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라이팬 오래 쓰는 방법

사용 전에 부드러운 행주로 깨끗이 닦은 후, 안쪽 면을 기름으로 잘 길들인다. 사용할 때는 가급적 중간 불을 사용하며, 손잡이 부분에 직접 불이 닿지 않도록 한다. 또한 음식을 뒤집거나 집을 때는 금속성 제품을 자제하고, 플라스틱이나 나무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저장 용기가 아닌 조리 용기이므로 음식은 다른 용기에 담아서 보관한다.

더러워진 은도금 수저 세척 요령

은도금한 수저와 포크 등이 더러워졌을 때, 자칫 손질을 잘못하면 도금이 벗겨질 우려가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이럴 때는 우유에 1시간 정도 담갔다가 꺼내 마른 헝겊으로 닦으면, 도금도 유지할 수 있을 뿐더러 깨끗하게 닦인다. 빛깔이 흐려질 때마다 이렇게 손질을 하면 항상 반짝거리는 상태로 사용할 수 있다.

철 지난 신발은 티슈통에 보관

철 지난 신발이나 신지 않는 신발들로 가득한 신발장. 버릴 수도 없고 그냥 두자니 지저분하다면, 다 쓴 티슈통을 재활용해보자. 티슈통은 신발 한 켤레 크기로 안성맞춤인 데다, 티슈 빼내는 입구가 투명한 비닐로 되어 있어 구두 모양이 쉽게 보여 꺼내 신기에 편하다. 박스 모양도 예쁘기 때문에 신발장 한 곳에 올려 두어도 보기 흉하지 않다.

포장지에 붙은 테이프 떼기

간혹 선물을 싼 포장지가 너무 예뻐서 흠집이 나지 않게 잘 뜯어두었다가, 나중에 다시 사용하고 싶을 때가 있다. 그러나 문제는 포장지에 붙어있는 테이프. 매끄럽게 떨어지지 않아 재활용하기가 생각만큼 쉽지는 않다. 테이프를 뗄 때는 따뜻하게 데운 다리미를 테이프에 갖다 대고 살짝 눌러주면 쉽게 떨어진다.

스카치 테이프 끝 찾기가 불편할 때

스카치 테이프를 사용할 때마다 매번 느끼는 불편함이 바로 테이프 끝을 찾는 일이다. 투명하기 때문에 금방 눈에 들어오지 않고, 막상 찾아도 찰싹 붙어 있어 떼어내는 것이 여간 번거롭지 않다. 이럴 때는 테이프를 사용하고 난 뒤 테이프 끝에 작은 단추 하나를 붙여두기만 하면 된다. 다음에 사용할 때 테이프 끝을 긁어내는 수고도 덜 수 있다.

도장에 낀 인주 찌꺼기

도장을 오래 쓰다보면 인주가 잔뜩 끼어, 찍어도 글자가 선명하게 나타나지 않는다. 그렇다고 칫솔처럼 거친 것으로 무조건 문지르면 글자 획이 떨어져 나갈 우려가 있다. 껌을 사용해 보자. 껌을 도장에 대고 꾹꾹 눌러주면 인주 찌꺼기가 깨끗하게 빠진다. 또 양초를 녹여 도장에 떨어뜨렸다가 굳은 다음에 떼어내기도 한다.

레몬즙을 조금만 이용하려면

가정에서 생선이나 굴 요리에 많이 사용하는 레몬즙은 소량만 필요한 경우가 많아, 통째로 잘라서 짜내면 낭비가 심하다. 몇 방울의 즙만 필요할 경우에는 빨대를 이용한다. 빨대 끝을 비스듬히 잘라 뾰족하게 만든 후, 레몬에 박고 꽉 쥐어짜면 빨대를 통해 레몬즙이 방울방울 떨어져 나온다. 사용 후에는 빨대째 랩으로 싸서 냉장고에 보관한다.

가철 화분 관리

휴가철, 온 가족이 여행을 떠나려고 하면 화분에 물을 줄 사람이 없어 걱정된다. 이럴 때는 화분보다 조금 높은 위치에 물이 담긴 양동이를 놓고, 폭 6센치미터, 길이 70센치미터 정도의 가늘고 긴 헝겊의 한쪽 끝은 양동이 속에, 다른 한쪽 끝은 화분 흙 속에 묻어 놓는다. 물이 헝겊을 타고 조금씩 화분 속으로 스며들어 일주일 정도는 무난하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http://blog.naver.com/torayu
먹다 남긴 밥 보관

남은밥을 1회분씩 나눠 랩이나 팩에 담아 밀폐한뒤 냉동시키면
밥맛이 변하지 않는다. 냉장실에 넣어두면 단백질이 파괴되면서
맛을 잃는다. 먹을때는 정종을 조금 뿌린다음 전자레인지로 데워먹으면
맛이 원래 그대로다

양파껍질 벗길때 눈 안맵게 하려면

양파껍질을 물속에서 벗기면 양파의 아릴프로피온이라는 휘발성
최루물질이 물에 흡수된다. 또 양파를 차게한뒤 썰어도 눈물이 안나온다.

먹다 남은 햄 보관

요리하다 남은 햄과소시지는 잘라낸 자리에 식초를 묻힌뒤 랩으로
싸두면 좋다. 살균효과도있고 또 맛이 가지 않는다. 먹다남은 겨자도
식초를 뿌려두면 오래 보존할수있다.

먹다 남은 치즈 보관

먹다 남은 치즈의 마른부분에 우유를 묻히고 랩에싸서 전자렌지로
살짝 가열해 주면 맛이 되살아나고 부드러워진다. 또 치즈를 오래
보관하려면 가운데부터 잘라먹고 남은것의 자른면을 서로 붙여 랩에
싸서 보관하면 된다.

묵은 쌀 냄새제거

묵은 쌀에서 나는 냄새 제거에는 식초가 제격 우선 저녁에 식초한방울을
떨어뜨린물에 쌀을 담갔다가 씻어서 물기를 빼놓는다.다음날 밥을 지을때
한번더 미지근한 물로 헹군뒤 밥을 지으면 냄새가 나지 않는다.

생선 비닐 벗길때

민물 생선을 요리할때 보통 비늘을 벗기게 되는데 칼로 긁어내면
비늘이 튀어 조리대와 부엌바닥을 더럽히기 쉽다. 이럴때는 칼대신
스푼이나 쓰다 남은 무로 비늘을 긁어내면 된다. 무를 이용할때는
무을 어슷하게 썰어 그 뾰족한 부분으로 비늘을 벗긴다.

딱딱하게 덩어리진 설탕을 사용하는 방법

설탕이 봉지에 들어있는채로 굳었다면 수분을 없애기위해 햇볕이 잘드는
곳에 잠시 놓아둔뒤 손으로 부수어 사용하면 된다. 그릇에 들어 있는
설탕은 식빵조각을 잠시 넣어두면 쉽게 부서진다.

껍질깐 바나나 변색을 방지하려면

바나나는 레몬즙을 바르면 변색을 막을수있다. 바나나는 보관하기가
쉽지 않은데 껍질을 벗겨 비닐봉지에 싸서 냉동실에 넣어 얼리면
산뜻한 냉과가 된다.

날달걀과 삶은달걀 구분

삶은 달걀인줄알고 깨뜨렸다가 주르르 쏟아지는 바람에 당황한 적이
한번쯤 있을것이다. 평평한 장소에 달걀을 세워 돌렸을때 계속돌면
삻은것이고 그렇지 않으면 날달걀이다.

쌀벌레가 생기는것 방지

쌀벌레가 생기는것을 방지하려면 붉은고추나 마늘을 쌀통에 넣어두면
된다. 또 쌀통속에 큰마늘봉지를 깔아두면 쌀통구석에 쌀알이
끼여 썩는일도 없다.

햄의 첨가물 제거

햄은 합성보존료와 발색제를 많이 쓰는 식품이므로 요리할때
섭씨 80도의물에 1분간 담가두면 첨가물의 80%가 녹아나온다.
기름에 볶을때도 고기의 기름과 함께 첨가물이 빠져나오므로
기름기를 제거한뒤 먹어야 안전하다.

밥 지으면서 달걀 삶는법

전기밥솥으로 밥을 지으면서 달걀을 삻을수있다. 밥솥에 달걀을 넣을때
는 반드시 알루미늄 호일로 단단히 싸야한다. 달걀을 호일로 싸면
깨질 염려도 없고 밥맛에도 전혀 영향을 주지 않는다.
같은 방법으로 감자나 고구마를 삶아도 된다.

김빠진 맥주 이용

고등어나 꽁치등 비린내가 많이나는 생선을 먹다남은 맥주에 10분쯤
담가 놓으면 비린내가 말끔하게 없어진다. 그런후 젖은수건으로 닦아
물기를 없애고 가루를 묻혀 기름에 튀기면 맛있는 생선튀김이 된다.
튀김옷을 만들때도 맥주를 약간넣으면 바삭바삭하게 튀겨진다.

식초맛이 너무 강할때

음식에 식초를 너무 많이 넣어 요리가 엉망이 되었다면 술을 조금
넣으면 신맛이 훨씬 부드러워진다. 또 설탕을 좀더넣으면 단맛이
강해지면서 신맛을 덜느끼게 될것이다.

마요네즈 악취 제거

마요네즈에 악취가 나면 간장을 한방울 넣어보면 냄새가 사라진다.
마요네즈는 고온과 저온에 약하므로 여름에만 냉장고 문쪽칸에 넣어두고
봄,가을,겨울에는 실온에 두는것이 좋다.

시금치 풋내 없애는 방법

시금치 데쳤는데 풋내가 난다. 이는 시금치 속의 수산성분 때문이다.
시금치를 데칠때는 더운물 다섯컵에 한숟갈 정도의 비율로 설탕을 넣고 데친다.
그러면 설탕이 수산을 중화시켜 풋내를 없애준다.

신김치를 덜 시게 하는 방법

김치 한포기당 날댤걀 2개 정도를 신김치속에 파묻어 두었다가 12시간쯤
지나서 꺼내 먹으면 신맛이 훨씬 덜하다. 또 깨끗이 씻은 조개껍데기를
넣어 두어도 하루만 지나면 신기하게도 신맛이 없어진다.

설탕통에 개미 없애는 방법

설탕통이나 꿀통에 개미가 유난히 달려들때가 있다.
이때 통의중간쯤에 고무줄을 몇겹감아주면 개미가 얼씬도 못한다.
개미는 원래 고무냄새를 싫어하기 때문이다.

식빵 자르는 방법

부드러운빵을 잘못자르면 부스러지거나 볼품없이 된다.
이럴때 칼을 달궈 잘라보자. 그러면 부서지지 않고 깨끗하게
잘 잘라진다. 식빵의 경우 빵의 세로면을 위로 향하게 한뒤
안쪽으로부터 바깥쪽을 향해 자르면 깨끗하게 잘 잘라진다.

양배추 잎을 쉽게 뜯으려면
양배추의 중심부분을 파내고 뜨거운 물을 부으면 됩니다.

긴 물병을 씻을때
굵은소금과 물을 약간 넣어서 마구 흔들어줘요.
한번더 헹궈내면 아주 깨끗하답니다.

보리차 끓인 티백
양념묻은 냄비나 기름기가 묻은 그릇등을 닦으면 설거지하기도
훨씬 편하고 티백도 한번더 이용하니까 일석이조입니다.

화질이 나빠진 비디오 테이프
새것처럼 쓰려면 비닐봉지에 꽁꽁묶어 냉동실에 15분정도 넣어 두세요.
다시 녹화를해도 몰라보게 깨끗한 화질에 놀라실 겁니다.

빨래비누 만들기
닭을튀긴 식용유를 2천원에 치킨집에서 사서 빨래비누를 만듭니다.
물에 양잿물3㎏을 완전히 녹인다음 식용유와 비트2컵,옥시크린1컵,
물1.8리터,피존1컵,먹는소다2봉지를 넣고 계속 저어요.
되직하게 반죽되면 두부판에 담고 칼로 두부모양처럼 잘라줍니다.
폐유를 버리지않고 재활용해서 쓸수 있으니 좋습니다.

주전자에 물때가 끼면
보리차를 끓일때 녹차잎을 한줌넣으면 놀랍게도 물때가 끼지 않아요.
또 녹차티백을 버리지말고 기름기있는 프라이팬이나 그릇을 닦으면 깨끗해져요.

흰옷과 색깔옷을 함께 삶을경우
냄비에 흰옷을 먼저넣고 비닐봉투에넣어 봉한후 색깔옷을 덮어서 삶으세요.
흰옷의 산화도 막을수 있고 시간도 절약돼 좋아요.

북어등의 건어물은 습기에 매우약해 곰팡이가 발생하기 쉽다.
이때 건어물과 함께 건조된 녹차 찌꺼기를 보관하면 방습과 방충이 해결된다.

오징어튀김을 한다고
끓는기름속에 오징어를 그대로 넣었다가는 사방으로 기름이 무섭게 튀어 오른다.
튀김하기 전에 오징어를 썰어서 우유에 잠시 담가두면 우유의 단백질이
오징어 표면에 피막을 만들어 영양가도 높고 기름도 튀지 않는다.

실내용 빗자루를 오래 사용하다 보면
한쪽으로 쏠려서 비질하기가 불편하시죠? 이럴땐 물과 소금을 10대1의
비율로 섞어 20분 정도 담가두었다가 충분히 말려서 사용해 보세요.

화분에 심어놓은 식물이 마르거나 잘자라지 않을때
마늘을 이용해 보세요. 마늘 반통정도를 으깨어 두컵분량의 물에
희석시킨후 화분에 뿌려주면 식물이 놀랄만큼 잘 자란답니다.

손에 묻은 기름때를 없애려면
비누로 손을 씻은후 설탕을 손에 묻혀서 몇번 비벼보자.
말끔하게 기름때가 빠진다.

생선 비린내가 밴 프라이팬
간장 한 방울을 떨어뜨려 불에 달구면 비린내가 없어져요.
또 육류나 생선 비린내가 밴 칼을 씻을때는 식초를 희석한물로
씻은다음 녹방지를 위해 무조각으로 닦아내세요.

김밥을 썰 때
칼에 밥알이 달라붙어서 잘 썰어지지 않죠?
자칫하면 예쁘게 만든 김밥의 모양까지 망치게 됩니다.
이때는 칼을 불에 달궈서 김밥을 썰면 문제 없답니다.
또 쓰레기 봉투를 버릴때 악취를 방지하기위해 소다를 뿌려주면 냄새가 줄어들어요.

김치통 냄새 제거법을 알려드립니다.
팔팔 끓인 물에 주방세제를 조금풀어 거품을 낸후 김치통에 가득부어
하룻밤 그대로 두세요. 다음날 깨끗하게 헹궈내면 냄새가 싹 사라져요.

갑작스레 불린콩이 필요할때
내열그릇에 콩이 완전히 잠길 정도로 물을붓고 랩을 씌우지 말고
전자레인지에 6분정도 가열하세요. 또 너무 꽝꽝언 아이스크림도
전자레인지에 10초간 데우면 부드러운 아이스크림이 됩니다.

 

밀폐 용기에서 나는 냄새를 제거하려면?
쌀뜨물을 이용해보세요. 쌀뜨물을 하룻밤 정도 용기에 받아두었다가
다음날 씻어주면 냄새는 물론 용기에 밴 색도 없어져요.
그리고나서 햇볕에 잘 말려두면 곰팡이도 끼지않고 아주 좋답니다.

잘 안쓰는 향수를 알뜰하게 사용하는법?
먼저 머리감을때 마지막 헹구는 물에 한두방울 향수를 첨가하면
하루종일 은은한향이 풍겨나와서 좋아요. 그리고 편지지가든 서랍속에
넣어두면 편지를 받는 사람에게 향이 전달되구요.
마지막으로 옷장이나 속옷서랍에도 넣어두면 좋답니다.

먹다남은 맥주 그냥 버리지 마세요.
맥주를 집안청소하는데 이용해보세요. 맥주 한모금 정도로 화초잎을
닦고 맥주 반컵정도로 냉장고 안팎을 청소해보세요.
냉장고의 냄새를 없애고 닦으면 최고예요.

냉장고의 냄새를 없애려면?
떡갈나무 잎을 물에 적셔서 냉장고바닥에 깔아두면 돼요.
아니면 원두커피 찌꺼기를 놓아두던가요.
각종 탈취제는 냉장고 아래칸에 넣어두는것이 좋아요.

욕실의 비누걸이가 자꾸 떨어져요?
뜨거운 물에 담가두었다가 붙이면 오래가요.

액세서리 손질법에 대해서 알려드릴게요.
금은 우유를 미지근하게 데운후 10분정도 담가두었다가 물로 헹군후
부드러운 천으로 닦아내요.
큐빅은 칫솔로 살살 문질러 때를 제거하구요.
은은 미지근한물에 치약을 풀어놓아 액세서리를 담가두었다가 칫솔로 문질러요.
레몬조각을 이용해서 여러번 문질러주고 물로 헹구어낸후 천으로 닦아내도 돼요.

원두커피 찌꺼기 사용법
원두커피를 마신뒤 남는 찌꺼기를 잘 말려두었다가 신발장 안이나
싱크대에 놓아두면 나쁜 냄새가 없어져요.
재떨이에 깔아두어 담배냄새를 줄일수도 있구요.

국수삶은물은요..
국수 삶은물은 식혀서 화분에 붓는데 잡초를 제거할수 있어요.
먹고난 우유팩 또는 요구르트병도 헹군 물을 주지요.
참, 김빠진 콜라는 변기, 세면대의 묵은때 제거할때 좋구요.
좀 지난 우유는 가구를 닦아도 광택효과가 좋지요.

은제품을 깨끗하게 되돌릴수 있는 방법이에요.
먼저 은제품을 쿠킹호일에 하나하나 쌉니다.
팔팔 끓는 뜨거운 물에 담가둡니다. 20~30여분 넣어두었다가 식은후
제품을 펼치면 원래의 상태로 돌아온걸 볼수 있어요.

새로바른 벽지에 기름이튀거나 잡티가 묻었을때
땀띠분을 발라보세요. 분첩에 땀띠분을 묻혀 기름이 묻은부분을
두들긴다음 깨끗한 헝겊에다 땀띠약을 발라 닦아내면 흔적도 없이 사라져요.

색바랜 흰색양말 구하기
흰색 면양말도 좀오래 신으면 아무리 삶아 빨아도 본래의색을 찾을
수 없는데 이때 레몬껍질 두어조각을 물에넣고 같이 삶으면 양말이
거짓말처럼 새하얗게 돼요.

욕실의 거울에 김이 서릴때
감자를 잘라서 거울에 문지르고 하얀전분을 닦아내면 거울의 더러운
것들이 지워질뿐 아니라 김서림도 방지할 수 있어요.

얼룩진 검정색옷은
검정색옷을 잘못빨면 군데군데 탈색되어 얼룩진 것처럼 되거든요.
그럴 때는 큰통에 맥주를붓고 얼룩진옷을 헹구어 주세요.
색상이 선명하게 살아나요.

와이셔츠 깨끗이 빠는법
우선 목과 소매부분 안쪽에 샴푸를 바르고 세탁하세요.
빨래가 마른뒤 그부분에 분말로된 땀띠약을 뿌리면 땀띠약 입자에
때가 묻어 찌들지 않게 되죠.
비벼 빨거나 솔로문지를 필요가없어 옷의수명도 길어져요.

은에 알래르기있는분들
은귀걸이 알레르기가 있는 분들은 귀걸이에 투명 매니큐어를 바르세요.
가렵지 않아 안심하고 할수 있어요.

스타킹도 오래 신으면 발냄새가 밴다.
물에 식초 몇방울을 타서 스타킹을빨면 말끔히 발냄새가 없어진다.

좋은 참기름 구별하는법 아세요?
색깔이 호박색을 띠고 햇빛에 비춰봤을때 위,아랫부분이 고르게 똑같아야해요.
찌꺼기가 많을수록 깻묵을 많이 짠것이고 맛이 씁쓸하니 주의하세요.

쌀을 오래두면 쌀벌레가 생기죠?
이런 경우에는 쌀통에 마늘 한두쪽을 넣어 두세요.
이 쌀로 밥을 지을때는 식초를 한두방울 넣으면 윤기도 생기고 맛도 좋아요.

양파망사주머니는
삶은감자나 삶은계란을 으깰때 효과 만점입니다. 으깨는 도구가 필요없어요.

 

뜨거운물을 부어 잔이 깨졌어요?

뜨거운물을 부을때는 쇠수저를 너어두고 부으세요

우유가 상했는지 알아보려면?

물에 한두방을 떨어뜨려 우유가 퍼져섞이면 상한거고 아래로 가라앉으면 신선한거에요

냉동실에 보관한 아이스크림이 맛이없다?

표면을 판판하게 만들어 랩을 씌어서 보관하세요 그렇지않으면 냉장고냄새가 배어서 맛이없어요

생선요리를 하니 손에서 냄새가?

생선이나 마늘같은 음식냄새가 배어 지독하죠?식초로 닦아보세요

떡을써는데 칼에 붙어요?

칼에 랩을씌우거나 떡에 씌우고 잘라보세요

옥수수보관은?

옥수수는 금방 변하는음식입니다.샀을때 모두 삶아서 냉동실에 넣고 먹을때 쪄서 먹으면 아주 오래 먹을수있어요

파가 남아서 자꾸 버려요?

냉장고에 보관할때 신문지에 말아서 보관하면 보관기간이 3배연장!

바나나색이 쉽게변해요?

바나나를 잘라노으면 금방 검게변하는데 레몬을 절단면에 바르면오래가요

감자가싹이 났어요?

싹이나지않게하려면 신문지에말아서 비닐에 넣고 야채실에보관 오래가요

차에 꿀을넣었는데 하얗게변햇다?

레몬을 조각내어 넣어보세요 하얀게 풀려요

튀기는데 기름이텨요?

야채나 생선을 튀길때는 기름에 소금한줌을 넣으세요.특히 생선은 양쪽끝에 밀가루를 묻히고 하시면 튀지않아요

동치미에 곰팡이가 폇어요?

동치미를 담그고 돌을 얹기전에 배껍질을 올리고 얹으세요.나중에 배껍질을 걷어내면 껍질에 곰팡이가 묻어나와 깨끗해져요

김치가 너무 쉬었어요?

쉰김치독에 조개껍질을 넣고 얼마지나면 쉰맛이 조금 덜해집니다.

달걀지단이 자꾸 찢어져요?

달걀을 풀때 녹말가루를 조금넣어보세요.얇게 부쳐지고 찢어지지않아요

장마때 쌀보관법?

집안이 습기로 가득할때는 쌀통에 통마늘을 넣어두세요

밥이 되다구요?

실수로 밥이 되게되면 밥위에 젓가락으로 구멍을 내고 정종 몇방울을 떨어뜨린뒤에 보온으로 잠시두어보세요

포도씻기 힘들다구요?

포도처럼 알알이 씻기 힘들때는 씻을물에 숯을담갓다가 씻으세요 숯은 흡착력이강해 농약을 잘 빨아드립니다.

식탁에 올려두는소금에 습기가?

소금에 이쑤시개를 7~8개 넣어두면 습기를 빨아드려 눅눅해지지않아요

 

라면의 느끼한맛을 없에고싶으면?

술을 서너방울 넣거나 미역을 넣고끓이세요

시든채소를 싱싱하게 하려면?

큰그릇에 물을넣고 식초조금과 각설탕두조각을 넣고 담그면 싱싱!

닭 비린내를 없에려면?

생닭을 우유에 넣었다가하면 비린내는물론 맛도 단백해집니다.

돼지고기 누린내는?

커피한스푼을 넣으면 누린내는 물론이고 향긋한 냄새마져 돈다~

주먹밥만들때 모양잡기어려버요?

비니루봉지 모서리를 이용하세요.손에도 묻지않고 이쁘게되요

꿀을 떠낼때 흐르는것이 싫지요?

꿀을 뜨기전에 수저를 뜨거운물에 담갔다가 사용하세요 안흘러요!

전기밥솥으로 누릉지를 만들순없나?

취사를 누른후 밥이다되서 보온으로 넘어가면 잠쉬뒤에 다시취사!

오래된 초콜릿활용법?

오래되어 하얗게된 초콜릿 먹기찜찜하죠? 우유에넣어 녹이세요 아주 맛있는 코코아가 완성됩니다.

케이크가 남았어요?

남은 케이크는 냉동실에 넣어두세요 2~3일뒤까지 괜찮구요 먹기 한시간전에만 꺼내어두시면 맛 그대로~

묵은쌀이 있는데 질이떨어지는것같아요 어쩌죠?

밥지으실때와 똑같이 씻고 물부은뒤에 식용유를 한방울 떨어뜨리면 윤기가 자르르르르르~

프라이팬에 음식이 붙어요?

소금을 검게될때까지 구우시고 닦아내신후에 기름을 두르고 해보세요

두부가 쉽게상해요?

살짝 데쳐서 냉장고에 보관하세요 쉽게 상하지않아요

플라스틱통에 김치물이 들었어요?

쌀뜨물로 하루만 담가두어보세요 아니면 치약으로 닦으셔도 좋아요

전자렌지에서 냄새가 나요?

아무것도 넣지않고 데우세여 그래두나면 레몬껍질을 넣고 데우세요

김치찌개를 하는데 신김치가 없다?

덜익은김치로 찌개를 끓이고 다끓었을때 식초반스푼을 넣으세요

삶은 콩나물에 힘이없다?

찬물에 2~3번 행구어 양념하세요 몇일동안은 아삭아삭해요

한번쓴 기름이 아깝죠?

커피필터로 한번 거르고 사용하세요 마늘과생강 한쪽씩을 너으면 냄새까지 싸악 없어져요

햄 보관시에 딱딱해져요?

햄을 냉장고에 보관하면 절단부분이 딱딱해지고 변색되죠? 마가린을 바르고 보관하세요

기름때가 안지워진다구요?

커피찌꺼기를 넣어스펀지로 문지르고 더운물로 행구거나 소주를뿌려 닦으면 기름때가 없어져요

 

★. 가구 곰팡이- 벌레제거
- 신문지를 두껍게 접어 가구 밑에 깐 다음 레일 대용으로 활용하면 쉽게 가구를 옮길 수 있다.
싱크대와 장롱 뒤쪽 등에 곰팡이가 피었을 때는 식초로 제거할 수 있다.
곰팡이는 산에 약하므로 마른걸레에 식초를 발라 닦아주면 쉽게 곰팡이를 없앨 수 있다.
가구에 벌레먹은 구멍이 생겼다면 살충제를 구멍 안에 뿌려 벌레를 죽인 다음 촛농을 떨어뜨려 구멍을 메우면 가구가 상하지 않는다.

 

★. 세숫대야의 물때 지우는 법
- 목욕탕의 세숫대야나 플라스틱 의자 등에 붙어 있는 물때와 비누 찌꺼기는 잘 지워지지 않는다.
이럴 때 매니큐어를 지우는 아세톤을 솜에 묻혀 지우면 잘 지워진다.

 

★. 가습기 물갈이 어떻게.
- 가습기 사용에는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 매일 물을 갈아준다. 물은 끓였다 식힌 물이 좋다.
물을 갈때마다 물통속까지 깨끗이씻는다. 세제는 가능한 사용하지 않는다.
물을 갈 때 가습기 속에 남은 물은 버린다. 그 물이 오염돼 습기상태로 뿜어져 나와 공기 중에 균이 떠돌게 되면 폐로 들어가 건강에 좋지 않기 때문이다.
가습기를 실내에서 사용할 때는 하루에도 여러차례 환기를 시켜주는 게 좋다. 사람과 최소한 2-3m 의 거리를 유지할 것도 유념할 점.기관지가 약한 사람은 가능하면 침실 외에 다른 곳에 가습기를 틀어놓고 간접적으로 습기가 닿도록 한 뒤 잠 드는게 좋다.

 

★. 유리가루 닦을 땐 탈지면 사용
- 전구나 거울 등을 깨뜨렸을 경우, 빗자루로 대충 쓸어낸 다음, 탈지면을 주먹 만큼 뭉쳐 바닥을 닦아내면 보이지 않는 유리가루까지 깨끗이 닦여나간다.

 

★. 음료수 와 술 얼룩 없애려면
- 자녀들이 주스나 콜라 등을 마시다 옷에 흘리는 경우 소금물에 가제를 적셔 두드리듯 닦아내는 것이 좋다.
얼룩이 오래됐을 때는 중성세제로 닦아내면 된다.
또 옷에 맥주와 소주 등 술을 엎질러 얼룩이 졌을 때는 곧바로 담배연기를 뿜거나 물수건으로 닦아 주면 쉽게 빠진다.
옷에 양초의 촛농이 떨어져 굳었을 때는 우선 양초를 깨끗이 긁어낸 다음 옷 안팎에 종이를 대고 다리미를 뜨겁게 해서 다리면 남은 촛농이 종이에 흡수된다.

 

★. 바짓부리 접힌 자국 없애기
- 접힌 바짓부리의 자국을 없애는데는 식초가 효과적이다.
주름진 곳에 식초를 한 방울씩 떨어뜨리면서 다림질하면 된다.
또 아이는 물론 어른의 정장바지도 무릎 부분이 튀어나와 보기 흉할 때가 많다.
이럴 때는 우선 튀어 나온 무릎부분 안쪽에 젖은 수건을 넣고 잘 펴서 깐 다음 바깥쪽에서 힘을 가하며 다린다.
바지를 뒤집어서도 같은 방법으로 다려 무릎 자국을 없앤 다음 바지 선을 세우면 된다.

 

★. 새옷은 한번 빤후 입어야.
- 요즘 나오는 옷은 곰팡이가 슬지 않도록 화학염색제를 사용하고 있어 피부염을 일으킬 염려가 있다. 새로 옷을 샀을 때는 일단 빨아서 입는 게 좋다.

 

★. 유리창 닦기
- 유리창을 닦을 때는 신문지가 효과적이다. 비가 온 다음 마른 신문지로 닦으면 물걸레로 닦을 때보다 훨씬 깨끗해진다.
맑은 날 유리창을 닦을 때는 신문지를 축축이 적셔서 닦으면 좋다.
유리창이 많이 더러울 때는 스펀지에 샴푸를 묻혀 거품을 내어 닦은 다음 맑은 물로 헹구면 깨끗해진다.
겨울철 유리창에 성에가 낄 때는 소금으로 닦는다. 유리창이 잘 얼어붙지 않는다.
유리창이나 유리그릇 등이 깨지면서 유리가루가 흩어졌을 때는 빗자루로 쓸어 낸 다음 탈지면을 한 움큼 뭉쳐서 바닥을 닦으면 유리 가루까지 깨끗이 처리된다.
또는 화장지에 물을 조금 묻혀서 닦는 것도 방법이다.

 

★. 매일 입는 양복의 클리닝
- 먼지를 털어내고 때를 닦아내는 것을 잊어서는 안된다. 때를 그대로 둔 채 다림질을 하면 나중에 클리닝을 해도 깨끗해지지않기 때문이다.
벤젠이나 휘발유로 때가 많이 낀 부분을 대강 닦아낸 후 다림질하면 클리닝을 한 것이나 다름없다.
한 철에 한두 번밖에 입지않는 옷도 이러한 방법으로 세탁해 보관한다.

 

★. 옷의 주름 제대로 서는 법
- 바지에 식초를 바르고 증기 다림질을 하면 주름이 제대로 서게 된다.
또 스커트의 길이가 짧아 단을 내릴 때도 식초 한두 방울을 떨어뜨리면서 다림질하면 자국 없이 잘 펴진다.

 

★. 다리미 바닥에 섬유질이 타 붙으면
- 화학 섬유가 다리미 바닥에 눌어붙었을 때는 신문지에 소금을 깔고 그 위에 다리미 바닥을 긁어대면 간단히 떼어진다.
그 밖의 물질이 다리미 바닥에 붙었을 때는 아세톤을 발라 닦아내면 깨끗이 없어진다.

 

★. 바지 줄을 세울 때
- 바지를 다림질하다 보면 두 줄이 생기기도 한다. 그러나 빨래 집게 두어개로 주름을 잘 잡아집어놓은 다음 다림질을 하면 중간에 줄이 비뚤어지거나 두 줄이 생기는 일이 없다.

 

★. 검은 옷에 풀먹이기
- 검은 옷에 풀을 먹일 때 마른 후 흔히 반점 같은 얼룩이 생겨 속상하셨던 분은 풀에다 미리 커피를 조금 섞어서 풀을 먹이면 흰 반점이 전혀 생기지 않습니다.

 

★. 한복 맵시있게 입기
- 설을 맞아 맵시있게 한복을 입는 요령을 배워보자. 속바지와 속치마를 갖춰 입는 것은 기본. 이때 속치마는 길이가 치미 보다 5cm 가량 짧은 것으로 골라 치마 바깥으로 속 치맛단이 나오지 않도록 한다.
치마는 가슴선 위로 단단히 여며 입는데 겉자락이 왼쪽에 오도록 입는다.
저고리는 왼쪽과 오른쪽의 동정니를 잘 맞춰 입어야 맵시가 난다.
남자는 바리를 입을 때 우선 큰사폭이 오른쪽으로 오도록 입은 뒤 허리에서 남는 부분을 앞 중심선에서 잡아 오른쪽으로 여민다.

 

★. 수영복의 탈색방지
- 몇 번 입지 않아서 수영복의 색상이나무늬가 쉽게탈색되는 경우가 많다.
이것은 수영장의 물에 포함되어 있는 염소성분 때문이다.
따라서, 수영장에서 나오자마자 집으로 돌아오기 전에 수영복을 수돗물에 2-3번 헹군다.
그리고 집에서는 선오일 등이 배어 있는 수영복 진동둘레에 중성세제 원액을 묻혀 세탁한다.
말릴 때는 변색되지 않도록 그늘에 널고, 패드가 겹쳐지게 개서 습기와 고온을 피해 수납한다.

 

★. 변색된 면 셔츠 표백하는 법
- 흰 목면으로 된 셔츠를 오래 사용하다 보면 다림질 등에 의해 색이 누렇게 변해 보기 흉하게된다.
이때 레몬즙이나 얇게 썬 레몬 한 조각을 넣은 뜨거운 물에 셔츠를 하룻밤 동안 담가놓으면 천이상하지 않고 간단히 표백된다.

 

카페트에 얼룩이졌다.▶퐁퐁,빙초산을 소주잔에 반씩부어 분무기에 넣고 물을섞으면 산성세제가 완성!

볼펜자국이생겼어요▶물파스로 지워보세요 싸악~!

오렌지껍질 까는거힘들어요▶끓는물에 잠시삶아보세요.이게 귤이었나..^^

생선비늘벗기기 힘들어요▶무를 어슷썰어서 밀어봐요 죽죽나가요~

뚜껑이 안열려요▶뭐하세요~!언능 고무장갑끼고 열어봐요!

튜브에 바람이 안빠져요▶빨대 하나만 꽂아놔보세요.슈욱~

 

식용유가 왕창쏟아져~낭비얌▶분무기에 넣어 사용하세요 음식에도 기름적당히 넣을수있어 건강에좋고 절약도되요~!

바닷가에 식수가없는데..밥은해야하고..▶저런 냄비에 대접을 거꾸로 엎어놓고 쌀과 바닷물을 넣어 끓이면 염분이 대접안으로 들어가서 밥은 꿀맛!

 

엇,후라이팬을 안갖고왔다▶옷거리를 동그렇게 변형시켜서 호일을 씌우고 고기를 구워주세요 아주 좋아요~!

 

 고구마나 감자를 삶은 것을 확인해보려면 : 젓가락으로 눌르지 말고 성냥불을 켜서 그위에 갖다 되었을때 즉시 성냥불이 꺼지면 잘삶긴 거라고 하더군요.
또 고구마 감자 삶을때 다시마를 넣으면 잘 삶아 지고요 ( 내가 고구마 감자 팬이라서...)

글구 신김치요 날달걀을 넣어도 된데요. 그럼 달걀껍질이 흐물흐물 해지지만 먹는데는 지장 없다고 하네요. ....

 김 먹고 나면 남는 실리카겔을 장롱에 넣어두거나 비누조각을 넣어둬도 방충 효과가 많다고 하네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 딱딱한 설탕 덩어리를 부수는 법

설탕은 수분과 결합하면 딱딱하게 굳어진다. 그렇다고 덩어리 째로 사용할 수도 없는일. 만일 설탕이 봉지에 들어있는 채로 굳었다면 수분을 없애기 위해 햇볕이 잘 드는 곳에 잠시 놓아둔 뒤 손으로 부수어 사용 하면 된다. 그릇에 들어있는 설탕은 식빵조각을 잠시 넣어두면 쉽게 부서진다.

2. 검은색 옷의 먼지를 털을 때.

검은색 옷을 어울리게 잘 입는 사람은 멋쟁이들이다. 하지만 검은 옷 만큼 세심하게 입어야 하는 옷도 없다. 옷에 먼지가
묻으면 눈에도 잘 띄고 털면 오히려 솔의 먼지가 옷에 묻기 때문이다. 이럴 때 스펀지로 털어내면 먼지를 깨끗이 없앨 수 있다. 스펀지는 먼지가 들어갈 수 있는 공간을 많이 갖고 있어 솔로는 잘 털어지지 않는 먼지를 없애는 데 효과 만점이다.

3. 하얀옷에 묻은 김칫국물 제거 요령.

하얀 와이셔츠를 입고 음식을 먹다보면 김칫국물이 옷에 묻어 낭패를 보기 쉽다. 김칫국물은 잘 지워 지지도 않는다. 이럴 때 양파를 이용하면 쉽게 국물자국을 뺄 수 있다. 우선 김칫국물이 묻은 자리를 물에 담가 국물을 뺀 다음 양파를 잘게 썰어 즙이 나오도록 다져서 이 즙을 자국이 난 자리 앞뒤에 골고루 펴서 바른다. 그 다음 천을 말거나 뭉쳐서 하룻밤을 재운후 비누로 빨면 된다.

4. 생선 비늘을 튀지 않게 긁으려면.

민물 생선을 요리할 때 대개는 비늘을 벗기게 된다. 그러나 칼로 긁어 내다 가는 비늘이 튀어 조리대와 부엌바닥을 더럽히기 쉽다. 냄새도 문제지만 비늘이 바닥에 늘어 붙으면 쉽게 보이지도 않아 치우는 데 애를 먹는다. 이럴 때는 칼 대신 스푼이나 쓰다 남은 무로 비늘을 긁어내면 된다. 무를 이용할 때는 무를 어슷하게 썰어 그 뾰쪽한 부분으로 비늘을 벗긴다.

5. 치즈를 굳지 않게 보관하는 법.

먹다 남은 치즈는 대개 랩에 싸서 냉장고에 보관하지만 자칫 바싹 말라 딱딱하게 굳어져 먹지 못하게 된다. 그러나 우유와 랩만 있다면 아까운 치즈를 버리지 않아도 된다. 치즈의 마른 부분에 우유를 묻히고 랩에 싸서 전자 레인지로 살짝 가열해 주면 풍미도 되살아나고 맛도 부드러워 진다. 또 치즈를 오랫동안 보관하려면 가운데부터 잘라먹고 남은 것은 자른 면을 서로 붙여 랩에 싸서 보관하면 된다.

6. 양복을 가방에 구겨지지 않게 넣는 법.

장거리 여행을 하게 되면 갈아 입을 옷을 여러 벌 준비해야 한다. 특히 공식적인 출장을 겸한 여행이라면 간편복 몇벌 외에 정장을 준비하는 것은 필수. 그러나 양복을 그대로 넣었다가는 구김 때문에 입을 수가 없게 된다. 이럴 때 신문지를 이용하면 간단히 해결할 수 있다. 양복을 신문지에 둥글게 말아 두루마리처럼 감아 가방구석에 넣으면 주름이 생기는 것을 막을 수 있고 공간도 많이 차지하지 않는다.

7. 다림질 할 때 주름을 잘 세우려면.

신세대 주부들에게 다림질은 여간 힘들지 않다. 특히 바지는 두줄로 주름을 잡아 낭패를 보기 쉽다.『초보 주부』라면 빨레집게를 이용, 줄을 맞춰 집어 놓은 후 다림질을 하면 최소한 두줄이 생기는 것을 막을 수 있다. 또 다릴 부분에 식초를 약간 바르고 증기 다림질을 하면 주름이 제대로 서게 된다. 스커트의 길이가 짧아서 단을 내릴 때도 식초를 한 두방울 떨어 뜨리면서 다림질을 해보면 자신의 실력을 의심할 정도로 단의 주름이 잘 펴진다.

8. 틈새 먼지 닦아 내는 법.

봄맞이 청소의 계절에 겨우내 쌓인 창문구석의 먼지나 틈새 먼지는 청소하기가 쉽지 않다. 이럴 땐 물에 적신 천에 소금을 조금 묻혀 닦으면 좋다. 소금에는 먼지를 흡수하는 성질이 구석 구석을 깨끗하게 닦아 낼 수 있다. 요즘 유행하는 블라인드 창은 일단 청소기로 먼지를 빨아 들인 뒤 엷게 푼 세제물을 천에 묻혀 하나씩 닦아내면 좋다.

9. 카펫 세탁후 가구를 놓을 때.

한 번 세탁하려면 큰 마음을 먹어야 하는 카펫. 그러나 막상 세탁을 한 뒤 젖은 카펫에 가구를 올려 놓으면 털이 누우면서 자국이 남는다. 그렇다고 카펫이 마를 때 까지 가구를 한쪽에 몰아 놓을수도 없는 일이다. 이때 알루미늄 쿠킹호일을 카펫 위에 놓고 그 위에 가구를 놓으면 카펫 습기가 호일 밑으로 빠져나가 자국이 생기는 것을 막아 준다.

10. 묵은 쌀 냄새 제거 법.

핵가족에 맞벌이로 사는 요즘 신세대 부부들은 집에서 밥을 해먹을 기회가 적게 마련. 워낙 적게 먹다 보니 자칫하면 쌀이 묵기 쉽다. 묵은 쌀에서 나는 냄새를 없애는 데는 식초가 제격이다. 우선 저녁에 식초한 방울을 떨어뜨린 물에 쌀을 담갔다가 씻어서 그릇에 받쳐 물기를 빼놓는다. 다음날 밥을 지을 때 한번 더 미지근한 물로 행군 뒤 밥을 지으면 냄새가 나지 않는다.

11. 설사약이 없을 때의 응급 조치법.

설사는 나고, 금방 약을 구하기 힘들 때 진하게 탄 녹차를 마시면 효과를 볼 수 있다. 녹차에 함유된 타닌 성분이 위장을 수축시키는 작용이 있기 때문이다. 날계란을 녹차에 넣어 마시면 효과가 배가 된다.
날계란을 녹차에 넣어 저으면, 흰색 가스가 발생 하는데, 이것이 설사를 중지시키는 작용을 한다고 한다.

12. 소-돼지고기 냄새를 제거할 때.

쇠고기나 돼지고기를 부드럽게 만드는 데는 생강이 최고. 생강에는 단백질 분해성분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이다. 정육점에서 사온 고기에 생강즙을 묻혀두면 생강의 독특한 향이 고기의 나쁜 냄새를 제거함과 동시에 육질도 부드럽게 된다.

13. 두통-불면증엔 콩 넣은 베개가 효과적

두통이나 불면증에 시달리는 분들은 콩으로 속을 채운 베개를 베고 자면 효과가 있다. 베개 전체에 콩을 넣기가 어려우면 베개의 크기를 폭 15cm, 길이 20cm 정도로 작게 만들어 평소 베고 자는 베개에 겹쳐 베면 된다. 베개를 두개 겹쳐 베면 두번 결혼한다는 미신을 신봉하는 분은 절대 금물.

14. 피부 거칠어짐 예방법.

사용하고 있는 비누가 피부에 맞지 않아 피부가 거칠어질 때는 헹굼물에 식초를 서너 방울 넣어 씻어보자. 비누의 알칼리성이 중화되어 피부가 거칠어지는 것을 막아준다. 이 방법을 사용하면 지금 쓰고 있는 비누를 버리고 다른 비누를 살 필요가 없다.

15. 코감기-코막힘이 올 때.

코감기, 코막힘에는 쑥잎을 가볍게 비벼서 콧구멍을 막아보자. 잠시 그대로 두면 신기하게 코가 시원하게 뚫린다. 쑥을 구하기가 어려울 경우, 綿棒(면봉)에 올리브유를 살짝 묻혀 콧구멍에 넣었다 뺐다를 몇번 반복하면 효과를 볼 수 있다.

16. 세면대가 막힐 경우.

싱크대나 세면대가 갑자기 막힐 땐 집에 있는 소다와 식초를 이용하면 간단하게 뚫을 수 있다. 먼저 소다 한 컵 정도를 배수구에 넣은 다음 다시 식초 한 컵을 흘려 넣어 보자. 그러면 곧 거품이 올라오기 시작한다. 이때 더운물을 부으면 막혔던 배수관이 시원하게 뚫린다. 평소에도 열흘에 한 번 정도 이런 방법을 사용하면 배수구가 막히는 일이 거의 없다.

17. 플라스틱 용기 뚜껑 안닫힐 때.

뚜껑이 닫히지 않는 플라스틱 밀폐용기. 구부러진 이유는 열 때문이다.
그렇다면 다시 열을 이용해 원래대로 되돌려 놓자. 우선 50도 정도의 뜨거운 물에 용기를 담가 부드럽게 만든 후에 형태를 바로잡고 뚜껑을 덮는다. 그리고 다시 찬물에 담가 형태를 고정시키면 된다.

18. 붉은 고추나 마늘을 쌀통에 넣으면.

아파트에 사는 주부들의 골칫거리중의 하나가 쌀벌레. 이는 실내가 따듯해 쌀벌레가 서식하기에 안성맞춤이기 때문이다. 쌀벌레를 방지하려면 붉은 고추나 마늘을 쌀통에 넣어두면 된다. 또 쌀통속에 큰 마늘봉지를 깔아두면 쌀통 구석에 쌀알이 끼여 ?는 것도 없다.

19. 전자레인지에 귤이나 오렌지 껍질을 넣고 가열하면.

전자레인지를 오래 쓰다보면 음식 국물이 흘러 얼룩이 지고 역한 냄새가 난다. 얼룩은 세제로 닦아내면 되지만 냄새처리가 고민이다. 이럴땐 귤이나 오렌지 껍질을 전자레인지에 넣어 가열하면 냄새가 없어지고, 귤 향기가 은은하다.

20. 냉동 고로케 터지지 않게 하는 법.

냉동 고로케가 터지는 이유는 냉동실에서 미리 꺼내 놓았기 때문이다.
터지지 않게 하려면 냉동실에서 꺼내자 마자 끓는 기름에 바로 튀기는 것이 좋다. 한꺼번에 많이 넣어도 고로케가 터지는 경우가 있는데, 기름온도가 갑자기 내려갔기 때문이다. 냉동실에서 꺼내 놓은지 오래 됐다면 튀김옷을 한 번 더 입히면 터지지 않는다.

21. 식탁에 생긴 뜨거운 그릇자욱 제거법.

깜박 잊고 김이 펄펄 나는 주전자를 테이블 위에 그냥 올려 놓았는데 흰 얼룩이 생겼다. 이럴 때 마른 걸레에 식용유를 묻혀 가볍게 문질러 보자. 혹은 소주나 담배 담근 물로 닦아본다. 웬만한 나무 탁자는 얼룩이 없어질 것이다. 단 합판으로 된 것을 이중도장한 제품의 안쪽까지 하얗게 되었다면 소용이 없다.

22. 껍질깐 바나나 레몬즙 바르면 변색 안해.

사과나 바나나는 껍질을 벗기면 금방 색이 변한다. 사과는 껍질을 벗겨 설탕물에 담갔다가 건져내면 변색되지 않는다. 바나나는 보관하기가 쉽지 않은데 껍질을 벗겨 비닐봉지에 싸서 냉동실에 넣어 얼리면 산뜻한 냉과가 된다.

23. 양념통에 쌀알을 넣어두면.

조미료나 후추, 소금통은 습기가 차서 구멍이 자주 막힌다. 이럴 땐 쌀 알을 몇개 통안에 넣어 둔다. 쌀알이 습기를 흡수하기 때문에 구멍이 막히지 않아 솔솔 잘 뿌려진다.

24. 잡초 무성한 곳에 국수 삶은 물 뿌리면 해결.

정원의 잡초를 약을 뿌리지 않고 제거할 수 있다. 잡초가 무성한 곳에 국수 삶은 물을 뿌리면 쉽게 잡초가 전멸된다. 또 돌사이 손이 잘 닿지 않는 곳에는 소금을 한주먹 뿌려두면 말라 죽는다.

25. 닭고기나 생선의 냄새 제거법.

닭고기 특유의 냄새를 없애는 데는 술이 최고다. 닭고기를 그릇에 담아 술을 뿌린 다음 15분정도 둔다. 그래도 냄새가 가시지 않을 때는 술에 무즘을 섞어서 뿌리면 된다. 생선 비린내도 마찬가지. 술을 뿌리면 알콜이 날아갈 때 비린내도 함께 날아가기 때문이다.

26. 시금치 데칠때 풋내 제거법.

시금치를 데쳤는데 풋내가 난다. 이는 시금치속의 수산성 때문이다. 시금치를 데칠때는 더운물 다섯컵에 한 숫갈 정도의 비율로 설탕을 넣고 데친다. 그러면 설탕이 수산을 중화시켜 풋내를 없애준다.

27. 새 아파트 페인트 냄새.

새로 지은 아파트에 입주하거나 집 단장을 하고 난 후에는 페인트 냄새 때문에 괴롭다. 이럴땐 양파를 몇개 쪼개어 구석진 자리에 놓아두면 두가지 냄새가 중화되어 아무 냄새도 나지 않게 된다.

28. 무우 부위따라 맛 달라.

무는 부위에 따라 맛이 다르다. 잎에 가까운 쪽은 된장국에 넣고, 가운데는 가장 단 부분이므로 국에 넣어 먹는다. 뿌리쪽의 가는 부분은 매운맛이 강하고 익히면 쓴 맛이 나므로 절임에 적당하다. 또 앞 부분엔 비타민 C가 많기 때문에 기름에 볶거나 어패류의 조림에 넣어 먹는다.

29. 계란냄새를 없애려면

계란요리 특유의 냄새를 없애려면 파슬리를 잘게 썰어 계란위에 뿌리면 냄새가 없어지고 모양도 예쁘게 된다. 단 소량이라도 효과가 있기 때문에 너무 많이 뿌리지 않도록 한다.

30. 가구 손잡이가 헐거워질 때 쇠수세미로 나사구멍 죄어야.

가구 손잡이의 나사못이 느슨해지면 나사못을 죄어도 언제 그랬냐는 듯 헐거워지곤 한다. 그럴땐 식기를 닦는 쇠수세미를 떼어내 나사못 구멍에 밀어넣고 죈다. 그러면 꽉 끼워져 빠지지 안게 된다.

31. 카펫의 때를 제거할 때.

진공청소기로 카펫을 청소하면 먼지는 없어지지만 거기 붙어있는 때를 없앨 수는 없다. 이럴 땐 카펫에다 소금을 뿌리고 진공청소기를 작동시켜 보자. 조그마한 티끌이 소금에 달라붙기 때문에 먼지도 일지않고 아주 능률적인 청소를 할수 있다.

32. 옷에서 정전기가 생길 때.

계절변화에 따라 옷을 바꿔 입는 시기가 됐다. 정전기가 발생하는 옷은 목욕탕이나 세면대 등에 걸어 두었다가 입으면 적당히 습기가 차 정전기를 막을 수 있다. 겉옷이 정전기를 일으키는 천일때는 속옷을 면으로 된 것으로 받쳐 입는것도 요령이다.

33. 덜익은 김치로 찌개를 끓일 때.

김치찌개에는 역시 신김치가 최고이다. 그러나 김치가 덜 익었을 경우엔 어떻게 할까. 이럴 경우엔 김치찌개가 거의 다 끓었을 때 식초를 2 분의 1큰술 넣어준다. 식초의 신맛이 신김치의 맛을 내줘 맛있는 찌개를 즐길 수 있다.

34. 뿌연 유리컵 닦는 법.

유리컵을 오래 사용하다 보면 물로 씻어내도 뿌옇게 된다. 소금에 식초를 섞어서 칫솔에 묻혀 문지르면 깨끗해진다. 그런 다음 끓는 물에 씻어 마른 행주로 닦으면 광택이 난다.

35. 형광등을 자주 껐다 켰다하면 수명단축.

형광등은 먼지를 많이 타므로 한달에 한번 정도는 물걸레로 닦아내면 좋다. 자주 켰다 껐다하면 수명이 짧아지기 때문에 잠시동안 꺼둘 일이라면 그대로 불을 켜두는 것이 오히려 경제적이다.

36. 벽지 기름때 땀띠분으로 문지르면 깨끗.

새로 바른 벽지에 기름이 튀거나 잡티가 묻었다. 이때는 즉시 분첩에다 땀띠분을 묻혀 기름이 묻은 부분을 두들긴 다음 문지른다. 그리고 깨끗한 헝겁에 땀띠약을 발라 닦아내면 흔적이 없어진다.

37. 생선가시 목에 걸렸을 때 달걀 마시면 OK.

생선을 먹다가 목에 가시가 걸리게 되면 보통 된밥 한 숟가락을 입에 넣은 다음 씹지 않고 꿀꺽 삼키곤 하는데, 그리 쉽게 내려가지를 않는다. 이럴 때는 달걀 하나를 깨어 꿀꺽 마시거나, 식초 물로 몇번 입안과 목을 헹구면 가시가 내려간다.

38. 온도계 알콜 끊어졌을 때.

온도계 안에 있는 빨간 알콜이 토막 토막 끊어져 못쓰게 될 때 온도계의 하단에 촛불을 쬐어주면 간단히 이어진다. 체온계의 경우는 더운 물에 담가두면 하나로 합쳐진다.

39. 잉크 굳은 볼펜 재생법.

볼펜을 오래 사용하지 않고 놓아두면 잉크가 굳어 잘 써지지 않는다.
이럴 때는 볼펜의 끝부분을 뜨거운 물에 담가 데웠다가 곧바로 찬물에 담가 여러번 종이에 문지르면 잘 써진다.

40. 스타킹 올풀림 예방법.

스타킹의 올풀림을 막으려면 스타킹을 세탁한 후 식초 몇방울을 떨어뜨린 더운 물에 헹궈 널면 된다. 이렇게 하면 올이 풀리는 것을 예방함은 물론 땀냄새가 배어들지 않아 일거양득이다.

41. 뻑뻑한 자물쇠 여는법.

자물쇠가 뻑뻑해서 열고 잠글 때 애를 먹는 경우가 많다. 이럴 때 자물쇠에 연필가루를 넣어보자. 그리고 열고 잠그기를 여러번 반복하면 자물쇠 안에 연필가루가 골고루 퍼지게 되어 자물쇠가 아주 부드럽게 작동된다.

42. 물 떨어뜨려 촛불 끄면 그을음 사라져.

입김을 불어 촛불을 끄다보면 그을음이 생기면서 냄새가 코를 찌른다.
촛불을 끌 때 물 한방울만 심지 아래에 떨어뜨려 보자. 그러면 촛불이 금새 사르르 줄어들면서 꺼진다. 안약병 등에 물을 담아 두었다가 사용하면 좋다.

43. 니코틴 묻은 손 제거법.

담배를 많이 피우면 손가락에 니코틴이 묻어 누렇게 되는데, 좀처럼 지워지지 않는다. 이럴 때는 레몬즙에 옥시풀을 약간 섞어서 계속 문질러보자. 니코틴이 벗겨 지면서 색깔이 없어진다. 레몬즙만으로도 효과를 볼 수 있다. 레몬즙은 또한 누런 이에도 효과가 있다.

44. 날짜 지난 우유 상한 여부 식별법.

우유를 냉장고에 넣어 두었는데 꺼내보니 날짜가 지났을 때가 있다. 이럴 땐 우유가 상했는지 알아볼 필요가 있다. 우유를 냉수에 몇 방울 떨어뜨려 보아 우유가 물에 퍼지면서 물이 흐려지면 상한 것이다. 반면 퍼지지 않고 그대로 가라 앉으면 아직 상하지 않은 것이다.

45. 목욕탕 타일 때 제거법.

목욕탕 타일 사이의 때는 좀처럼 지워지지 않는다. 이것을 손쉽게 지우려면 물 1리터에 표백분 세 숟가락을 타서 헌 칫솔로 닦는다. 이렇게 하면 아무리 더러운 때라도 금방 지워진다.

46. 흰색 양말 레몬껍질 넣고 삶으면 새하얗게.

흰색 면양말은 좀 오래 신으면 아무리 삶아 빨아도 본래의 색깔을 찾을 수 없다. 이럴 때 레몬 껍질을 두어조각 물에 넣고 삶으면 양말이 거짓말처럼 새하얗게 된다.

47. 병 속 손가락 안 빠질 때.

어린이들이 병을 갖고 놀다가 손가락이 병속에 들어가 빠지지 않을 때가 있다. 이럴 때는 따뜻한 물에 비누를 풀어 손과 병을 함께 담그고 병을 천천히 돌리면서 잡아당기면 잘 빠진다.

48. 막힌 실내에서 담배 피울 때 양초 켜두면 연기 제거.

꼭 막힌 실내에서 담배를 피울 때 담배연기를 제거하는 법은 없을까. 창문을 열어젖히면 되지만, 그럴 수 없을 땐 양초를 켜두면 된다. 그러면 이내 담배연기가 제거된다. 그러나 물론 가장 좋은 방법은 실내에서 담배를 피우지 않는 것이다.

49. 변기 찌든 때 제거법.

변기에 묵은 때가 끼어 있을 땐 수세미에 치약을 발라 닦으면 예전의 흰색을 다시 찾을 수 있다. 치약은 흰색 냉장고가 바랬을 경우에도 많이 이용하는데 거즈에 묻혀 닦으면 묵은 때가 벗겨진다.

50. 꽁치는 통째로 구워야 제맛.

꽁치는 한 마리를 통째로 구워 먹어야 맛이 좋다. 왜냐하면 꽁치의 내장에 진미가 들어있기 때문이다. 그냥 굽기엔 큰 꽁치라고 해서 칼로 토막내 구우면 내장에 들어있는 기름이 빠져나가 맛이 없어진다

http://blog.naver.com/torayuki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출처블로그 : 서현맘

[걸레의 냄새는]
[냉장고 탈취제]
[배추]
[스키용품 -품목별로 정리하고 건조를 철저히.]
제   목 : 의생활 상식
제   목 : 청소 아이디어
제  목 : 냉장고 활용 아이디어
제  목 : 얼룩제거방법
* 플라스틱병을 자르는 요령
행복한 황혼, 부동산 속에 있다
노후생활 보험으로 대비
김 요리
면역기능을 강화해 춘곤증을 극복
생선을 보관 하려면
춘곤증엔 잡곡밥과 봄나물을 먹어라?
[ 욕실 청소 ]
[ 팽이버섯 고를 때와 조리할 때]
[ 현관·베란다 청소 ]
[가구 쉽게 옮기기]
[가스대 청소 요령]
[가스불은 중불이 경제적]
[가죽장갑 손질법]
[간편하고 경제적인 다리미질]
[간편한 카펫 청소]
[감자 냉장고에 두면 상하기 쉽다]
[건어물 보관법]
[검정색 옷은 맥주로]
[겨울철 빨래를 얼지 않게 말리려면]
[겨울철 용품 완전히 정리하기]
[겨울철 차창에 얼어 붙은 눈을 떼어내려면]
[계란의 보관 요령]
[고추를 고를 때]
[고추장에 곰팡이가 날 때]
[구두 보관은 스타킹을 씌워서]
[구두는 저녁 때 사는게 좋다]
[구석진 곳을 청소할 때]
[기름기가 많이 묻은 그릇은 귤껍질을 사용한다.]
[김의 특성과 전래]
[김이 눅눅해졌을 때]
[김치 신선하게 보관하는 방법]
[김치통 냄새 없앨 때는 녹차로]
[꼭지에 가시가 있는 흑자색의 가지]
[난방기기 정리]
[낡은 소파 천갈이]
[남은 마늘은 샐러드유를 묻혀]
[남은 와인 직사광선 피해 보관]
[냉동된 고기를 녹이려면]
[냉이]
[냉장고 관리법]
[냉장고 냄새엔 김빠진 맥주를]
[냉장고에 넣지 않아야 좋은 음식]
[넥타이 세탁은 집에서 벤젠으로]
[넥타이를 잘 고르려면]
[눌어붙은 음식찌꺼기 제거]
[다림질 후의 번들거림은 옷솔로 제거]
[달래]
[닭고기 보관법]
[담요는 집에서 빨자]
[당근 냄새를 없애려면]
[당근]
[대합 고르는 요령]
[독버섯 감별법]
[돗자리 보관과 청소법]
[돗자리에 잉크가 엎질러졌을 때]
[두부 물빼기]
[딱딱해진 빵 이용법]
[딱딱해진 치즈는 우유에]
[땀이 많은 사람은 짙은색 와이셔츠를 피한다]
[땅콩과 오징어 ]
[라면]
[라운드 셔츠는 밑단 묶고 빨면 늘어지지 않아]
[마루에 기름을 엎질렀을 때는 밀가루로]
[마요네즈 보관법]
[말라 쪼그라든 마늘은 가루로 빻아서 사용]
[말린 생선을 고르는 방법]
[맛없는 과일 이용법]
[맥주·사이다 보관]
[맥주는 냉장고에 오래 두지 않는다]
[머리빗이나 헤어브러시 세척법]
[먹다 남은 맥주의 활용]
[메밀국수는 삶은 물까지]
[모피 의상의 손질법]
[무고르기]
[무늬가 있는 스타킹을 신는 센스]
[물 때 제거는 야채 즙으로]
[미역, 다시마에 곰팡이가 생기면]
[바겐세일을 통해 옷을 살 때]
[바지락조개]
[발의 피로를 풀 때는]
[방 안의 담배연기를 없애려면]
[방·거실 청소]
[배수구의 오물 거름통을 청결하게 하려면]
[버섯고르기]
[벽에난 작은 구멍을 메우려면]
[변질된 설탕을 알아내는 요령]
[보온병 내부의 반점이나 물때에는]
[봄철의 화분 관리]
[부얼칼로 과일을 깎을 때]
[부엌 타일에는 랩으로]
[부위마다 맛이 다른 무]
[부추의 손질과 보관]
[불린 미역 손질하기]
[블라우스 옷걸이는 고무밴드를 끼워둔다.]
[비누 아껴 쓰기]
[비닐 포장된 된장은 냉장 보관 후 옳긴다.]
[비닐팩으로 마늘 다지기와 보관을 간단하게]
[비름]
[비에 젖어 축축해진 신발]
[빨랫줄 자국이 나지 않게 하려면]
[뻣뻣해진 건포도를 부드럽게 하려면]
[삐삐주전자 식초를 끓여서 청소]
[삶아야 할 빨래나 행주는 락스로]
[상한 우유를 가려내려면]
[새우는 껍질째 먹거나 오이와 함께]
[샐러드에 생마늘 이용법]
[생강은 껍질째 갈아]
[생강을 오래 보관하려면]
[생선을 냉동보관 할 때]
[생야채는 차게 해서 먹는다.]
[선풍기의 손질]
[설겆이 요령있게 하기]
[설탕 딱딱해지면 식빵 넣어]
[세무 가죽제품의 먼지]
[세탁기는 사용 후 마른걸레로]
[세탁기에 물과 세제를 넣어 돌린 후 세탁물 넣는다]
[세탁물을 오래 담가놓으면 오히려 때가 스며든다]
[속이 빈 무를 알아볼 수 있는 방법]
[손을 예쁘게 관리하는 법]
[수박을 달게 먹으려면]
[수박이나 음료수를 한꺼번에 차갑게]
[수세미도 꼭 소독해야]
[스웨터 고르는 법]
[시금치]
[시들시들한 야채를 싱싱하게]
[식사예절에 대해]
[식용·약용으로 친근한 멧나물]
[식용유 보관시 직사광선 피해야]
[식초로 유리 닦으면 윤이 난다]
[식품별 열량표]
[식혜 - 식사 후엔 식혜를 먹자]
[신김치를 덜 시게 해서 먹으려면]
[신맛이 싱겁다는 느낌 감추는 효과]
[신발장 습기 방지법]
[신선한 게 고르는 법]
[신선한 우유 알아보는 방법]
[실내의 애완동물 냄새를 없애려면]
[쌀벌레는 붉은 고추로 방지]
[쌀벌레는 붉은 고추로 방지]
[알아두어야 할 부동산]
[양파]
[얼굴팩 할 때 눈, 입 주위는 피하자]
[에너지 절약법]
[여름용품 청소법 ]
[여름철 돗자리 관리]
[열무를 씻을 때는 칫솔을 사용]
[영광굴비 이야기]
[영양많고 담백~ 소금구이 별미 - 도루묵]
[오래 집을 비울 때 화분의 물은]
[오이는 눈이 뾰족한 것으로]
[옷깃이나 소매 끝의 찌든 때]
[옷에 껌이 붙었을 때는]
[옷에 밴 방충제 냄새 제거법]
[요구르트 제조일부터 1주일째 되는 날 먹기 좋아]
[욕실 관리하는 방법]
[우유마시는 요령]
[우유팩을 김치 썰 때 사용하면 좋아]
[우유팩을 도마 대신으로]
[위생적인 도마 사용법]
[유리창 닦는 법]
[육류의 변색은 식용유를 이용]
[음식은 재료의 선택이 중요]
[이런 젓갈들은 불량품]
[입냄새가 날 때]
[자기 냄비 오래 쓰는 법]
[자동차 월동준비 이 정도는 해야 한다]
[자반생선을 오래 두고 먹으려면]
[장마철 건강한 의생활 요령]
[장마철의 건강한 주거생활 요령]
[장맛을 제대로 유지하려면]

[전기밥솥에 밥을 보관할 때]
[전자 레인지 이용법]

[접시 보관과 작은 흠집은]
[좋은 김 고르기]
[좋은 칼 고르기]
[주방 배수관 막힘 예방]
[질 좋은 닭고기 고르기]
[참기름을 고소하게 먹으려면 소금독에 보관]
[찻잔·컵에 금이 갔다면]
[청바지 물 예쁘게 빼는 법 두 가지]

[청바지는 솔로 세탁하는 것이 빠르고 때 잘 가]
[청소기 효율적인 사용법]
[추운 계절 더러워진 담요 손질]
[카메라 보관 법]
[카페인 음료 제대로 알자]
[콩나물 고르기]
[콩나물]
[타서 검게 눌어 붙은 냄비는 햇볕에 말린다]
[토란의 미끈거림은 식초가 효과적]
[파를 고를 때]
[플라스틱 음료병]
[피서지에서의 건강한 여름나기]
[피서지에서의 건강한 여름나기]
[한우와 수입쇠고기 구별 요령]
[합리적인 보리 먹는 방법]
[화학 조미료가 딱딱하게 굳었을 때]
■ 다시 보는 재테크 원칙
■ 신용카드로 부~자 되세요
● 밀폐 용기에서 나는 냄새를 제거하려면 쌀뜨물  
● 전기 시설물 사용시 주의사항
● 조명기구의 청소
가족의 뿌리와 의식
각 개인들의 시작
검은 옷에 풀을 먹이면      
겨울이 따뜻한-난방
고구마를 맛있게 찌려면    
고기는 비계까지 굽도록    
고등어
관리비 줄이기
그림에 먼지가 묻었을 때    
기침을 멎게 하려면  
김치, 생선,마늘 냄새가그릇에 배면
꿀 깔끔하게 덜어내기
끓는 주전자에 물을 더 부을 때는  
낙지나 문어나 무우 즙으로 데쳐야  
날계란으로 밥을 비벼 먹는 것은 삼가야  
여름철 집안을 깨끗하고 청결하게 유지할 수 있다.
남은 맥주나 청주는 그릇 닦을 때 이용한다.
내 몸에 맞는 아파트 고르기
내집마련의 지름길 [임대아파트]
냉장고 속 냄새 제거 방법
너무 매운 무즙은 식초로  
넥타이 세탁법    
노트북 오래쓰는 요령
누렇게 된 옷을 희게 하려면  
누렇게 변한 옷은?
눅눅해진 김과 과자를 바삭하게~
느타리버섯 고를 때와 조리할 때]
달지 않은 수박을 맛있게 먹으려면  
두터운 옷 홈드라이클리닝 하는 법
드라이비 절약-겨울옷 세탁법
딸기는 소금물로 씻어야 제맛  
마늘냄새, 술냄새를 없애는 요령  
마요네즈가 묻은 그릇 세척 요령
말린 식품을 빨리 요리하려면  
먼지는 옷솔보다 스폰지로  
몸에 상처가 있을 때 목욕방법  
못쓰는 CD는 활용법  
물로 씻으면 안되는 보석은  
믹서로 갈면 영양소가 파괴되는 것들  
밀가루반죽 굳는것 방지법  
바나나의 잘린 면에는 레몬즙을  
발의 피로를 없애는 방법    
밥을 지으면서 계란을 함께 삶아 보자
방석에 솜을 넣을 때    
배수구에서 냄새가 날때 냄새제거방법  
보행기 사고
보험을 중도 해약시 손해를 보지 않으려면  
부동산을 구입할 때는 등기부부터 확인하라
'부자' 되는 방법을 이해하자!
부품이 없어 수리가 안 되는 가전제품  
비누를 절약 하려면    
비린내 나는 생선에는 생강을    
빨래가 어는 것을 방지하려면    
빨랫줄 자국이 나지 않게 하려면  
뻑뻑한 자물쇠를 길들이려면    
삶지 않고 옷을 깨끗하게  
새까맣게 탄 냄비 복원하는 법
새로산 질그릇 길들이기  
새로운 가족과의 관계형성
새옷은 빨아서 입도록  
생선튀김에 독특한 맛을 내는 양념류  
샤워기의 물때 제거하기
석쇠를 오래 쓰려면 씻은 후 불에  
세탁물을 미리 물에 담가두면  
소음이 심한 곳에서 통화방법  
속옷빨래
손톱 잘 다듬기
쇠옷걸리
수건을 오래 쓰려면  
스카치테이프로 자의 수명 연장  
스크랩이 누렇게 바랬을 때  
스타킹 씌워 빗질하면 먼지 말끔
스타킹활용법  
스테인레스의 더러움은 치약으로  
시들시들한 꽃은    
시원한열무김치  
식후엔 충분한 휴식을    
실내용 식물의 먼지를 털려면  
쌀뜨물로 설거지를  
쓰레기를 이용한 거름 만들기  
아이와 아빠가 친해지는 방법  
아파트 공동규칙
알기쉬운 부동산 지식
알뜰 장보기도 '비법'이...  
알뜰살림 지혜 7가지를 하려면
알뜰살림 지혜코너
알쏭달쏭 부동산 관련 용어
얼음통의 얼음 오랫동안 녹지 않게 하는 요령
연금 ‘한계좌’ 들면 노후 ‘한시름’ 던다
연애시절 호칭과 결혼후 호칭.
열심히 일한 당신! 해외로 여행 할 때는
염료가 잘 빠지는 옷의 세탁요령  
오래 집 비울때 화분관리하기.
옷을 다리다가 눌었을 때  
옷의 표백 요령    
옷이나 보자기의 김치국물을 없애려면  
우리집 위생담당 - 욕실
우유팩
유행 지난 옷 수선점 가면 깜짝 변신
육포 이야기]
은도금 수저를 깨끗하게 하려면
이불은 얇은 것 두 개를    
이사준비 꼼꼼체크
새내기 부부.. 살림지혜.. 그 비법을 공개한다.
인터넷으로 폐차처리 무료로 하고 돈벌기  
인테리어 센스
일회용포장용기
자녀 방 꾸미기
작은것 부터 절약
잡지 스크랩을 만들려면  
피서 준비- 방 .
잼이 너무 달게 되었을 때    
전등의 밝기를 2배로 키우는 법    
정보화시대 사이버아파트
제   목 : 의생활 - 한복 바르게 입기
제   목 : 장마철 방충법
제  목 : 생활속의 응급처방(주생활편)
제  목 : 세탁시 주의사항
제  목 : 형광등 알고 쓰세요
조개국의 거품은 걷어내야 (제맛)  
조명시설
조화의 먼지 깨끗이 제거하기
좋은 아파트 잘 고르기(1)
주방 청소
찌개 끓일 때 빨래집게를    
차량 장거리 견인시 공짜로....  
참기름의 신선한 보관법
책상이나 마루의 냄비자국 없애려면
책에 물이 묻으면    
철지난 용품 보관요령
추워지면 걱정되는 시설물 동파방지
침대, 카펫, 소파 관리법
카펫 청소에는 소금을 이용    
커튼은 분유를 섞어 빨아야    
커튼의 색깔이 바랬을 때  
커피를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방법
탈색되는 천을 판별 하려면    
펜션  
풀이나 접착제를 오래 쓰는 비결  
프라이팬에 불이 붙었을 때는 젖은 행주를  
필름통
한약을 넘지 않게 달이려면    
향수 사용법
호스는 비스듬이 잘라야  
화재(火災)
효과적인 빨래법
전자파 부터 내 가족을 지키기


댓글(3)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icaru 2004-10-07 13: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음~!

하얀마녀 2004-10-07 13: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옷... 청소에 관한 정보를 잠깐 봤는데요. 오늘 맥주 사갖고 들어가야겠습니다. ^^

stella.K 2004-10-07 13: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유용하겠죠?^^
 
 전출처 : 숨은아이 > 다른 사이트에 있는 그림이나 동영상 가져다 올리는 법

전에 후배가 제게 가르쳐준 내용을 그대로 옮깁니다.

* 주의 : 여기서 [  ]로 표시된 부분은, 실제 적용할 때는 모두 <  >로 바꿔야 합니다.

***

옮겨놓고 싶은 이미지 위에서 오른쪽 마우스버튼을 클릭하시면 등록정보라는 메뉴가 나옵니다.


그걸 클릭하면 주소(url)이라는 항목이 있는데요.


거기 나온 주소를 카피하셔서


게시판에 쓰기할 때 ( HTML 직접입력에 체크하시고 <body> </body> 사이에)


<img src="주소"> 이런식으로 적어 넣으시면 됩니다.

 

다음은 동영상 올리기에 관한 html 태그입니다.


1) 웹사이트 링크 시키기

가장 좋은 방법은 웹싸이트를 직접 링크하는 방법으로 HTML 기호는


[A HREF="동영상.mpg"]동영상[/A]입니다..


동영상은 모두 파일 크기가 크므로 이 방법이 제일 좋답니다.. 


참고) 다른 웹사이트 링크하기


 HTML명령어 = [a href=웹사이트 주소 target=blank] 클릭 [/a] ☜==* 클릭하세요!


★ 설명

           - "target = blank"는 새창으로 여는 옵션

           - "클릭"은 마우스로 클릭할 위치

           - [/a] : 명령 종료.


★ 예제 :  동문회 ☜==* 클릭하세요


위의 "동문회"를 클릭해 보세요. 새로운 창이 열렸나요?


[a href=http://dr43.hihome.com/] 동문회 [/a] ☜==* 클릭하세요!


이런 식으로 링크할 곳의 주소만 바꾸어 넣어주면 됩니다.


[ ]를 < >로 바꾸는 거 잊지 않으셨죠?



2) EMBED 태그


게시판에 플래시 카드를 올릴 때 흔히 쓰는 것, Real Video로

rm 사운드만을 지원하던 Real Audio에 비디오 기능을 추가한 것입니다.

파일 크기가 작고 전송 속도는 빨라 뮤직 비디오, 실시간 방송 등에 사용됩니다.


그럼 이 태그는 어떻게 적용하는지..

지난번 음악 올리기에서 알려 드렸던 EMBED 태그를 쓰면 됩니다..



<예>


*위 플래시 카드의 소스입니다.


 

<embed Src="http://www.songabang.com/cheonsung/pds_m/data/자연의놀이터2.swf" width=534 height=400 Quality="height"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shockwave/download/index.cgi?P1_Prod_Version=ShockwaveFlash" showstatusbar="1"
></embed>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