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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상시 복용하는 일반차.

* 가슴이 답답할 때 "보리차"

속이 답답할 때 냉수 한사발이 생각난다. 보리차는 우리가 일상적으로 마시는 물같은 차. 그래서 딱히 무슨 효능이 있을까 싶겠지만 보리는 소화촉진, 갈증해소, 가슴이 답답한 증상의 해소에 효과적이라고 한다. 이제 가슴이 답답할 땐 보리차를 마시자!

* 남성정력 피부미용에 좋은 "둥굴레차"

늘 손님접대용으로 각광 받던 커피도 녹차의 시대도 갔다. 언젠가부터 둥굴레차를 찾는 사람들이 부쩍 늘었다. 그 이유는...? 둥굴레차가 남성정력에 월등한 효능이 있기 때문이라는데.. "신선초"라고 불리는 둥굴레는 구수한 맛과 향이 일품. 피부미용, 노화방지, 변비에 탁월한 효과가 있으며 간기능 장애에도 효능이 뛰어나다고 한다.

* 변비와 눈에 좋은 "결명자차"

결명자차는 보리차등과 일상적으로 널리 사용되고 음료. 보리차와 비슷하나 맛이 더 은은하고 구수하며 불그스름한 빛을 낸다. 이름 그대로 시력을 증진시키는 효능이 있으며, 코피를 멈추게 할 때도 쓰인다고 한다. 혈압을 내려주고 만성변비, 노인성 변비에 효과적이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장시간 책이나 모니터를 보는 수험생, 네티즌에게 좋은 차. @@ 맨위로 @@

2. 겨울감기에 좋은 한방차.

* 감기인가 봐요... 몸이 으슬으슬 추워요. "유자차"

소화불량, 감기, 오한, 발열, 해소, 피부미용에 좋다. 그러나 허약하고 설사를 자주 하는 사람에게는 맞지 않는다.

* 목이 칼칼한게 목감기!"레몬차"

레몬 특유의 신맛은 진액을 생성하고 갈증을 없애준다. 기 순환을 도와 감기 예방에 좋다.

* 열이 펄펄 끓는 몸살감기에 걸렸어요."흰파뿌리 생강차"

기엔 땀을 빼는게 최고! 그러나 소화기능이 약하고 몸이 찬 사람은 감기에 걸려도 열은 나지만 오싹하기만 할뿐 땀은 잘 나지 않는다. 이때 생강과 흰파뿌리를 달여 먹으면 땀과 함꼐 나쁜 기운이 빠져나가 감기가 낫게 된다.

* 콜록콜록 마른기침이 자꾸나 기침감기"맥문동차"

맥문동을 폐를 윤기있게 하고 진액을 생기게 하며 기침을 멎게 하는 대표적인 한방 차. 폐가 안좋아 마른기침을 자주 하는 사람에게 좋다.

* 감기에 걸리면 가래가 심해요. 가래기침에 좋은 "생강차"

감기엔 생강차라는 말은 다 이유가 있다. 기침을 멈추게 해주고 가래를 삭혀주기 때문. 생강은 비타민C와 단백질이 풍부해 위장을 보호하고 장을 튼튼하게 해 준다. 또한 혈액순환, 식욕증진, 숙취에도 효과적.

* 겨울철 감기예방, 기억력감퇴에 효과적인 "오미자차"

방금 쓰던 볼펜이 어디갔지? 아~~ 요즘 부쩍 건망증이 심해진거 같다면 오미자차를 마시자. 신맛, 쓴맛, 단맛, 매운맛, 짠맛의 다섯가지 맛을 낸다고 해서 오미자라고 부른다고 한다. 오미자는 과로로 인한 기억력 감퇴, 시력감퇴 간염, 천식을 진정 시키는데 효과적. 특히 겨울철 감기에도 효과가 뛰어나다.

* 내복을 입어도 추위요. 몸이 찬 사람에게 좋은 "계피차"

유난히 손,발이 찬사람은 계피차를 마시자. 계피의 따뜻한 성분은 몸이 차고 기운이 약한 사람, 소화기능이 약해 찬 것을 먹으면 배가 아픈 사람에게 좋다. 몸 속에 뭉쳐 있는 냉기를 풀어주고 아랫배, 손발의 냉증을 풀어준다. 손발이 냉하고 허약한 체질, 허리와 무릎이 냉하고 아픈 사람, 여드름으로 고민하는 사람에게 좋다. 화와 열이 많은 사람에게는 좋지 않다.@@ 맨위로 @@

3. 다이어트에 좋은 한방차.

* 마음대로 먹고 살도 빼고 "우롱차"

살이 빠지는 다이어트 차라고해서 한때 여성들에게 인기절정의 황금기르 누렸던 차. 우롱차는 카페인, 타닌 등 피로회복과 소화를 촉진시켜준다. 특히 기름진 요리를 먹은 뒤 좋다. 맘껏 먹어도 몸무게 걱정을 안하고 싶은 사람, 물만 먹어도 살이 찐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우롱차를 권한다.

* 땀이 많은 사람, 비만인 사람에게 좋은 "황기차"

한방차 다이어트의 대표주자는 뭐니뭐니해도 황기차다. 황기는 땀의 양을 조절하며, 이뇨작용을 하여 당뇨병의 치료제로 쓰이는 등 비만인 사람에게 좋은 약재다. 전신이 땀이 나며 어지럽고 탈진이 되는 것은 기가 허하고 쇠약해졌다는 증거. 이런 증상 외에는 권태, 무기력증에도 효과가 있다. 황기는 땀을 나게 안 나게 하고 피부를 튼튼히 하며 농을 배출하고 붓기를 가라않히며 새살이 돋게 하는 면세어 인삼보다 좋다. 또 만성피로를 풀어주며 불면증, 허약 체질의 개선에도 효과적.

* 변비 혹은 물만 먹어도 살이 찌는 사람에게 좋은 차"율무차"

항간에 정력이 감소한다는 낭설 때문에 인기가 없는 율무차. 뮬무차를 마시면 일단 밥맛을 떨어진다. 하지만 붓기를 가라앉히고 설사를 멈추게 하는 효능도 가지고 있다. 무릎이나 관절의 부종에 좋고 특히 변비가 있거나 불면증 인 사람에게 좋다.율무는 비타민B와 니아신, 칼슘, 철 성분 뿐만 아니라 단백질 탄수 화물, 회분이 고루 들어있어 피부 미용과 사마귀 제거, 기미와 주근깨, 비만증상에 효과적. 각종 영양소가 풍부해 체력을 튼튼하게 하고 머리를 좋게 한다.

* 다이어트, 피로회복에 좋은 "귤차"

겨울엔 유난히 귤을 많이 먹는다. 귤은 비타민 C가 풍부하고 구연산과 정유 레몬이 들어있어 피로를 풀어주는데 그만이라고 한다. 또한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해서 칼로리 소모를 높여주므로 다이어트에 좋습니다. @@ 맨위로 @@

4. 스트레스에 좋은 한방차.

* 혈압이 낮은 사람에게 좋은 "녹차"

나른한 아침.. 녹차 한잔을 마시면 세상 근심이 사라지는 것 같다. 그저 커피보다는 몸에 좋다는 생각에 마시는 녹차. 과연 녹차는 어떤 효능이 있을까? 녹차는 호흡기에 효과적이며, 만성적인 심장질환에 효과적이라고 한다. 특히 피로를 회복 시켜 주어 수험생이나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사람, 당뇨병과 노화방지, 술을 마셔 술독이 생겼을 때, 혈압이 낮은 사람에게 특히 좋다.

* 혈압이 높은 사람에게 좋은 "다시마차"
한해 두해 나이가 들수록 고혈압은 건강에 적신호! 이런땐 조금은 생소한 다시마차를 마시자. 다시마는 주로 우동국물을 끓일때 애용하는 해초류. 하지만 다시마를 차로 마시면 고혈압 예방에 효과적이라고 한다. 심한 스트레스로 뒷머리가 뻣뻣한 사람은 다시마를 우린 차를 권한다.

* 비만, 어깨걸림 고혈압에 좋은 "칡차"

뒷목이 뻣뻣하고 어깨도 묵직하고 결려온다. 이런증상들은 스트레스가 주범! 이럴 땐 칡차는 마시자. 칡차는 비타민, 단백질, 당질, 칼슘과 전분이 풍부한 칡은 기침, 감기, 두통, 고혈압에 효과적. 특히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해서 칼로리 소모를 높여주기 때문에 비만인 사람에게 좋다. 또 설사, 갈증 완화 그리고 중년 이후의 어깨결림에 좋다. @@ 맨위로 @@

5. 피로회복에 좋은 한방차

* 피로방지에 효과적인 "인삼차"

인삼은 몸에 맞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이 있으니 반드시 가려서 마셔야 한다. 손 발이 차다는 외형적인 판단은 금물!! 인삼차를 먹었을 때 가슴과 머리쪽이 화끈 거리는 사람은 몸속에 열이 많은 체질이니 인삼차를 마시지 않는 것이 좋다. 반대로 몸이 따스해지는 느낌은 받는 사람은 속이 냉한 사람이므로 인삼차를 권한다. 인삼차는 단백질, 당질, 무기질, 비타민B등이 풍부한 인삼은 빈혈, 저혈압, 냉증, 감기, 위장병, 당뇨병 예방과 아침에 잘 일어나지 못하는 사람에게 특히 효과적이다. 참 한가지 더!! 감기초기나 음식을 먹고 체했을때는 절대 마셔서는 안된다.

* 급성 위장병 , 체력을 보충해 주는 "모과차"

칼슘, 칼륨, 무기질이 풍부한 모과는 소화가 잘 안 되거나 원기가 없고 피곤할 때 좋다. 특히 손발 저림, 저혈압, 당뇨병 환자에 좋으며, 기침, 가래와 변비 해소, 설사에도 효과적. 그밖에 신경통, 요통, 근육경련에 뛰어난 효과가 있으며, 힘줄과 뼈를 튼튼하게 하는 효능도 있다.

* 피로회복에 좋은 "구기자차"

야근이다. 술자리다.. 몸이 예전 같지 않다고 느낄 때는 구기자차가 최고다. 불로장생 약초로 불리는 어린 구기자의 잎은 동맥경화를 예방하는 비타민 C와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하는 성분이 함유되어 있다. 구기자는 단백질이 비교 많아 눈을 맑게 하며 자양강장에 좋고 피로한 몸을 회복 시켜준다. 그 밖에도 힘줄과 뼈가 튼튼해져 추위를 타지 않게 되며, 마른 체형, 급한 성격, 쉽게 피로를 느끼는 사람들에게 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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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체의 신비

♣ 피가 몸을 완전히 한바퀴 도는 데에는 46초가 걸린다.



♣ 눈을 한번 깜빡이는데 걸리는 시간은 1/40 초이다.



♣ 혀에 침이 묻어 있지 않으면 절대로 맛을 알수없고 코에 물기가 없으면 냄새를 맡을 수 없다.

 

♣ 갓난아기는 305개의 뼈를 갖고 태어나는데 커 가면서 여러 개가 합쳐져서 206개 정도로 줄어든다.


♣ 사람의 허파는 오른쪽보다 왼쪽이 더 무겁다.


♣ 모든 인간은 코에 극소량의 철(Fe)을 가지고 있어서 커다란 자장이 있는 지구에서 방향을 잡기 쉽도록 해준다. 빛이 없을 때 이것을 이용해서 방향을 잡는다.


♣ 눈의 근육은 24시간 동안 약 100,000번 움직인다. 다리가 이 정도의 운동을 하려면 적어도 80Km는 걸어야 한다.


♣ 두개의 콧구멍은 3~4시간마다 그 활동을 교대한다. 즉 한쪽 콧구멍이 냄새를 맡는동안 다른 하나는 쉰다.


♣ 뼈의 조직은 끊임없이 죽고 다른 조직으로 바뀌어 7년마다 한번씩 몸 전체의 모든 뼈가 새로 바뀐다.


♣ 하루에 섭취하는 열량의 1/4이 뇌에서 사용된다.


♣ 눈을 감고 재채기를 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 재채기는 시속 160Km의 속도로 퍼지는데 이는 야구에서 투수가 던지는 공보다 훨씬 빠르다.


♣ 인간의 몸에서 가장 강력한 뼈는 넓적다리뼈이다. 이는 강철과 같은정도의 압력을 견디어낼수 있다.


♣ 어린애가 두살이 되면 그 키가 태어날 때의 두배가 되는데 이는 어른이 되었을 때의 키를 예측하는 기준이 된다. 두살된 남자아이의 키는 어른이 되었을 때의 49.5%이고 두살된 여자아이는 어른이 되었을 때의 52.8%라 한다.


♣ 손톱, 발톱의 경우 뿌리 부분이 완전히 손톱 끝까지 성장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6개월이 걸린다.


♣ 여자가 임신을 하면 피의 양이 25%정도 증가한다.


♣ 뇌는 몸무게의 2%밖에 차지하지 않지만 뇌가 사용하는 산소의 양은 전체 사용량의 20%이다. 뇌는 우리가 섭취한 음식물의 20%를 소모하고 전체 피의15%를 사용한다. 뇌는1,000억개 신경 세포와 1,000조개의 신경세포 접합부를 가지고 있어서 뇌속의 상호 연결은 사실상 한계가 없다.


♣ 성인이 가진 근육의 수는 650개이고 관절은 100개 이상이며 혈관의 길이는 120,000Km 나 된다. 또 뼈의 숫자는 206개인데 그중 절반이 손과 발에 있다.


♣ 인간의 뼈는 화강암보다 강해서 성냥갑 만한 크기로 10톤을 지탱할 수 있다. 이는 콘크리트보다 4배 강한 것이다.


♣ 폐는 폐포라 하는 공기 주머니를 가지고 있는데 그것은 무려 3,000,000개정도나 된다. 이 폐포를 납작하게 편다면 그 넓이는 93평방미터 정도가 된다.


♣ 매일 남성의 고환은 한국 인구의 10배에 달하는 정자를 만들어 낸다.


♣ 한 인간이 살아 있는 동안 평균 280,000,000번 심장 박동을 하고 약 2,270,000리터의 피를 퍼낸다. 하루 에도 주먹만한 심장은 약 300리터의 피를 퍼내고 있는 것이다.


♣ 일반적으로 체중이 70Kg되는 사람은 피의 양이 약 5.2리터이다. 적혈구는 골수에서 매초마다 20,000개씩 생성되는데, 적혈구의 수명은 120-130일정도이다. 이 골수는 평생 동안 약 반톤가량의 적혈구를 만들어 낸다.


♣ 인체에서 가장 큰 기관은 피부이다. 어른 남자의 경우 피부의 넓이는 1.9평방미터, 여자의 경우는 1.6평방 미터이다. 피부는 끊임없이 벗겨지고, 4주마다 완전히 새 피부로 바뀐다. 우리는 부모님이 물려주신 이 천연의 완전 방수의 가죽옷을 한달에 한번씩 갈아입는 것이 된다. 한사람이 평생 동안 벗어버리는 피부의 무게는 48Kg정도로 1000번정도를 새로갈아입는다.



♣ 우리의 키는 저녁때보다 아침때의 키가 0.8Cm정도 크다. 낮동안 우리가 서 있거나 앉아있을때 척추에 있는 물렁한 디스크 뼈가 몸무게로 인해 납작해지기 때문이다. 밤에는 다시 늘어난다.



♣ 우리의 발은 저녁때에 가장 커진다. 하루 종일 걸어다니다 보면 모르는 새에 발이 붓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신발을 사려거든 저녁때에 사는 것이 좋다.


♣ 소화란 강한 산성과 알칼리성 사이의 위태로운 평형 작용이라 할 수 있다. 위산은 아연을 녹여버릴정도로 강하지만 위장에서 분비되는 알칼리성 분비물이 위벽이 녹지 않도록 막아 준다. 그런데도 위벽을 이루는 500,000개의 세포들이 매분 죽어서 새 세포들로 대치된다. 3일마다 위벽 전체가 새것으로 바뀌는것이다. 이 위산은 바이오 리듬에 의해 일정한 시간(대개 아침, 점심, 저녁때이다.)에 분비되는데 이때에 식사를 하지 않으면 배가 고픈 것을 느끼는데 이것은 위벽이 상하고 있다는 신호이다.


♣ 여자가 아기를 출산 때는 자궁 입구가 평상시 때보다 500배나 크게 열린다.


♣ 인간의 혈관을 한줄로 이으면 120,000Km로서 지구를 3바퀴 감을 수 있다.



♣ 콜레스테롤은 인간의 몸에 해로운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콜레스테롤은 음식물안의 지방을 녹이는등 생리 작용에서 생화학적으로 아주 중요하다. 콜레스테롤을 너무 많이 섭취하면 간에 부담을 주고 혈관 속에 쌓여 급기야는 혈관을 막아서 사람을 죽게 하기도 하지만 우리 몸에서 필수 불가결한 요소이다.


♣ 자동차를 만드는 데에 13000개의 부품이, 747제트 여객기를 만드는데에 3,000,000개의 부속품이, 우주 왕복선을 만드는 데에는 5,000,000개의 부속품을 필요로 하지만 우리 인간의 몸에는 100조개의 세포 조직이 있고, 25조개의 적혈구와 250억개의 백혈구가 있다. 심장은 1분에 4.7리터의 피를 퍼내고 혀에는 9,000개이상의 미각세포가 있다.


♣ 인간의 뇌는 고통을 느끼지 못한다. 가끔 머리가 아픈 것은 뇌를 싸고 있는 근육에서 오는 것이다.


♣ 인간은 위와 비장(脾臟=지라)의 50%, 간의 70%, 내장의 80%, 한개의 폐를 떼어 내도 살수 있다.


♣ 인간의 눈은 이상 조건에서 100,000가지의 색을 구분할 수 있지만 보통은 150가지를 구별해 낸다.


♣ 남자의 몸은 60%가, 여자의 몸은 54%가 물로 되었기 때문에 대개 여자가 남자보다 술에 빨리 취한다.


♣ 아이들은 깨어 있을 때보다 잘 때 더 많이 자란다.


♣ 지문이 같을 가능성은 64,000,000,000대 1이다. 그러므로 이 세상 사람들의 지문은 모두 다르다.


♣ 갓 태어난 아기를 아무도 만져 주지 않으면 성장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때로는 죽기도 한다. 그래서 요즘 병원에서는 시간을 나누어서 교대로 간호원들이 갓 태어난 아기를 안아 준다.


♣ 보통 성인의 맥박은 1분에 70-80번인데, 조그마한 새의 심장은 1분에 1000번이 넘게 뛴다.


♣ 한 단어를 말하는데 650개의 근육중 72개가 움직여야 한다.


♣ 남자는 모든 것의 무게가 여자보다 많이 나가지만 단 하나, 예외가 있는데 여자가 지방을 더 많이 가지고 있다. 이것이 여자를 아름답게 만든다.


♣ 1평방 인치의 피부에는 19,500,000개의 세포와 1300개의 근육조직, 78개의 신경 조직, 650개의 땀구멍 100개의 피지선, 65개의 털, 20개의 혈관, 178개의 열감지기와 13개의 냉감지기가 있다.


♣ 혀의 맛을 알아내는 기관은 냄새를 맡는 코의 기관과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다. 만약 눈을 감고 코도 막는다면 사과와 감자의 맛을 구별해 내기가 힘들어진다.



♣ 신비하게도 여자들의 관절염은 여자들이 임신하자마자 다 사라진다.


♣ 정자를 만들어 내는 공장인 고환은 온도가 낮아야 제 기능을 할 수 있으므로 방열기구처럼 언제나 쭈글쭈글한 주름투성이의 모양으로 매달려 있는 것이다. 체온이 올라가면 세정관의 정자 생산이 중지되기 때문에 더운 날씨에는 축 늘어져 되도록 몸에서 떨어져 있으려하고, 추우면 오므라들어 몸안으로 기어든다.


♣ 몸의 열기는 80%가 머리로 빠져나가기 때문에 발을 따뜻하게 하려면 양말을 신는 것보다 모자를 쓰는 것이 더 낫다.


♣ 눈 깜빡임은 눈을 보호하고 각막을 매끄럽게 하는데, 한번 눈을 깜빡거릴 때 1/40초의 시간이 소요 된다. 1분에 평균 15번, 한 시간에 900번, 평생 동안 300,000,000번 정도 한다.


♣ 정자의 무게는 난자의 1/75 이다.


♣ 고환 두개는 25그램인데 오른쪽의 것이 더 크고 무겁다. 이렇게 크기와 높낮이가 다른 것은 서로 충돌의 위험을 배재하기 위함이다.


♣ 오른쪽 유방은 왼쪽 유방보다 약간 작다.


♣ 인간의 몸에서 하루동안 일어나는 일들을 살펴보면 2,340번 숨을 쉬며, 평균 3-4Km 정도를 움직이고 120평방미터의 공기를 마시며 1.3Kg의 수분을 섭취한다. 3.5Kg의 노폐물을 배설하며, 0.7리터의 땀을 흘리고 4800단어를 말하며 750번 주요 근육을 움직인다. 손톱은 0.0011684mm가 자라며 머리털은 0.435356mm가 자라고 7,000,000개의 뇌세포를 활동시킨다.


♣ 미소를 짓기 위해서는 14개의 근육운동이 필요하고 찡그리기 위해서는 72개의 근육을 움직여야 한다.


♣ 어두운 곳에서 잘 볼 수 있으려면 약 50-60초 정도가 걸린다. 하지만 일단 조절만 되면 밝은 햇빛에서 보다 100,000배나 더 예민해진다. 달이 뜨지 않은 밤에도 80Km정도의 먼산에 앉아있는 사람도 볼 수 있을 정도이다.


♣ 인간에게는 맛을 알아내는 9,000개의 미각이 있다. 혀의 뒷부분은 쓴맛, 중간부분은 짠맛, 앞쪽은 단 맛을 느낀다. 보통 새는 40-60개, 벌새는 1000개, 박쥐는 800개, 돼지는 15,000개, 토끼는 17,000개, 소는 35,000개의 미각을 가지고 있다.


♣ 조로증(早老症)은 일생이 몇 해로 압축되어 진행되는 병이다. 이 조로증에 걸린 어린아이는 7-8세에 벌써 피부에 주름이 생기고 머리털이 빠지며 얼굴이 노인처럼 쭈글쭈글해 진다. 뿐만 아니라 느끼는것, 말이나 행동도 노인처럼 하다가 11-12세에 죽는다.


♣ 알콜 중독자인 여자가 아이를 낳으면 보통 아기의 평균 몸무게의 반밖에 되지않고 키도 20%정도 작다. 또 지능지수도 85를 넘지 못한다. 머리의 크기도 몹시 작으며 얼굴, 팔다리등이 몹시 비정상이 된다. 성장할 때도 다른 아이들보다 성장이 느리고 운동 능력도 떨어진다.


♣ 만약 맥주를 마시며 구두를 닦고 있다면 병이 들거나 심하면 죽을 수도 있다. 구두약속의 니트로 벤젠은 인간의 피부에 쉽게 흡수되는 독성이 있어서 폐에 들어가거나 음식물에 섞여 섭취되면매우 위험하다. 맥주는 니트로 벤젠의 체내 침투를 돕는다고 한다.


♣ 식욕 과다증이라는 매우 이상하고 무서운 병이 있다. 이 병에 걸리면 먹어도 식욕이 계속 일어난다. 이 병에 걸린 어떤 소년은 하루에 15시간동안 계속 먹으며 10번 이상 대변을 보았다고 한다. 그래서 48Kg의 체중이 129Kg으로 늘어났다고 한다.



♣ 파나마 운하를 건설할 때 처음 이 공사를 시작한 프랑스 정부는 20000명이 죽고 260,000,000달러를 소모한 후에야 포기하고 미국에 넘겼다. 미국은 1904년 이 공사를 인수한 후에 군의관 윌리엄 코로호드 고가스를 보내어 황열병의 원인을 알아보게 했다. 1년안에 그는 그 병의 원인이 모기에 있음을 알아내어 황열병을 몰아내고 공사를 완공했다.


♣ 꿀속에는 철,구리,망간,규소,염화 칼륨,나트륨,인,알미늄,마그네슘등이 들어 있어 영양 덩어리이다.


♣ 고대 그리스에서는 금과 소금의 가치가 거의 비슷했고 로마 시대에는 군인의 급료를 소금으로 지불했다.즉, 소금(salt)이란 말은 라틴어의 급료(saliry)를 의미하는 말salarium에서 나온 말이다.



♣ 우리가 실제로 마실 수 있는 물은 지구에 있는 물의 0.009% 밖에 안된다. 97%가 바닷물이고 2%는 얼음과 눈이다.


♣ 인체의 핏줄은(동맥, 정맥, 모세혈관의 총길이) 120,000km이다. 경부고속도로 왕복 900km 이니까, 133번 왕복할 수 있는 길이이다. 지구둘레가 40,008km이니까, 지구를 3바퀴 돌 수 있는 길이이다. 이렇게 긴 핏줄을 이해한다면 피가 맑아야 병이 없고 오래살 수 있다는 것을 이해할 수 있다.



♣ 성인의 보통 머리카락의 숫자는 10만개이다. 수염은 3만개, 잔털은 30만개이다. 머리카락의 성분은 아미노산, 탄소: 50%, 산소: 20%, 질소: 18%, 수소: 7%이다.



♣ 인체의 피부면적은 15,000 cm2 이다. 땀구멍은 500만개이며, 신경종말은 1천만개, 뇌세포는 230억개, 세포수는 100조개, 분자수는 3불가사의 9000자양구(39,000,000,000,000,000,000,000,000,000)개이다.



♣ 정자를 희석하여 튜브에 넣고 미세한 전류를 흐르게 하면 음극에 X정자, 양극에 Y정자가 모인다. 이 원리로 남, 녀 조절이 가능하나 법으로 금지되어있다.



♣ 귀청은 왜 있는가? 독한 냄새를 발하기 때문에 곤충이나 다른 이물질이 들어가면 죽는다.



♣ 인체의 뇌는 어떤 상태일 때 가장 편안할까? 뇌파로써 인간이 정말 편안하게 있는지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지를 알 수 있게 되었다. 뇌가 편안히 쉬고 있을 때는 8-14 사이클과, 주파수가 낮은 알파파가 나오고 스트레스를 느낄때는 주파수가 높아지며 14-20 사이클의 베타파가 나온다고 한다. 다시 말해서, 뇌파를 측정함으로써 뇌에 가장 적합한 환경이 어떤 것인가를 알 수 있다.


그러면 어떠한 환경이 뇌를 편안하게 할까? 풍경으로 말하자면, 대지와 나무가 있고, 아름다운 공간에 미풍이 초목을 살랑살랑 흔드는 그러한 환경이다. 게다가 졸졸 흐르는 물소리까지 더해지면 뇌는 더욱 편안해질 것이다. 이것은 인류의 첫조상 아담과 하와가 살았다는 성경에 나오는 에덴동산의 환경과 같다. 사람은 마음 깊은 곳에서는 무릉도원같은 기쁨의 동산을 꿈꾸며 그리워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그러한 환경에서라면 영원히 사는 것이 가능할 것이다. 현대의학은 인간의 질병의 근원이 어디인지를 정확히 깨닫고 결과만을 연구하는 것이 아니라 인류에게 무공해 천연 자연을 물려주어야 할 것이다. 인체의

면역계가 그러한 환경에서 왕성히 활동할 것이다.



♣ 같은 병에 계속 걸리지 않는 것은 왜일까? 체내에 침투한 세균 따위의 이물질을 공격하여 몸을 지켜주는 세포는 백혈구만이 아니다. 임파구나 마크로파지가 그것으로 이물질을 잡아 먹는 역할을 한다. 이와 같은 세포를 대식세포라고 하는데, 최근 이속에 있는 마크로파지는 단순히 적을 잡는 것뿐만 아니라 면역에 있어서도 상당히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는 것이 밝혀졌다.



이'마크로파지'는 자신이 한번 먹은 것은 그것이 어떠한 항원인가를 인식하고 정보화하여 그것을 면역 계통에 전달한다고 한다. 다시말해 '마크로파지'는 첫 대면한 적을 해치운 뒤에 그것이 어떠한 성격 이며 어떠한 약점을 갖고 있는지를 종합 분석하여 면역 부분에 전하는 것이다.



그러면 정보를 받은 면역 부분은 그의 적(항원)에게 표적을 맞춘 항체(면역체)를 만들어, 그것이 재투입될 때에는 재빨리 반격하여 퇴치할 수 있도록 전선을 강화하는 것이다. 이 대식세포의 활동이 활발하면 할수록 몸은 당연히 높은 면역성을 지닌다. 그렇게 되면 암 따위의 난치병도 예방될 가능성이 있으므로, 오늘날 면역학에서는 큰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 포유류라고 해서 월경을 하는 것은 아니다. 월경은 수태를 하기 위해 준비된 태반이 임신이 되지 않았을 때 일어난 것이므로 태생이 포유류라면 모두 월경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 그러나 포유류 가운데 월경을 하는 것은 사람과 원숭이뿐이다. 이렇게 말하면 "개가 월경을 하는 것을 본 적이 있다" 하고 할 사람이 있을 지도 모르겠다. 분명히 개도 출혈을 한다. 그러나 이것은 단순한 배란에 의한 출혈이지 수정란을 착상시키기 위해 준비된 자궁 내막의 자리가 벗겨져 하는 출혈은 아니므로 월경이라고할 수 없다. 또 고양이나 토끼, 족제비 등은 교미하지 않으면 배란이 되지 않으므로 전혀 그런 출혈은 볼수 없다. 한편 원숭이의 월경주기는 짧은꼬리원숭이가 28일, 침팬지가 35일, 비비는 30-40일이다.



♣ 매일 1원씩 저축한다면 70년을 살 때 인간은 25,550원, 80년을 살 때 29,200원 정도 저축을 할 수 있다. 30,000원 정도 저축할 때쯤에는 관속에 갇혀 무덤에 들어가는 것이다. 돈에 집착을 버리고 살자.



♣ 산모가 아기를 안고 첫모유(초유: 1, 2일 사이)를 아기의 입속에 물려 먹이는 것은 아기와 산모에게 행복감을 촉진시켜 서로의 내부 회복을 활성화시킨다. 이미 아기에게 알맞도록 준비되어, 영양과 면역 그리고 청소 시스템까지 골고루 갖추고 누르스럼한 초유(初乳)는, 출산의 어려움을 겪고 나오느라고 고생한 아기의 체내의 노폐물들을 말끔히 씻겨 배출시키려는 [청소 성분]과 며칠 이후에 나올 2차 모유에 앞서서 외부의 이물질에 대한 방어 체계를 배치한 강력 항생물질이 다분한 이상적인 성분인 것이다.



♣ 신경세포는 1초에 1,000번 이상 방전한다. 그 방전은 신경세포 내의 작은 발전소와 미세한 펌프 들에 의해 내뿜어진다.



♣ 남자는 65가지 질병으로 죽고 여자는 7가지 질병으로 죽는다.(함부르크 대학의 요제스 교수의 질병 통계)



♣ 하루 웃음의 분량은 어린이는 400회 정도, 어른은 15회 이상되어야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된다.웃음은 명약이다. 웃을 때 면역계를 활성화시키는 행복 호르몬인 '사이토카인'이 방출된다. 사람은 어릴 때는 많이 웃다가 죽을 때는 모든 사람이 공통적으로 웃음없는 처절한 삶의 마지막 장면인 것이다.



♣ 인체의 감각 기관중에서 피부가 50%, 눈이 40%, 청각, 후각, 미각이 10%를 차지한다.


♣ 인류의 80% 는 못생겼다고 한다. 잘생긴 20%에 속한 사람들이 주로 인물값을 하는 직업에 종사를 한다.(미국의 틴에이저 (13-19세)를 상대로 신체미를 통계 조사한 결과 발표에서)



♣ 사람은 36,5도의 적정 온도를 유지하는 정온 동물이다.



♣ 인간의 두뇌 용량은 무 한정이기 때문에 무제한의 자유 용량이다. 엄청난 용량이기 때문에 곧잘 허구가 성립될 수도 있다. 동물의 두뇌는 거짓을 수용할 만큼 용량이 크지 않다.



♣ 인체의 좌뇌는 언어, 계산, 논리, 오른쪽 신체기능 전부를 담당하고, 우뇌는 감정이나 직감, 왼쪽 신체 기능 전부를 담당한다.



♣ 인간의 두뇌는 배우도록 즉 공부하도록 만들어졌다. 그러나 두뇌는 공짜이지만, 배움은 공짜가 아니다.



♣ 사람의 중요 부분은 대부분 앞으로 달려있다. 버릴 것을 대비해서 항문은 뒤쪽 아래에 달려있다. 그래서 사람은 전면 동물이다. 앞에서 일어나는 일에는 민감하지만, 뒤에서 일어나는 일은 둔감하다.



♣ 5월달에 태어나는 아이들은 다른 달에 내어나는 아이들에 비해 몸무게가 200그램 더 무겁다.



♣ 인간의 이빨속에는 80킬로미터에 달하는 운하가 있다.


♣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면 눈동자가 45%까지 확장되고, 싫어하는 사람을 만나면 점점 더 눈동자는 작아진다.



♣ 여자가 생리중 자동차 사고가 날 확률은 남자보다 1.5배에서 2배 정도 많다고 한다. 생리 중에는 반사작용 능력과 감각의 반응이 약해지고 공간에 대한 판단력이 줄어들기 때문이다.


♣ 열이 내리면 몸무게가 더 나가게 된다. 왜냐하면 땀이 나지 않기 때문이다.



♣ 태아가 3개월이 되면 손에 손금이 형성되며 눈물을 흘리기 시작한다.



♣ 남자는 여자보다 딸꾹질을 더 많이 한다.



♣ Morning rise(아침발기)란 무엇인가? 남성 호르몬의 일종인 테스토스테론은 아침에 태양이 뜨자마자 생산된다. 이것이 새벽에 남성을 발기시키는 원인이라고 한다.오리는 태양이 뜨자마자 알을 낳는다.



♣ 미국 24개주에서는 남자의 성불능(impotence)이 이혼 사유가 된다.



♣ 감기는 교육수준이 높을수록 잘 걸린다고 한다.



♣ 여자들이 수다쟁이가 되는 이유는 여자의 성대가 남자의 성대보다 짧기 때문이다. 그래서 소리를 낼 때 남자들보다 공기가 덜 필요하다. 즉 문제는 호흡에 있다.



♣ 현대인의 시체는 좀처럼 잘 썩지 않는다. 현대인들은 방부제가 든 음식물을 많이 먹기 때문이다.



♣ 사람이 죽을때 가장 오래 남아 있는 기관은 청각기관이고, 가장 빨리 사라지는 것은 시력과 미각이며, 다음은 촉각이다.

출처:깐죽닷컴/[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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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팽이 2004-09-27 20: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유용하게 사용하겠습니다...강추...감사합니다..

stella.K 2004-09-27 20: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감사!^^
 

2004 동인문학상-마지막 네작품<下>

100년전, 그들은 '新대한'을 꿈꿨다

김광일기자 kikim@chosun.com

 

▲ 김영하
이 소설은…

꼭 100년 전 멕시코의 에네컨 농장으로 이민 갔던 조선인들의 얘기다. 김이정, 조장윤, 박광수, 이종도, 이연수, 최선길, 권용준…. 하나같이 출신 배경도 다르고, 이민 목적도 다른 인물들이다. 대한제국 땅에서 살 수 없어 이역만리로 떠나는 1033명 조선인 가운데 몇 사람일 뿐이다. 제국은 기울어가고, 러시아와 일본은 패권을 놓고 한판 겨루기에 들어갔다. 그 분위기 속에 1905년 4월 영국 기선 일포드호가 제물포항을 출발하는 대목으로 소설은 시작한다.

민족수난사는 아니다. 유교적 생산양식과 신분질서가 완강한 한반도를 떠나 이제 막 자본주의 체제로 편입되는 중남미에 이식(移植)된 조선인들의 자화상에서 김영하는 인간 존재가 얼마나 순식간에 희극과 비극을 넘나들며, 또한 그 과정을 겪는 우리 의식 속에 어떻게 근대화가 자리잡아 갔는지를 싸늘하게 추적한다.

대륙식민회사의 농간도 모른 채 채무노예로 팔려간 이들은 4년이라는 의무기간 동안 인간 이하의 대접을 받으며 갖은 착취에 시달린다. 그 뒤에는 고국으로 돌아갈 길조차 잃고 멕시코 전역을 유랑하는 신세로 전락한다. 마침 멕시코는 혁명과 내란으로 화약연기가 가실 날이 없고 이에 휩쓸린 조선인들도 서로 총부리를 겨눈다. 이때 이웃나라 과테말라에서도 정변이 터지고, 그곳의 혁명군은 조선인들에게 참전을 요청한다. 총 42명이 과테말라 북부 밀림지대에 갔다가 정부군에 의해 최후를 맞는다.

소설 속 한 대목

―눈을 감았는데 어떻게 이 모든 것들이 이토록 선명할까. 이정은 의아해하며 눈을 떴다. 그러자 모든 것이 사라졌다. 그의 폐 속으로 더러운 물과 플랑크톤이 밀려들어왔다. 군홧발이 목덜미를 눌러 그의 머리를 늪 바닥 깊숙이 처박았다.(11쪽)

―박광수는 오뚝이 인형처럼 쓰러지지 않으려 애쓰며 양손을 든 채로 자리에서 일어나 밝게 웃었다. 정부군 병사도 웃으며 그의 머리를 향해 방아쇠를 당겼다. 그의 품에서는 손만 대면 찢어질 것 같은 낡고 바랜 증명서 한 장이 발견되었다. 그 문서엔 ‘전라도 위도생 28세 박광수’라는 한자와 대한제국의 관인이 희미하게 번들거리고 있었다. 그러나 그 문자를 해독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317쪽)

작가의 말

“1905년에 제물포를 떠나 지구 반대편의 마야 유적지, 밀림에서 증발해버린 일군의 사람들, 그들은 시종일관 나를 사로잡았다. … 그들이 떠난 1905년과 그들이 살아낸 1910년대는 작가로서는 정말 매력적인 연대였다. 한 소설을 끝낼 때마다 작가는 자신이 만든 세계의 명예 시민이 되는 영광을 홀로 누린다. 지금 이 순간 나는 1905년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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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이와 독수리 말벌 자고새,그리고 사람과사티로스 숫사슴과 사자
왕을 내려달라고 연못의 개구리들 전나무와 찔레나무 태생의 귀천을 따지다font>
앵무새와 족제비 참나무와 제우스신 토끼와 거북이 항아리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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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jngkim님의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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