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카페 : 성공마을 / 유철수

 


 


1.식탁에 약을 두지 않는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약 먹는 것을 잊지 않으려고 식탁에 약을 두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건 피하자. 식탁에 약을 두면 약 먹을 일이 많이 생긴다.

2.
가스레인지, 하루에 한 번은 꼭 닦아낸다.
불은 돈을 의미한다. 돈을 벌고 싶으면 불을 사용하는 곳을 깨끗이 하는 것이 좋다. 특히 넘친 음식물이 달라붙지 않게 할 것. 나쁜 운이 달라붙어 있는 것과 같은 원리.

3.
설거지한 그릇, 엎어두지 마라.
주방으로 들어온 운을 담을 수 있도록 그릇은 바로 놓아두는 것이 좋다. 설거지가 끝나면 바로 물기를 닦아 정리하도록. 먼지가 탈까봐 행주로 덮어두는 사람도 있는데 이건 더 금전운을 방해하는 요인. 행주는 들어온 운을 덮어버리는 역할을 한다. 만약 그래도 덮어두길 원한다면 흰색의 천(행주로 사용하지 말 것)으로 덮어둘 것.

4.
밥&국그릇은 고급스러운 것으로.
음식을 먹는 그릇은 그 사람의 성공을 의미한다. 따라서 이가 나갔거나, 너무 싼 느낌이 드는 것은 그 사람의 성공을 깨뜨리거나 반감시키는 행위. 반찬그릇은 깨끗한 느낌만 주면 괜찮지만, 밥그릇과 국그릇은 무늬가 없이 깔끔한 흰색이거나(어떠한 정보든지 편견 없이 받아들인다는 의미) 고급스러운 것으로 사용한다.

5.
식탁 위, 싱크대 위에 물건을 두지 않는다.
가족들의 음식을 만드는 싱크대, 가족이 모여 밥을 먹는 식탁이 어지럽혀져 있으면 가족 건강을 해치는 지름길. 음식을 만들면서도 어질러진 곳에 정신이 팔려 정성껏 음식을 만들게 되지 않기 때문이라고. 또한 그렇게 만든 밥을 먹을 때도 먹는 것에 집중을 할 수가 없어 영양 흡수도 더디게 된다.

6.
스틸 소재 주방용품은 좋지 않다.
스틸 소재는 차가운 느낌. 가족간이 서로 차가워진다는 의미가 있다. 도마, 쟁반 등 주방용품은 되도록 따뜻한 느낌의 나무로 된 것을 고를 것. 주방에 나무 소재의 물건이 많으면 인간관계도 좋아지고 가족의 건강과 화목에도 좋다.

7.
주방 바닥을 차갑게 하지 마라.
단기간에 주방의 기운을 상승시키고 싶다면 바닥에 다소 큰 매트를 까는 것이 좋다. 흑장미 색상이 가장 좋다.

8.
식탁 의자를 정돈해라.
식탁의 좌석 배치가 적절하지 못할 경우 가족간의 위계질서가 흐트러질 수 있다. 사소한 문제로 다툼이 많아지고 연장자와 손아랫사람의 관계가 불편해질 수도 있다. 시어머니와 며느리가 한집에 함께 사는 경우 고부간의 갈등이 심해지기도 한다. 연장자가 서쪽이나 북쪽에 앉고, 나이가 적은 사람은 동쪽에 앉도록.


 


출처 : 행복한 쌍둥이 엄마 야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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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져 2004-11-30 13: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어머......... 스텔라님!!!!!! 이러실 순 없어요... 잊어버리지 않고 가져오시다니... 넘 고맙잖아요!! 추천 왕창 눌러요!! 달랑 1번 일 지언정~ ^^

stella.K 2004-11-30 13: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내 기억력도 쓸만하죠? 다 플레져님 추천 받을려고 이쁜 짓 하잖아요. 흐흐.

 




















쾌적한 실내 공기를 위한 아이디어








겨울철, 과도한 난방과 환기가 제대로 되지 않는 실내에서 지내는 시간이 늘수록 신선한 공기가 그리워지는 때다. 우리는 잘 느끼지 못하지만 건축 자재 등이 내뿜는 오염물질 또한 컨디션을 더욱 불쾌하게 만드는 요인 중 하나. 텁텁한 공기를 바꾸어 쾌적한 실내를 만들 수 있는 상쾌한 방법 몇 가지를 소개한다.























실내의 공기를 진정효과를 주는 향으로 바꾸고 싶다면, 만다린이나 스위트 오일을 작은 유리 볼에 한 방울 떨어뜨려주거나, 아로마 버너나 양초를 켜서 물이나 증발기에 오일을 4∼5방울 넣어준다. 스파이시한 향을 원한다면 재스민이나 일랑일랑 같은 향을 사용해 분위기를 돋워준다. 그린색의 상큼한 글라스는 포커시스 제품, 오일은 아베다 제품.












무의식중에 마시는 먼지, 꽃가루, 알레르기 및 기타 미세 먼지 등이 포함된 혼탁하고 오염된 공기를 깨끗하게 정화해주는 산소 필터 시스템의 공기 청정기. 5단계 공기 여과 시스템으로 맑은 공기만 통과시켜 실내의 탁한 공기를 정화시켜준다. 일렉트로룩스 제품으로 가격 미정. 밀폐된 실내 공간에서 마시는 자연의 깨끗한 공기. 탁해진 실내 공기는 무력감, 두통 등의 자각 증세를 유발시키므로 환기를 제대로 시키지 못하는 겨울철에는 특히 주의해야 한다. 한라산 천아 오름 계곡의 맑고 깨끗한 공기를 자연 그대로 담은 인공공기는 CJ의 내추럴 에어로 삼림욕을 한 듯 상쾌한 기분을 준다.












실내에 녹색식물을 기르는 것도 공기 정화를 위한 하나의 방법. 녹색 식물은 오염된 공기를 빨아들이고 산소를 제공하므로 침실의 사이드테이블 위나 아이 방의 컴퓨터 옆에 놓고 키우면 좋다. 특히 고무나무, 벤자민, 골든 포토스 등의 식물이 효과적.
아로마테라피를 적절히 활용할 수 있는 부엌. 주방은 따뜻한 곳이라 식물이 자라기 좋으므로 로즈마리, 타임, 바질 등의 허브류를 창가에 키우면 요리 재료로, 또 기름 냄새나 각종 음식 냄새를 제거할 수 있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둘 수 있다. 싱크대 안에 에센셜 오일을 한 방울 떨어뜨려놓는 것도 좋은 방법.












상큼한 레몬이나 라임, 숙면을 도와주는 페퍼민트, 라벤더 또는 안정과 원기회복 효과가 있는 제라늄 오일로 스프레이를 만들어 카펫이나 쿠션 등에 살짝 뿌려주는 것도 방법. 물이 담긴 분무기에 에센셜 오일을 몇 방울 떨어뜨리거나 필요에 따라 실내공간에 뿌려주는 것도 좋다. 소파 등에 배인 담배 냄새는 코코넛 향이나, 물에 타임 오일과 로즈마리 오일을 섞어 뿌리면 없앨 수 있다. 분무기는 포커시스 제품, 오일은 아베다 제품. 집안의 공기를 바꾸는 것, 기분 전환에 상당한 효과를 거둘 수 있다. 초와 향은 연소 과정에서 집안의 잡내를 없애 산뜻한 공기를 선사한다. 특히 물에 띄울 수 있는 양초는 산소를 배출하고 공기 정화작용을 하는 데 효과적. 꽃잎을 띄워주면 분위기 있는 식탁 위의 센터피스로도 적당하다.












새로 짓는 아파트에 들어가면 눈이 매울 정도로 공기가 좋지 않다. 이는 실내의 건축자재에서 각종 유해물질이 뿜어져 나오기 때문. 마감재 시공 전, 참숯 페인트를 이용해 내부 벽을 50미크론의 두께로 도포하면 실내의 유해한 공기가 깨끗이 정화되며, 음이온의 방출로 삼림욕 효과까지 있다. (주)디더블유에스앤티 제품. 침실이나 수험생 방에 마감하면 좋은 산소 벽지. 바이오 원적외선을 방출하고 습도를 조절하는 기능이 있는 기능성 벽지로 천연소재인 황토, 소나무에 펄을 가공 처리했다. 펄의 화려하면서도 은은한 컬러와 소나무 칩의 자연스러움이 어우러져 집안 분위기를 부드럽게 연출해 준다. 유독가스 방출이 없어 맑은 실내공기를 유지해주는 것이 특징. 에덴 바이오 벽지 제품.
출처블로그 : 프리지아(Phryg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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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져 2004-11-30 13: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생각해보니깐 이것 저것 신경쓰다가는 기운이 다 빠져서 정작 내 기가 소멸될 것 같은데요...흐흐...

stella.K 2004-11-30 13: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건강하게 잘 살기도 힘들어요. 그죠?^^
 






출처블로그 : James Blog!·´″```°³о☆★













































- 김치떡갈비
- 불고기 김치 누름적
- 김치 닭고기 커틀릿
























- 김치연두부 샐러드
- 김치볶음과 두부지짐
- 김치 두부 스테이크
























- 총각무 쭈꾸미샐러드
- 김치 오징어 미역무침
- 김치병어찜




























- 김치고기말이 튀김
- 김치고기완자 꼬치구이
- 돼지안심 김치 치즈구이




























- 김치 라자니아
- 홍합파스타
- 스캄비 팬프라이드 (가재튀김)




























- 어묵.김치 단간장구이
- 총각김치 포크빈 조림
- 김치 통조림 생선말이 튀김




























- 김치 명란 달걀볶음
- 김치말이 초장아찌
- 김치 주먹밥





























- 김치 온면
- 김치 잡채
- 김치 쌈밥




























- 총각무 북어고추장찌개
- 신김치 새우젓찌개
- 김치보쌈전골




























- 김치 스위트포테이토
- 김치 크레이프
- 두부 김치튀김과자


 


출처 : http://food.shinsega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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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EBS 드라마 '문화사 1편' 종영

박인환·이중섭 등 명동시대 예술가 그려
동방싸롱·모나리자·은성… 당시 거리재현
"교과서에 있던 작가 모습보니 너무 좋아"
사랑은 가도 옛날은 남는 것… 그대 명동을 기억하는가

 

최홍렬기자 hrchoi@chosun.com

 

‘사랑은 가도 옛날은 남는 것.’ 그대 명동을 기억하는가?


28일 막을 내린 EBS의 24부작 드라마 ‘문화사 시리즈 1편-명동백작’(연출 이창용·남내원, 극본 정하연)이 장안에 잔잔한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1950년대 명동에서 활약했던 김수영 박인환 전혜린 이봉구 이중섭 김관식 등 예술가들의 궤적을 좇아가며 피폐한 한국사회의 문화적 지형도를 그린 이 드라마는 문화매니아층을 중심으로 꾸준한 관심을 끌었다. 반세기 너머의 일이지만 드라마에 등장하는 향기로운 이름들은 문인들의 술자리에서 단골 안주감이 되고 있다.











▲ 1950년대 후반의 명동거리를 재현한 부천시 오픈세트. 드라마 ‘명동백작’의 주요무대가 됐다. 작은 사진은 ‘명동백작’의 주인공들. 아랫줄 가운데부터 시계방향으로 이진우(김수영), 정보석(해설자), 차광수(박인환), 박철호(이봉구), 이재은(전혜린) /EBS 제공


‘명동백작’은 명동거리에서 젊음을 보낸 ‘명동의 산증인’ 이봉구의 별명. 그가 쓴 ‘명동백작’(일빛)도 지난달 책으로 부활했다.

좁은 길 양옆으로 나지막한 일본식 건물이 서 있고, 대폿집과 다방이 줄줄이 이어진 명동거리. 동방싸롱, 은성, 문예싸롱, 모나리자, 청동다방…. 하루의 일과가 끝나는 저녁이 오면 글쟁이와 그림쟁이들이 술 마시러 드나들던 곳이다. 그 당시에는 누구라도 만나고 싶으면 이 몇몇 장소로 나오면 만날 수 있었다.

허름한 국밥집에서 박인환이 즉석 시 ‘세월이 가면’을 짓자 그 자리에서 이진섭이 곡을 붙이고 가수 나애심이 노래를 불렀다. 이 장면은 시청자 요청으로 인터넷에 다시보기 서비스코너를 만들기도 했다.

박인환 시인의 손녀 박미경씨는 드라마 홈페이지 게시판에 꾸준히 글을 올려 시청자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했다. 박미경씨는 1편 종료 후 “할아버지에 대한 자부심, 시인들에 대한 동경과 사랑, 아름다운 명동과 ‘은성’ 아주머니의 따뜻한 인심까지도 제 마음속 깊이 들어와 버렸다”며 “할아버지가 너무 뵙고 싶다”고 썼다.

문학평론가 임우기는 “50년대는 피폐하고 절망적인 상황에서 오히려 역설적으로 예술의 거장들이 나온 시대였다”며 “아프고 슬픈 것 위에 꽃을 피우는 예술의 모습을 드라마로 잘 보여주었다”고 말했다.

드라마 인터넷 게시판에는 “자유와 낭만과 순수를 생각하게 됐다”는 시청자들의 평이 폭주했다. ‘kkw3125’라는 ID의 시청자는 “그들이 활보하고 다녔던 명동의 옛거리. 그냥 지나칠 게 아니라 역사를 생각하며 걸어야겠다고 생각했다. 김수영이 갈구하던 자유. 왜 눈물이 날까요?”라고 했다.

‘ksunnykim’라는 ID의 시청자는 “책받침 코팅을 통해 ‘목마와 숙녀’를, 음악을 통해 ‘세월이 가면’을, 그리고 교과서를 통해 김수영의 ‘풀’을 알았다. 이분들이 있었기에 한국의 현재가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창용 PD는 “50년대를 헤쳐나온 시인, 소설가, 화가들의 생생한 증언을 통해 한국 문화사의 첫 페이지를 열어젖힌 ‘명동시대’ 예술가들의 삶을 그렸다”며 “교과서에 실린 시나 소설, 학창시절 노래가사로 아스라한 기억속에 있던 작가들이 살아움직이는 모습을 친숙하게 느낀 것 같다”고 말했다. 문학평론가 정과리는 “전쟁 직후 황폐한 상황에서 살아남으려고 애쓰고 사람다움을 지켜내려는 지난한 몸부림이 감동적이었다”며 “이들의 역사적 내력은 우리들이 살아온 정신적 힘과 근원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50년대에서 시작된 이 시리즈는 60년대로 넘어간다. 12월 4일 방송되는 ‘문화사시리즈 2편’은 다큐멘터리 ‘100인의 증언, 60년대 문화사를 말한다’로 진행되며, 3편은 문학을 중심으로 영화 가요 등 60년대 대중문화를 다룬 드라마로 구성된다.

대학가를 중심으로 ‘감수성의 혁명’을 일으킨 김승옥, ‘사색의 문장가’ 이청준, ‘영원한 자유정신’ 김지하 등 생존 문인들이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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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포토]아름다운 노년         








“그레이스 켈리” “비비안 리” “오드리 헵번” 등은 아름다우면서도 개성있는 용모로, 한 시대를 풍미했던 세기의 스타들. 이들의 노년모습을 담은 사진이 각 블로그와 카페를 통해 퍼지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젊었을 때나 나이가 들어서나 역시 아름답다 ” 라는 반응이다. 특히, 오드리헵번은 노년에 활발히 벌였던 유니세프 활동 탓인지, 가장 아름다운 노년의 모습이라는 극찬을 받고 있다

** 그레이스 켈리 **






** 비비안 리 **




** 오드리 헵번 **


 


 


 
출처:용기있는 여자의 삶은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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