기는 다른 사람들도 잘 할거예요.^^;

서니데이 2022-01-21 21:30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어제는 목요일인데, 그것도 미루기인지, 수요일로 써놨네요.
지금 보고 목요일로 수정했습니다.
보는데 어쩐지 이상하더라고요.

페크pek0501 2022-01-25 14: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생각이 왔다 갔다 합니다. 미루지 말고 열심히 살자, 라고 했다가
건강을 생각해서 미루고 천천히 하며 살자, 라고 합니다.
어제는 80분을 걸어서 뿌듯했어요. 일주일에 150분 이상 걸으면 건강하다고 합니다.
운동만큼은 미루지 않으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