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카페 : 인맥을 만드는 CEO파티 / 징기스칸님
1. Don’t criticize, condemn or complain.
상대방의 의견에 비판, 멸시, 불평은 하지 마세요.


2. Give honest, sincere appreciation.
진솔한 이해로 다가가세요.


3. Arouse in the other person an eager want.
상대방이 원하고 바라는것에 귀기울여 보세요.


4. Become genuinely interested in other people.
진심으로 타인에 대한 관심을 가져보세요.


5. Smile!
웃어봐요!

6. Remember that a person’s name is to that person the sweetest and most important sound

in any language.
상대방의 이름을 부르는 소리는 세상 그 어떤 것보다 듣기 좋은 소리라는걸 기억하세요.


7. Be a good listener. Encourage others to talk about themselves.
듣는쪽이 되보세요. 상대방이 자신에 대해 스스로 거리낌없이 말할 수 있도록 편한 분위기를

만들어 주세요.


8. Talk in terms of the other person’s interests.
상대방의 관심사에 대한 이야기를 화제로 삼아보세요.


9. Make the other person feel important and do it sincerely.
진심어린 맘으로 상대방이 본인에게 정말 중요한 사람이라고 느끼게 해주세요.


10. The only way to get the best of an argument is to avoid it!
논쟁은 되도록 피하세요!

11. Show respect for the other person’s opinions. Never say, “You’re wrong”!
상대방의 의견에 절대로 "그건 아니야" 라는 말은 하지 마세요. 상대방의 의견을 존중해주세요.


12. If you’re wrong, admit it quickly and emphatically.
자신이 틀렸을때는, 되도록 빨리, 똑부러지게 인정하세요.


13. Begin in a friendly way.
친근하게 다가가세요.


14. Get the other person saying “YES, YES” immediately.
상대방에게 "그렇지, 그렇지"하는 반응을 이끌어 내도록 해봐요.


15. Let the other person do a great deal of the talking.
자신보다 상대방이 더 많은 얘기를 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16. Let the other person feel the idea is his or hers.
같이 나눈 이야기라도 상대방으로 하여금 온전한 자기 생각이라고 느끼게 해주세요.


17. Try honestly to see things from the other person’s point of view.
진심으로 입장을 바꿔놓고 생각하도록 노력해보세요.


18. Be sympathetic with the other person’s ideas and desires.
상대방의 생각이나 욕구에 감정이입을 해보세요.


19. Appeal to the nobler motives.
더 가치있는 동기에 호소해보세요.


20. Dramatize your ideas.
생각을 극화해서 재밌게 풀어 나가보세요.

21. Throw down a challenge.
가끔 깊은 생각을 요구하는 질문을 해보세요.


22. Begin with praise and honest appreciation.
어떤말이든 칭찬과 진솔한 이해가 담긴 말로 말문을 열어봐요.


23. Call attention to people’s mistakes indirectly.
상대의 실수를 조용히, 살며시 지적해 주세요.


24. Talk about your own mistakes before criticizing the other person.
상대의 잘못을 지적하기 전에 본인이 실수한 얘기부터 꺼내보세요.


25. Ask questions instead of giving direct orders.
직접적인 명령투의 말보다는 우회적인 질문을 해보세요.

26. Let the other person save face.
상대방이 무안해하지 않도록 해주세요.


27. Praise the slightest improvement and praise every improvement.
Be “hearty in your approbation and lavish in your praise”.
조그만 발전에도 아낌없는 칭찬을 해주세요.


28. Give the other person a fine reputation to live up to.
상대방에게 자신감을 주는 말들을 많이 해주세요.


29. Use encouragement. Make the fault seem easy to correct.
질책보다는 격려로 다가서세요. 상대방으로 하여금 그들의 실수나 약점이 고치기

쉬운것이라 느끼게 해주세요.


30. Make the other person happy about doing the thing you suggest.
상대방이 행복해 질만한 일들을 권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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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는 힘이 인간의 신체와 정신에 미치는 영향은 상상을 초월한다. 1920년에 에밀 쿠에 박사는 환자의 신념을 바꾸는 것만으로도 질병을 치유할 확률이 평균보다 5배나 많아진다고 보고했다. 그는 환자에게 ‘나는 매일매일 좋아지고 있다.’라고 거듭해서 말하도록 시켰다. 이것만으로도 환자의 신념은 조금씩 달라지기 시작했을 뿐 아니라 신체 상태도 조금씩 회복되었다고 한다.

옛날에는 1마일의 거리를 4분 이내에 달리는 일은 불가능한 것으로 되어 있었다. 의사는 인간의 신체가 그렇게 빠른 속도로 달릴 수가 없다고 주장했고, 또한 누구나 의사의 그 말을 믿었다.

그러나 로저 바니스터라는 이름의 젊은 육상전수는 자신의 능력을 굳게 믿으며, 수년 간의 가혹한 연습 끝에 1954년에는 1마일을 4분 이내에 달렸다. 그리고 그 다음 해에는 12명의 선수가 4분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약1년 전만 해도 그것은 인간에게 불가능했던 일이었는데 말이다. 그리고 그 다음 해에는 놀랍게도 200명이 1마일을 4분 이내에 달릴 수 있었다.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일까? 육상선수들이 트레이닝 방법을 극적으로 바꾼 결과였을까? 아니면 바나나밖에 안먹는 엄격한 다이어트의 결과였을까? 그렇지 않다. 육상 선수를 바꾼 것은 바로 자기자신의 신념이었다. 당신 역시 신념을 바꾼다면 얼마든지 자기 개혁이 가능하다.

우리는 위의 사례에서 행복한 사람들의 특성을 찾아볼 수 있다. 행복한 사람은 타인과는 다른 신념을 가지고 있다. 그들은 아무리 까다로운 문제라도 그것을 뛰어넘는 자신감을 가지고 있다. 그들은 자신을, 자신의 능력을, 그리고 자신의 꿈을 믿는다. 또한 그들은 인생이 정말로 살아갈만한 가치가 있으며, 행복은 눈앞의 일을 착실하게 해냄으로서 반드시 잡을 수 있다고 믿는다.

그들의 이러한 신념은 옳은 것일까? 혹시 그저 자신을 속이고 있는 것은 아닐까? 그러나 사실 그것은 아무래도 좋은 일이다. 그들은 그러한 신념하에 행복하게 살아가고 있으며 자신이 신념으로 가지고 있는 것을 현실화시키기 때문이다. 즉, 가능하다고 생각하든,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든 어느 쪽이나 정답인 것이다. 신념이 현실을 만들어 내기 때문이다.

신념이란 선택이다. 만약 정말로 행복하기를 원한다면 먼저 자신을 믿는 일을 선택하고 행복을 잡을 수 있다고 믿어야 한다. 자신에 대한 신념을 길렀을 때 행복은 저절로 찾아오기 마련이다.

참으로 신기한 일입니다. 인간은 자신이 믿는 것을 현실 속에 창조해 냅니다. 그 믿음이 진실이든 거짓이든 우리는 우리가 믿는 것을 현실 생활 속에서 실행해 내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인간은 진정 위대한 창조자일 것입니다.

당신의 꿈은 무엇입니까? 우선 당신이 그것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진심으로 믿어 보십시오. 인간은 진심으로 믿는 것을 현실 생활 속에 창조하게 되어 있습니다.


 

출처 : 8분간으로 행복해지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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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우주,지구,사람
[추천도서] 화제의 책│CEO 세종대왕
 
 


 
 
 정리ㆍ강권창
 

 

 


 
 “우리나라 역사상 가장 위대한 인물은 누구인가?”
 많은 이들이 주저하지 않고 세종대왕을 꼽는다.
 
 훈민정음 창제와 측우기, 해시계 등의 많은 발명품을 남겼으며, 대한민국 만원권 화폐의 표지모델이기도 한 그의 훌륭한 업적들은 이미 널리 알려져 있다. 그런데 그가 어떻게 그 많은 위업을 이룰 수가 있었는가에 대해서는 별로 알려진 바가 없었다.
 
 과연 세종대왕이 조선의 요순시대를 이룬 임금이라 칭송을 받고, 후손에게 길이 추앙받을 대업을 이룰 수 있었던 것은 무엇 때문이었을까?
 
 이에 대해 저자는 “그의 시대에만 유독 뛰어난 과학자, 음악가, 장군 등이 많았던 이유는 무엇인가. 세상사에 원인 없는 결과가 있을 수는 없다. 그의 위업은 사람을 발탁하고, 관리하고, 적절히 배치하고, 육성하는 관리 기술에서 비롯된 것이었다.”라고 밝혀주고 있다.
 
 세종대왕이 어떤 식견을 가지고 어떻게 조직에 생기를 불어넣었으며, 무슨 고민을 했고 어떤 노력들을 기울였는가를 알아봄으로써, 우리는 젝 웰치나 빌 게이츠 같은 서양의 경영자가 아닌 ‘한국인으로서 한국인을 가장 잘 경영했던 인물’에 대한 모범적 사례를 발견하게 된다.

 
 
 
 시대의 변혁을 꾀한 리더 세종대왕
 
 위대한 인물들은 누구나 그의 마음 깊은 곳에 불멸하는 추동력을 가지고 있었다. 저자는 세종대왕이 가슴속에 품었던 의지를 ‘긍정적인(포지티브한) 허무’라고 얘기한다. 그것은 그가 국초 국말의 권력쟁투와 무너져가는 인간사의 허무에서 발견한 것이 다름 아닌 인간 존재에 대한 측은지심이었고, 그것이 다시금 사람에 대한 사랑으로 승화되었기에 그렇게 표현한 것이다.
 
 세종은 국초에 권력투쟁의 과정에서 그의 아버지 태종에 의해 수많은 목숨을 희생되는 것을 보았다. 이로 인해 세종의 심중에는 ‘적극적인 역사 개척보다는 허무에 기반을 둔 인간사와 인생에 대한 연민’이 자리잡게 되었으며, 바로 그것이 그가 역사를 이끌어간 동기가 되었다는 것이다.
 
 세종의 두 형들은 골치 아픈 왕의 자리에서 도망쳤다. 첫째 형은 미친 척했고, 둘째 형은 중이 되었다. 어쩔 수 없이 세종이 선택한 길은 노자의 도(道)인 ‘대은(大隱)은 어시은(於市隱) : 깊게 은둔하는 것은 시끌벅적한 시장 속에서 세상사람과 동고동락하는 것’이라는 가르침이었다. 세종이 평생 실천한 실사구시(實事求是: 사실에 토대를 두어 진리를 탐구하는 일)와 무실역행(務實力行: 참되고 실속 있도록 힘써 실행함)은 또 다른 허무를 극복하기 위한 치열한 몸부림이었으며, 말년에 지은 「월인천강지곡」에는 이러한 세종의 이상이 잘 녹아 있다.
 
 
 세종은 무엇보다 시대가 자신에게 요구하는 것이 무엇인가를 면밀히 탐색했다. 새로운 왕조가 들어선 뒤 인재 부족으로 인한 국정 공백을 해결하기 위한 인재수급과, 백성들의 새 왕조에 대한 기대에 부응해 민생고를 해결해 주어야만 했다. 세종은 태종의 죽음을 앞두고 이런 시대적 요구사항을 고민하며 준비해 나갔다.
 
 저자는 “세종은 그 자신의 영달 때문에 권력을 탐한 것이 아니라 그것을 행사하기 위해서였다. 그것도 제대로 행사할 수 있다는 믿음이 그에게는 있었다. 피로 얼룩진 시대를 넘어 태평성대와 최고의 나라를 건설할 자신이 젊은 세종에게 있었던 것이다.”라고 말한다. 이는 형님인 효령이 출가하면서 세종에게 남긴 “현세의 미륵이 되어라”는 당부와도 무관하지 않다. 세종은 그러한 시대적 안목과 대의가 있었기에 뜻있는 선비들을 규합할 수 있었던 것이다.
 
 
 다스림의 요체는 마음을 닦는 것
 
 백성과 신하를 다스림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마음을 닦는 일이었다. 과연 그는 어떠한 심법으로 국가를 경영했는가.
 
 ‘총명(聰明)하다’는 말에서 총은 ‘귀 밝은 총’ 자이다. 즉 똑똑하고 현명하다는 것은 자신의 말과 의견을 내세우기 이전에, 남의 얘기를 잘 들을 줄 알아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저자는 세종의 강점을 이렇게 적고 있다. “군주로서 세종의 생활은 온통 사람들의 이야기를 경청하고 판단하고 선택하는 일의 연속이었다. 사람들의 말을 잘 들어주기 위해서는 심성훈련이 뒷받침되어야 한다. 노하지 않아야 하고 끈기가 있어야 한다. 또한 지식과 지혜의 우위가 전제되어야 한다. 진정한 강자만이 약자의 이야기를 들어줄 수 있기 때문이다.”
 
 한번은 세종이 황희에게 농담 반 진담 반으로 이렇게 물었다. “두문동에 머물러 있지 뭣 하러 세상에 다시 나왔는가?” 황희는 이렇게 대답한다. “일찍이 진리탐구에 열중할 뿐 과거에 응할 생각조차 하지 않다가, 백성을 위하여 멸사봉공하는 것 또한 군자가 나아가야 할 길이라 일러주신 부친의 말씀을 따랐습니다.”
 
 애초에 황희는 태종의 사람이었고 양녕대군을 옹위했던 사람이었다. 그래서 세종은 황희의 청렴성에도 불구하고 항상 감시자를 붙여 그의 일거수 일투족을 감시했다. 그러나 또 한편, 이 총명한 임금과 충직한 신하가 서로의 마음을 얼마나 잘 알고 서로를 믿었으면, 세종이 황희를 6조의 판서를 모두 역임케 하고 20여 년을 정승의 자리에 앉힐 수 있었겠는가. 황희는 평생 세종의 정치적인 조력자이자 선생으로 묵묵히 세종을 보필한 신하로 남았다.
 
 
 또한 세종은 신하들과 백성의 마음을 얻지 못할 경우 스스로가 누리는 왕위도 사상누각이라는 사실을 잘 알고 있었다. 한 국가가 안정하게 존속하려면, 충분한 군사력[足兵], 충분한 먹을거리[足食], 그리고 백성의 신임과 마음[民信]을 모두 얻어야 한다고 보았다. 만약 부득이 하게 이들 중 하나를 버려야 한다면 먼저 군사를 버려야 하고, 다음은 먹는 것을 버리라고 했다. 그러나 마지막까지 버리지 말아야 할 것은 백성의 신임과 마음임을 강조한다. 세종은 백성들과의 마음의 화합이 더 본질적이요 더 우선한다고 보았던 것이다. 고려조가 망한 원인에 대해 세종은 태조가 위화도에서 회군했기 때문이 아니라, 고려의 왕조가 백성들의 마음을 얻지 못했기 때문에 스스로 무너진 것이라 보았다. 그래서 세종은 백성들이 자기 곁으로 다가오길 기다리지 않고 그들 곁으로 먼저 다가가고자 노력하는 임금이 되었다.
 
 
 인재 발굴만이 개혁의 힘이다
 
 세종이 인재를 선출하고 키우는 과정에는 유난히 배울 점이 많다. 자신과 다른 의견을 내세워도 재능있는 부하에게 관대하였고 왕이라고 해서 일을 일방적으로 추진한 것이 아니라 토론을 통해 결정을 내렸다.
 
 세종이 처음으로 자신보다 어린 신하를 뽑는 과거에서 성삼문이 장원을 해서 임금 앞에 나섰다. 세종이 자기 소개를 해보라고 하자, 성삼문은 “어떤 배경인지만 하문하시니 적잖게 실망했습니다.”라며 직언을 올린다. 이때 대전 내시가 “쉬이∼”하며 주의를 주자, 오히려 성삼문은 “대전 내시 주제에 감히 신하가 임금에게 바른 말을 고하는데 중간에 ‘쉬이∼’하고 나서다니”하며 호통을 쳤으며, 이에 세종은 “앞으로 과인에게 직언으로 대하고 많이 도와달라.”고 격려했다고 한다. 성삼문은 이 일을 통해 ‘이러한 군왕이라면 죽음을 각오하고 충성하겠노라.’고 결심을 굳히게 되었다고 전한다.
 
 세종은 장영실을 등용하는 과정에서도 고리타분한 신분론에 대해 일일이 반박해 신하들을 설복시켰고, 훈민정음을 반포할 때도 신하들의 반대 상소를 일일이 다 읽어가면서 논박하였다. 그도 그럴 것이 그는 어렸을 때부터 풍부한 독서량을 자랑했다. 왕의 신분에서 동서고금의 많은 책을 접할 수 있었기에 당시 세종의 학식을 따를만한 신하가 없었던 것이다. 참고로 태종은 즉위 기간 동안 총 학술 경연이 4회였던 데 반해, 세종은 총 1800회 정도였다고 한다.
 
 사람에 대해 편견을 갖지 않았던 세종은 작은 재능이라도 칭찬을 아끼지 않는 등 그 사람의 장점을 취하여 포용하면서도, 엄격한 기준으로 혹독하게 신하를 훈련시킨 강유(强柔)를 겸비한 임금이었다.
 
 
 훌륭한 리더는 훌륭한 인재를 경영할 뿐
 
 세종이 인재를 발탁하는 요령은, 최종적으로 발탁할 때까지 비밀에 부치고 인재들 간에 경쟁심과 긴장감을 유발시켜 잠재력을 최대한으로 끌어올리는 것이었다. 이는 신하들의 자발적인 열의를 이끌어내는 훌륭한 방법이었다. 그러면서도 노신(老臣)들의 긴장을 완화하기 위해서 장단기적인 목표를 세워 두고 노장청(老長靑)의 조화를 잘 이끌어내었다. 저자는 이러한 세종은 인재관리법이 한국인의 특색에 적합한 방식이라 평한다.
 
 
 또한 세종은 일회적인 목표 제시로 끝내지 않고, 끊임없는 사후점검을 통해 아랫사람들을 독려하였다. 그는 상급 관청과 하급 관청에서 점검과 잔소리에 지쳐서라도 일을 이행하게 만드는 임금이었으며, 부하들의 보이지 않는 목소리를 듣기 위해 내부 보고자들의 은밀한 비공식 보고에도 귀를 기울였다.
 
 새벽경연은 신하들에게 늘 바늘방석이었다. 아침마다 인상을 찌푸리며 대신들에게 공부를 안 한다는 잔소리를 해대고 닦달하였으며, 지각을 하는 신하에게는 눈물이 쏙 빠질 정도로 호통을 쳤다.
 
 세종은 부국강병을 위해 적재적소에 인재를 투입하고 그들의 능력을 최대한 고양시키기 위해 늘 고민했다. 또한 왕실의 종친이라도 사사로이 특혜를 주는 경우가 없이 늘 공변되게 인재를 관리하였다.
 
 
 역사가 요구하는 진정한 리더의 모습은
 
 “천하사를 하는 자는 항상 생각이 멀고 깊어야 하고, 불시의 일에 대비하여야 하며, 경계함을 게을리 하지 말아야 하느니라.”(『도전』 8:56) 하신 증산 상제님 말씀처럼, 조선의 임금인 세종은 백성들의 보다 나은 삶을 위해, 문제를 먼저 자각하고 모든 사안에 대해서 파수꾼처럼 늘 깨어있는 임금이었다. 논쟁에 있어서도 모르는 것이 없어야 했고 늘 준비가 되어 있어야 했다. 임금은 또 아파서도 안되었다. 그는 지칠 줄 모르는 독서와 늦은 밤 호흡을 가다듬고 깊은 명상에 잠기는 정신수양을 통해서 임금의 사명을 다하는 데 필요한 모든 지혜와 힘을 얻었다.
 
 그는 자신의 안위를 살피지 않고 일생을 백성을 위해 기꺼이 헌신했던 훌륭한 임금이었고, 또한 국방에 임해서는 결코 물러섬이 없는 사령관이자 혹독한 훈련을 시키는 엄격한 지휘관이었고, 신하들에게는 꺼지지 않는 열정과 깊은 겸손의 덕으로 한없는 본보기가 된 국가의 최고 경영자였다.
 
 무엇보다 세종은 시대정신을 읽을 줄 아는 임금이었다. 국초 국말의 상처가 아직 아물지도 않은 시대를 다스려야하는 군주에게 어떠한 형극의 길이 펼쳐질지를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그였지만, 그는 시대의 요구를 결코 회피하지 않은 천명에 눈뜬 임금이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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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를 발견하는 기술
 
 
목표를 달성하라?
 
성공을 위해 목표를 달성하라는 이야기는 귀가 따갑도록 들린다. "목표를 달성하고 달성한 목표를 통해 승리의 쾌감을 맛본다." 어쩌면 너무 달콤해서 취해버릴 것 같이 들리는 말이다.
하지만 이 말만 듣고는 무언가 허전함이 생긴다. 목표를 달성한다. 그것참 좋은데도 불구하고 생기는 허전함의 이유는 무얼까.
이 점에 대해서 사람들에게 질문을 해보았다. "당신은 목표를 달성하고 있는가?"
그러나 몇몇 사람들과 이야기를 하던 중 엉뚱하게도 질문의 형태가 바뀌어 버렸다.
"목표라는 것을 갖고 있는가?"
대부분의 사람들의 답은 유사했다.
"부자", "취직", "가족의 화목", "시험의 합격", "사업의 성공", "다이어트", '진급" 아주 가끔 엉뚱한 답이 흔히 하는 "세계평화" 정도? 이런 답을 듣다보니 '목표를 달성해라' 가 먼저가 아니라 자신의 '목표를 찾는 것' 이 먼저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목표를 찾는 것의 어려움
 
어떻게 생각하면 이 '목표를 찾는다는 것' 이 정말 쉬운 일은 아니다.
목표라는 것은 회사나 학교에서는 누군가 나에게 쥐어주는 것일 수도 있고, 스스로 목표를 세우고 누군가에게 이야기를 하는 순간 항상은 아니지만 어쩔때는 '비웃음' 정도로 상처를 받을 수도 있다.
결국 지시를 받은 목표를 달성하고, 또 몇번의 상처를 받은 이후에 세우는 목표는 모두 사회적으로 그럴 듯 하게 보이는 목표들을 생각하게 될 수 밖에 없다.
그것은 내가 진정으로 사랑하는 목표가 아니라 남들의 시선이 따갑지 않은 곱상한 목표들이다.
 
목표설정이 항상 남에게 의지해야 하는 것이 아니다.
 
어쩌면 대한민국에서 교육을 받은 어른의 경우, 이미 애초부터 목표라는 것이 스스로 선택하는 것이 아니었을 수도 있다.
고등학교 때까지 대부분 사람들의 목표는 좋은 대학일 수밖에 없고, 간혹 다른 것이 있어보았자 '연예인' 이나 '대통령' 정도가 아닐었을까.
단 한번도 목표를 어떻게 찾아야 하는지는 배워본 기억이 없는 건 부단 필자 본인만 해당되는 것은 아니라 생각한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목표를 달성하는 것 이상으로, 자신의 목표를 찾는 방법을 아는 것도 중요하다는 것이다. 그 이유는 자신의 마음속 깊이 인정하지 않은 목표의 경우 달성하기도 쉽지 않을 뿐더러, 달성한다고 해도 마음이 즐겁지 못하기 때문이다.
 
단계적 목표와 궁극적 목표의 구분
 
목표를 좀더 쉽게 찾기 위해 목표라는 것을 두개로 나누어 보았다.
첫번째는 단계적 목표이다. 단계적 목표는 사람들이 흔히 말하는 목표에서 찾을 수 있다. 예를 들어 직장인의 경우 '진급' 과 '높은 연봉' 이 하나의 목표일 수 있다.
학생의 경우 '좋은 대학에 진학하는 것' 이나 '다음 시험에서 더 좋은 성적' 이 될수도 있다. 그 외에도 "금연", "일찍일어나기", "부자되기"등은 모두 단계적 목표라 할 수 있겠다.
두번째는 궁극의 목표이다. 궁극의 목표를 이해하기 딱 좋은 예는 당신이 죽기 직전에 편히 눈을 감느냐, 그렇지 못하는가를 생각해 보면 이해하기 쉽다.
"이것을 이루었으니 죽어도 억울하지 않다." 만약 어떤 목표를 떠올리고 이것을 생각해 보았을 때 정말 그래도 억울하지 않은 것이라면 그것이 바로 궁극의 목표가 될 확율이 높다.
 
목표의 혼돈
 
하지만 종종 단계적 목표를 궁극의 목표로 잘 못 생각하게 되는 경우가 있다.
그중에 가장 큰 예가 "부자되기" 라고 할 수 있다. 따로 언급을 하겠지만 서점에 가보면 "10억벌기", "땅부자", "성공부자" 등 수도 없는 부자 서적들이 베스트로 올라 있다.
그래서 그것이 궁극의 목표일까를 고민해 보았다.
그냥 간단하게 눈을 감고 "내가 죽기 직전 엄청난 부자가 되어 있다. 이제 죽어도 억울하지 않을까?" 우습게도 눈을 뜨는데 3초도 걸리지 않았다.
그 이유는 만약 그런 상황이 된다면 너무너무 억울해서 죽지 못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다. 왜냐하면 나누어 주든 내가 써버리든, 다 쓰고 죽어야 할 것 아닌가.
이런 예는 너무나 많다. 매년 초에 세우는 "금연하기", "일찍일어나기", "운동하기" 모두가 다 눈을 감고 생각해 보면 만족스럽지 못하다.
하지만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이 단계적 목표를 궁극의 목표로 잘못 인식하고 있는 것 같다.
 
흔한 방법
 
여러 책을 보면 목표를 찾는 방법으로 '지금 갖고 싶은 것'을 모두 작성해 보라고 한다.
깨끗한 종이위에 10개든 100개든 상관없이 모두 적는 것이다.
그리고 적어 놓은 항목 하나를 보고 눈을 감고 생각해 본다.
"이것을 이루어냈을 경우, 죽을 때 억울하지 않을까?"
만약 답이 No 라면 그것은 우선 단계적 목표로 분류한다.
만약 답이 Yes 라면 그것은 궁극적 목표로 분류해 둔다.
이렇게 작성해 놓은 모든 목표를 분류해 놓고 보면 그 결과는 곧 자신의 가치관이다.
특히 궁극적 목표로 분류해 놓은 것이 당신의 인생에 가장 중요한 목표인 것이다.
 
목표를 찾는 것을 가르쳐 주지 못한 이유
 
가장 이상적인 방법이라고 동감하는 것도 바로 위에서 언급한 방법 뿐이다.
어쩌면 다른 사람이 당신의 목표를 찾아준다는 것이 불가능에 가까울 수도 있다.
그것은 사람마다 가치관은 판이하게 다르고, 소중하게 생각하는 것도 너무나 다양하기 때문이다. 그것이 바로 목표를 찾는 것을 가르쳐 주지 못한 이유가 아니었을까.
 
당신의 목표 찾기
 
위 방법대로 시행을 해보든 하지 않든 자유는 당신의 것이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이미 찾은 사람들은 당신보다 더 행복하고 앞선 생활을 하고 있다는 점이다. 그들에겐 당신이 궁극으로 생각하는 목표들이 단계적 목표로 분류되어 이미 이루어져 있는 것이다.
 
대통령도 궁극의 목표는 될수 없어
 
대통령 전문 사집집을 낸 김녕만씨의 '대통령이뭐길래'이 뭐길래를 보면 재밌는 구절이 나온다.
 
청와대에 들어오면 모두들 긴장하기 마련이다. 그러면 대통령 앞에서 가장 긴장하지 않는 인사는 누구일까? 필자가 본 사람 중에는 김수환 추기경이 가장 여유 있는 내방객이었던 것 같다. 그 분은 어찌나 여유가 넘치는지 원로와의 만남에 초청되어 대통령을 기다리다가 대통령의 의자를 가리키며 "내가 저 자리에 앉으면 안 되겠느냐"고 물었다. 비서가 당황하여 "왜 그러시냐"고 묻자, 그분의 대답은 단순했다. "내가 사진 찍으면 얼굴 이쪽이 잘 안 나와서 밀이요." 비서는 결국 자리는 바꾸지 않고 기자들이 반대쪽으로 사진 찍는걸로 해결책을 제시했다. 내 얼굴의 이쪽이 사진에 잘 나온다는 추기경의 말에서 어린아이 같은 순수함을 느꼈다.
 
나는 이 글을 보면서 대통령 이상의 더 큰 궁극적인 목표를 갖고 있는 사람에게는 대통령의 직무도 어쩌면 하나의 단계적 목표가 아닐까 싶은 생각을 해보았다. 순수함이라는 것은 자신이 믿는 궁극적목표에 대한 신뢰에서부터 기인한 것인 아닐까 하는 것이다.
 
단계적 목표는 모두 궁극의 목표를 향한 계단
 
목표를 찾는 기술은 그리 대단한 것은 아니다.(오히려 이미 찾았을 수도 있다) 다만 중요한 것은 가지고 있는 목표들을 단계적 목표와 궁극의 목표로 구분할 수 있느냐는 점이다. 만약 당신이 지금까지 생각한 목표들이 모두 단계적 목표들이라면 시급히 궁극의 목표를 다시 한번 찾아보라.
그리고 다시 분류된 단계적 목표들을 궁극의 목표달성을 위해 달성하는 것이다.
그러고 나면 더 좋은 목표들을 쉽게 찾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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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를 발견하는 기술에 도움이 되는 책
작은성공으로시작하라(데일카네기)
성취심리 (브라이언 트레이시)
자아 ()
(데이비드 몰든, 네니스 파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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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오리 2005-05-17 13: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좋은 정보네요. 요즘 내가 이리 살아도 되는 건가 하는 고민을 좀 하고 있는데.. 그리고 위의 책 중에 '자아' 는 짐 제 책상위에 있어요. 근데도 안 읽어지더라구요. 넘 두꺼워요. --;;
퍼가요.

stella.K 2005-05-17 13: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두꺼운 책은 잘 못 읽기는 하는데 보는 건 좋더라구요. 묵직해서. 날나리님도 코칭을 받으시면 좋을텐데요...^^
 

 

첫인상이 80%를 결정한다 
 
 
    미국 한 심리학자가 재미있는 연구를 했다. 술을 마시면 정반대로 돌변하는 여인이 있었는데, 그녀는 맨 정신일 땐 겁먹은 조개처럼 몸을 사리다가도, 술만 들어가면 끈적거리고, 부대끼고, 흐느적거리고, 휘감기는 야누스 같은 여인이었다. 심리학자가 그녀의 이중생활을 경험한 주변 사람들을 대상으로 조사를 했더니 그녀에 대한 평판은 놀라울 정도로 엇갈렸다.  그녀가 맨 정신일 때 처음 소개받은 사람의 80%는 그녀의 술버릇에도 불구하고 ‘어쨌든 그녀는 정숙하다’ 고 믿어 의심치 않았다. 그러나 반대로 그녀의 취중 육탄전을 먼저 본 사람의 80%는 그녀를 ‘그렇고 그런’ 여자로 보았던 것이다.

    영업이나 상담 등의 대인 직종에서 오래 일한 사람은 첫눈에 사람을 알아보는 능력을 얼마간 갖게 마련이다. 게다가 이야기라도 몇 마디 나누고 나면 ‘아, 저 사람은 믿을 만한 사람’이라는 확신을 갖고 과감하게 비즈니스를 진행하는 경우도 있다. 물론 ‘그렇고 그런 놈(?)’ 이란 선입견을 갖고 그 자리에서 관계를 끝내 버리는 경우도 있다.

    첫인상은 쉽게 바뀌지 않을뿐더러 무척 오래간다. “개꼬리 3년 묻어 둔다고 쇠꼬리 되나.”, “호박에 줄친다고 수박 되나.”, 심지어 “걸레는 빨아도 걸레” 같은 몹쓸 험담도 첫인상에서 비롯된 고정관념에서 비롯되는 것이다. 그리고 사람은 처음 소개받는 사람의 좋은 측면보다는 오히려 나쁜 측면을 더 강렬하게 기억한다. 앞서 ‘생존의 제1원칙은 위협요소의 제거’라고 했듯 그래야 만에 하나 당할 수도 있는 치명적 피해를 방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저 사람은 돈도 잘 빌려주고 밥도 잘 사고 술도 크게 내고 남의 궂은 일이라면 마다 않는데, 그런데 가끔 남의 여자를 넘본다던가’ 이런 식으로 남들에게 소개된 사람은 기피 인물로 낙인찍히기 십상이고, 그의 웅대한 장점들은 온데간데없이 잊혀지게 된다.
 
 
    따라서 남에게 자신을 처음 소개할 땐 농담이라도 ‘자기비하’는 삼가야 하며 여러 사람이 모인 자리에서 자기 존재를 사람들에게 각인시키고 싶으면, 첫인상과 첫마디가 기억에 강렬하게 남으므로, 남보다 먼저 일어나 자기소개를 할 일이다.   첫 인상이 좋은 사람에겐 다음과 같은 공통점이 있다.

   첫째, 상대방이 이야기할 땐 경청하고 적극적으로 호기심을 보인다.
   둘째, 천천히, 또박또박, 차분하게, 그리고 가급적 적게 말한다.
   셋째, 상대방의 전문분야에 대해 절대로 아는 척하지 않는다.
   넷째, 손아랫사람에게도 예절을 갖춰 배려한다.

     여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역시 ‘남의 말을 경청하는 태도’다. 성공학자 데일 카네기에 대한 일화다. 카네기가 뉴욕 출판업자가 주최한 한 저녁 파티에서 저명한 식물학자를 만났다. 카네기는 의자 끝에 걸터앉아 식물학자가 토해내는 매우 흥미진진한 식물들과 새로운 품종을 개량하기 위한 실험과 실내 정원에 대한 얘기를 들었다. 그 파티장엔 십여 명의 사람이 있었으나, 카네기는 그들을 무시한 채 그 식물학자와 몇 시간 동안 얘기를 나눴다.
  
     자정이 가까워지자, 사람들이 한  두 명씩 떠나기 시작했다. 이윽고 식물학자가 파티를 주최한 사람에게 가더니 카네기엔 대한 칭찬을 하기 시작했다. 그는 카네기가 매우 흥미 있는 사람이라고 말한 다음 이러쿵저러쿵 칭찬하더니 마지막에 카네기가 가장 흥미롭게 이야기하는 사람이라고 말했다.

     자신이 흥미롭게 이야기하는 사람이라고? 다소 의외라는 생각을 했다. 사실 카네기는 그 자리에서 거의 말을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그 자리에서 주제를 바꾸지 않는 이상 카네기가 할 수 있는 이야기는 하나도 없었기 때문이다. 그는 식물학에 대해 더 이상 아는 게 하나도 없었다. 하지만 카네기는 그 자리에서 열심히 듣기만 했다. 진정으로 관심이 있었기에 열심히 들었던 것이다.
 

     식물학자는 카네기가 열심히 듣는다는 것을 느꼈고, 경청하는 자세에 만족을 느낀 것이었다. 경청은 다른 사람에게 할 수 있는 최고의 찬사라고 한다. 카네기는 실제로 단순히 잘 경청하고 식물학자에게 말을 하도록 유도했을 뿐인데 식물학자에게는 대화를 매우 잘하는 사람으로 인식된 것이다.

     사람은 누구나 이야기를 하는 사람보다는 이야기를 들어주는 사람을 좋아하게 되어 있다.  어느 심리학자가 스스로 행복하다고 믿는 미국인 부부 2만 쌍에게 물어 보았는데 ‘배우자가 내 이야기를 잘 들어주기 때문에 행복하다.’ 는 대꾸가 80% 이상이라고 한다. 사람은 누구나 주목받고 싶어 하고 잘난 척하고 싶어 하는데 그 욕구를 충족시켜 주는 상대방에겐 얼마간의 손해를 감수하고서라도 관계를 가지려 애쓸 수밖에 없는 고독한 동물인 것이다. 아무튼 첫인상이 당신 이미지의 80% 이상을 결정한다. 때론 그 짧은 순간이 돌이키지 못할 결과를 낫기도 하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21세기는 ‘개미의 세상’이 아니라 ‘거미의 세상’이라고 한다. 말하자면 성공하기 위해 무작정 열심히 한다고 장땡이 아니라는 말이다. 다른 사람들의 지원과 도움 없이는 어렵다는 것이다. 바로 휴먼네트워킹의 중요성을 강조한 말이다. 
     모든 만남의 자리에서 가만히  있지 말고 당신의 첫인상으로 그들을 기습공격 해보아라. 이를 위해 듣기 선수가 되어보자. 잘 들어주는 전략이 최고의 성공무기인 것이다. 당신의 간판을 경영하라.
 
 
<출처 : 이내화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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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우스 2005-05-17 12: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첫인상의 불리함을 수다로 만회하려고 합니다. 상대방 전문분야에 대해 가급적 말을 많이 하고, 말을 많이하려다 보니 가급적 빨리 말을 합니다...

파란여우 2005-05-17 12: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첫인상에서 80점을 따고 들어가는 저에게 전적으로 유리한 조사입니다.^^
그리고 말 많이 하는 것 보다는 말을 듣는 것도 잘 하는 접니다
아이, 난 왜 이리 첫판부터 점수가 높은 거여....
그러다가...............추락의 쓴맛이라고 들어봤쥬?^^

stella.K 2005-05-17 12: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하! 마태님과 여우님의 전혀 상반된 댓글이라...음, 좋습니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