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기 관 리

    1.. 죽기 전에 꼭 경험하고 싶은 일 스물 다섯 가지를 적어 보아라.
    그 목록이 적힌 종이를 지갑 속에 넣어 다니다가 가끔씩 꺼내 보아라.

    2.. 침대 곁의 탁자에 항상 메모 수첩과 연필을 놓아 두어라.
    백만불짜리 아이디어는 가끔씩 새벽 3시에 떠오르는 수가 있으니까.

    3.. 아무리 시시해 보여도 먹고 살기 위해서 그 일을 하는 사람들에게 존경심을 가져라.
    한 주일에 한 끼씩은 식사를 거르고 그 만큼을 거리의 거지들한테 주어라.

    4.. 길가에 역사적인 표식이 있을 때는 차를 멈추고서 잘 읽어 보아라.

    5.. 집에 들어올 때는 지갑과 자동차 키를 같은 곳에 두도록 하여라.

    6.. 오직 편의를 위해서만 신용 카드를 사용하여라.
    외상을 위해 사용해서는 안된다.

    7.. 사람이 너무 가벼워지지 않도록 하여라.
    대신 격식없이 재빨리 말하는 법을 배우도록 하여라. 

     

    8.. 옛날 신문지와 빈 병, 빈 깡통 따위의 폐품을 다시 활용하여라.

    9.. 사소한 것을 분간해 내는 방법을 배우도록 하여라.
    그리고 나서는 무시해 버려라.

    10.. 아이들을 사랑하되 네가 원하는 모습이 아닌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사랑하도록 하여라.

    11.. 피곤해 보인다거나 기운이 없어 보인다거나 하는 말은 하지 말아라.

    12.. 원하는 것을 얻으려 열심히 일을 한 다음에는 그 일의 결과를 즐기는 시간을 갖도록 하여라.

    13.. 자신의 태도는 자신이 정하여라.
    다른 사람이 너를 위해서 너 대신 정해주기를 바라서는 안된다.

    14.. 네가 무엇을 지지하고 무엇을 지지하지 않는가를 사람들이 알게 하여라. 

     

    15.. 네가 만나는 모든 사람은 네가 모르는 무엇인가를 알고 있다.
    그러니 그들한테서 배우도록 하여라.

    16.. 너를 비판하는 사람들의 말에 일일이 대꾸하느라 시간을 낭비하지 말아라.

    17.. 사장에게 네 최선을 보여 주어라. 그것이야말로 네가 할 수 있는 최상의 투자이다.

    18.. 아이들에게 최고의 것을 사 줄 수 없다고 고민하지 말아라.
    너로서 할 수 있는 최고의 것이면 된다.

    19.. 설령 어떻게 하다 가끔씩 틀리는 일이 있더라도 자신을 가지고 밀고 나가거라.

    20.. 정말로 엄청난 아이디어라고 생각하는 것이라면, 남이 말리더라도 신경을 쓰지 말아라.

    21.. 성공적인 결혼은 우선 알맞는 사람을 찾아내고, 그 다음으로 내가 알맞은 사람이 되는데 있음을 명심하여라. 

     


    22.. 가구와 옷을 5년 이상 써야겠다고 생각한다면, 네가 살 수 있는 가장 좋은 것으로 사거라.

    23.. 좋은 일꾼들에게 "회사로선 자네들이 얼마나 소중한지 모르겠네."라고 말할 기회를 놓치지 말아라.

    24.. 목표에 항상 의문을 가져라. "이것이 과연 내 삶의 질을 높이는데 도움이 될까?"

    25.. 옛날 사진들을 한번 훑어 보아라. 거기서 열 장을 골라내서 주방에 붙여 두어라.

    26.. 한 달에 한 번씩 사진을 바꿔보아라.

    27.. 큰 문제를 잘 지켜 보아라. 그것은 큰 기회를 감추고 있기 때문이다.

    28.. 네가 진짜로 하고 싶은 일이라면 절대로 포기하지 말아라.
    큰 꿈을 가진 사람이 이런 저런 현실을 잔뜩 가진 사람보다 훨씬 더 강하다. 

     

    29.. 겸손하여라. 네가 태어나기 전에도 이미 많은 것이 성취되었다.

    30.. 네 아이들에게 다른 어른들이 자기들을 칭찬하는 말을 슬쩍 엿듣도록 해 주어라.

    31.. 아이들의 마음 속에 좋은 이미지가 형성되도록 열심히 일을 하여라.
    그것이야말로 자녀들의 성공을 위해서 네가 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일이다.

    32.. 참석 여부를 묻는 초청장에는 즉시 회답을 보내라.
    전화번호가 있으면 전화로 하고, 없으면 서신으로 답을 하여라.

    33.. 약속 시간을 잘 지키고 상대방에게도 약속 시간을 잘 지킬 것을 요구하여라.

    34.. 집을 장만할 때는 가장 중요한 세 가지 사항을 고려해야 한다는 점을 잊지 말아라.
    그 세가지는 첫 째도 둘 째도 셋 째도 위치이다.

    35.. 좋은 아이디어가 떠올랐을 때 실행에 옮기는 것을 늦추지 말아라.
    성공은 처음으로 실행에 옮기는 사람에게 찾아 온다.

     

    36.. 많이 웃어라.
    훌륭한 유머 감각은 인생사의 많은 질병을 썩 잘 치료해 주기 때문이다.

    37.. 아무 힘이 없는 새나 짐승을 잡는 것 말고 남성다움을 향상시킬 수 있는 다른 방법을 찾도록 하여라.

    38.. 30분 일찍 일어나도록 하여라. 1년만 해 보아라.
    그러면 일곱 날 반이나 깨어 있는 시간을 벌 수 있을 것이다.

    39.. 네가 아는 사람들에 관한 좋은 소식이 실린 신문 기사를 오려서 축하인사와 함께 그들에게 보내 주도록 하여라.

    40.. 항상 아름다운 것을 보도록 하여라.
    그것이 설령 사이다 병에 꽂힌 흔해 빠진 팬지꽃일지라도 말이다.

    41.. 아침에 직장에 도착하면, 다른 사람의 하루를 축복해 주는 인사부터 시작하도록 하여라.

    42.. 연인에게 꽃다발을 보내거라. 보내는 이유는 나중에 생각하고



    43.. 부모님들의 웃음 소리를 녹음해 두어라.

    44.. 모진 마음을 먹고 일에 임하되 부드러운 가슴을 잃지 않도록 하여라.

    45.. 매일같이 가족들에게 너의 애정을 "사랑한다"는 말과 등을 토닥여 주는 행동, 그리고 깊고 넉넉한 생각으로 보여 주어라.

    46.. 여유가 있든지 없든지간에 가족 여행을 다녀 오너라.
    그 기억은 돈을 주고도 살 수 없을 만큼 값진 것이기 때문이다.

    47.. "누가" 옳은지를 따지느라 시간을 보내기보다는 "무엇이" 옳은지를 결정하는데 더 많은 시간을 보내도록 하여라.

    48.. 매일 결혼 생활을 향상시킬 수 있는 작은 방안을 찾아 보아라.

    49.. 매일 하고 있는 일을 향상시킬 수 있는 작은 방안을 찾아 보아라. 



    50.. 딱딱한 업무복을 입을수록 안에다가는 대담한 옷을 받쳐 입어라.

    51.. 네 평판을 잘 관리하여라. 그것이야말로 네 가장 귀중한 자신이다.

    52.. 마음을 열어 놓고, 융통성을 갖고, 호기심을 가져라.

    53.. 사랑이 깨졌을 때는 그저 "모든 것이 내 잘못이었어." 라고만 이야기 하여라.

    54.. 행복은 재산이나 권력, 특권 등에 달려 있는 것이 아니라 네가 사랑하고 존경하는 사람들과 네가 맺고 있는 관계에 달려 있음을 이해 하도록 하여라.

    55.. 구두와 벨트와 넥타이는 비싼 것으로 사되 바겐 세일로 사거라.

    56.. 너와 아내가 의견이 서로 맞지 않을 때는 누가 옳고 그르고를 떠나서 먼저 사과를 하여라. "기분을 상하게 해서 미안해. 용서해 주는 거지?" 이것이 마력을 지닌 치료약이다. 
      


    57.. 사람들에게 이건 이래야 되고 저건 저래야 된다고 말하지 말아라.
    그 대신에 여기 필요한 것은 이것이고 저기 필요한 것은 저것이라고 말해 주어라.
    그러면 사람들은 너의 창조적인 해결책에 혀를 내두르게 될 것이다.

    58.. "고맙습니다."를 많이 많이 하여라.

    59.. 너의 가치관과 잘 맞는 일자리를 고르도록 하여라.

    60.. 언제 목소리를 높여야 하는지를 알아라.

    61.. 시계를 한 5분 정도 빠르게 맞춰 두어라.

    62.. 화가 났을 때는 절대로 행동을 취하지 말아라.

    63.. 누구에게든 술 취해 비틀거리는 모습을 보이지 말아라. 



    64.. 사랑한다는 말을 할 수 있는 기회를 그냥 보내 버리지 말아라.

    65.. 살아있는 모든 것에 존경심을 가져라.

    66.. 사람들을 볼 때는 눈을 똑바로 쳐다 보아라.

    67.. 일년에 한 번쯤은 떠오르는 해를 지켜 보아라.

    68.. 악수는 힘있게 하여라.

    69.. 매일 매일 세 사람을 칭찬하여라.

    70.. 가장 좋아하는 책을 다시 읽어 보아라.



    71.. 사이다라도 한 병 사서 구멍가게를 도와 주어라.

    72.. 매일 가장 좋아하는 음악으로 하루를 시작하여라.

    73.. 모임에 참가할 때는 항상 앞자리에 앉아라.

    74.. 기쁨을 미루어 두지 말아라.

    75.. 가끔씩 경치가 좋은 명승지를 답사해 보아라.

    76.. 오래된 우정에 다시 불을 붙여 보아라.

    77.. 네 소유물들이 너를 소유하게 내버려 두지 말아라.

 

 

=동그란열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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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오리 2005-06-24 09: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좋네요. 추천하고 퍼갑니다.
 



 예전에 이 책을 번역했던 나의 연출가는 작업중에 이 영화를 꼭 보라고 강추했던 기억이 난다. 그가 보기를 원했던 건 뭘까? 이 영화를 보면 존 말코비치가 나오는데 그의 등장씬은 대본 연습하는 장면이었다. 자신이 읽은 대본을 녹음하는 것이다.

우리 연출가는 바로 그 점을 높이 사서 배우들에게 존 말코비치가 하는 것을 따라해 보길 권했던 것이다. 즉 녹음기를 통해 자신의 대본 연습이 어떻게 되어가고 있는지를 파악해 보는 것이다. 그런데 그 장면만 빼놓으면 사실 그다지 권할만한 영화는 아닌성 싶기도 하다.

영화는 특이하다. 마리오네트를 전문으로 하는 남자 주인공(존 쿠색)은 돈벌이가 안되 결국 아내의 권유로 어느 회사에 취직을 한다. 그런데 그 회사는 특이하게도 어느 건물의 7.5층에 있다. 실제로 있을 법하지는 않지만, 영화는 그런 층이 실제로 존재해 임대료를 싸게 하기 위한 것이고, 이 건물의 주인은 어느 왜소증 여인의 청을 받아들여 그렇게 한거라고 하고 왜소증 여인과 결혼까지 했다고 전해진다.

그런데 주인공은 일을 하다가 우연히도 그가 일하는 방에서 이상한 통로를 발견한다. 그것은 희안하게도 존 말코비치의 눈과 의식으로 통하는 통로였던 것이다. 처음 15분 동안 그 체험을 한 남자는 그것으로 사업을 할 구상을 세우고 같은 회사 여직원과 동업을 한다.

마침 그는 그 여직원을 사랑하게 되었는데, 그것이 그녀와 함께할 수 있는 빌미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그 일을 밀어 붙인다. 처음에 그 여직원은 그의 이야기를 믿지 않으려 한다. 그래서 하는 수 없이 다소 얼이 빠져있는 그의 아내(카메론 디아즈)에게 이 체험을 하게한다.

그것을 경험한 그의 아내는 너무도 희안하고 짜릿한 경험이라 너무도 좋아하게 됐다. 생전 처음으로 여자가 아닌 남자, 그것도 존 말코비치가 된다는 건 얼마나 놀라운 경험인가? 그때문에 그녀는 남자로 성전환수술을 받을까도 생각한다.

그런데 공교롭게도 아내가 존 말코비치가되는 그 15분 동안 그녀는 남편의 회사의 여직원과 사랑에 빠지고 만다. 결국 한 여자를 놓고 남자와 여자가 동시에 사랑하게 되는 형국이다. 하지만 아내와 여직원은 서로 좋아하는 사이가 되고 남자는 말할 수 없는 질투심에 휩싸이게 된다.

결국 그는 아내를 이용하여 존 말코비치를 가장 여직원을 만나게되고 그 사이 존 말코비치 속으로 들어가 여직원과 사랑을 하고 아이도 낳게되고 몇년을 존 말코비치로 산다. 결국 또 그 때문에 남편의 아내는 질투에 휩싸인다. 실제로 여직원이 사랑하는 사람은 자기인데 영혼이 바뀌어서 남편을 사랑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그 때문에 그녀는 여직원을 살해 하려고까지 한다. 하지만 여직원은 그녀에게 너의 아이를 낳았다고 한다. 네가 존 말코비치 안에 들어갔을 때 자신은 사랑을 해서 임신을 했으니 너의 아이라는 것이다.  영화는 이렇게 황당한 설정과 마무리로 끝난다.

이상한 통로를 통해 존 말코비치가 되고 영혼이 그 안에 들어갔다 나왔다 하는 것이 황당하다 못해 당황스럽다. 나중에 자신의 몸을 상대로 사업을 하고 있었다는 걸 안 존 말코비치는 그 통로 체험을 한다. 결국 자기 안에 자기가 들어가는 것이다. 그랬더니 모든 사람이 다 자기 형상의 모습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결국 자기가 보는 인식이 다 인양하고 살아가고 있는 인간의 인식에 일침을 가할만한 장면임엔 틀림없다. 그러나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자신의 몸을 상대로 장사를 하고 있다는 설정에, 나는 왠지 기분이 안 좋았다. 인권이 유린 되었다고나 할까?    

존 말코비치가 흔치 않은 배우임에 틀림없지만 아무리 영화적 설정이라고 해도, 이 영화를 수락했다는 것이 좀 이해가 안갔다. 물론 수락을 하고 안 하고는 어디까지나 그의 몫이겠지만 말이다.

그런데 더 웃기는 건 동성끼리 사랑을 해도 아이는 낳을 수 없으니 한 여자가 남자의 몸을 빌어 서로 사랑을 하고 임신을 시키고 아이를 낳는다는 설정은 아이러니하지 않은가?

이 말도 안 되는 영화에 비평가들은 별 네개를 선사했다. 확실히 인간의 상상력은 끝이없다. 말이 안되도 말이 되게끔 하는 게 상상력이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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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blue 2005-06-23 17: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발랄한 상상력이잖아요? 저도 이 영화 좋아하는데.

stella.K 2005-06-23 18: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렇군요. 저는 아직 감당이 좀 안돼더라구요.ㅜ.ㅜ
 



영양과 맛, 모두 잡는다! 천연 조미료로 건강 메뉴 만들기
우리 몸에 해롭다고 의견이 분분한 인공 조미료 대신 천연 재료로 손수 만든 천연 조미료를 넣어 요리를 해보자. 건강은 물론 음식의 맛까지 풍부해진다. 여기, 음식에 다양하게 넣을 수 있는 활용도 높은 천연 조미료와 이를 이용해 만든 다양한 메뉴를 함께 소개한다.멸치 가루 멸치는 칼슘이 풍부해 남녀노소 모두에게 좋은 식품인 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 멸치 가루를 넣으면 부족하기 쉬운 칼슘의 보충은 물론 음식 맛이 구수해져서 국이나 찌개는 물론이고 나물무침이나 조림반찬 등에 활용하면 아주 좋다.

새우 가루새우는 스테미너 보강에 좋은 영양식으로 단백질과 무기질, 비타민, 칼슘 등이 풍부하며 특유의 풍미를 지니고 있다. 해물요리나 해물냉채, 국, 찌개 등에 넣으면 향긋하고 고소한 맛을 낼 수 있고 각종 나물 무침에 넣으면 나물의 맛과 향을 더욱 좋아지게 한다.

다시마 가루다시마는 칼슘과 요오드 등 미네랄과 섬유질이 풍부하고 소화가 잘 되는 식재료로 성인병 예방과 피부 미용에 좋다. 다시마 가루는 음식의 맛을 개운하고 깔끔하게 하며 국이나 볶음, 조림 등 거의 모든 요리에 잘 어울린다.

표고버섯 가루마른 표고버섯은 비타민 D가 풍부하고 항암작용을 도와주는 건강식 천연 조미료의 재료로 생 표고버섯보다 영양이 뛰어나고 향이 진해 가루 조미료로 만들어 두면 정말 좋다. 버섯의 강한 맛이 아주 많이 나므로 약간만 넣어도 음식의 풍미가 좋아진다.

당근 가루당근에 많이 함유 된 비타민 A인 카로틴은 기름에 볶으면 영양가가 높아지므로 당근 가루를 볶음이나 부침 요리에 넣으면 좋고 물에 타서 차로 만들어 마셔도 좋다. 또한 튀김요리를 할 때 당근 가루를 반죽에 넣으면 당근 특유의 단맛으로 맛도 좋아지고 색도 예뻐진다.

시금치 가루시금치는 각종 비타민과 무기질은 물론 특히 철분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 빈혈 및 냉한 체질에 효과가 있다. 시금치가루는 해조류와 함께 무쳐 먹거나 볶아 먹으면 더욱 영양가가 증가되고 궁합이 잘 맞으므로 해조류 요리에 넣으면 좋다.

멸치가루로 맛을 냈어요근대국 재료근대 250g, 쌀뜨물 4컵, 된장 2큰술, 소금 약간, 다진 마늘 1작은술, 대파 1대, 멸치가루 1작은술이렇게 만드세요!1. 근대는 억센 줄기를 없애고 다듬어 씻어서 물기를 턴 후에 먹기 좋은 크기로 썬다.

2. 쌀뜨물을 준비해서 된장과 멸치가루를 넣고 곱게 풀어서 불에 올려 끓인다.

3. ②의 국물이 끓으면 근대를 넣고 마늘과 대파를 굵게 채 썰어 끓인다.

4. 소금으로 모자라는 간을 맞춘 후에 불에서 내린다.

당근가루로 맛을 냈어요달걀 김말이 재료달걀 4개, 당근가루 2큰술, 김 1장, 송송 썬 실파 2큰술, 맛술 1큰술, 우유 1큰술, 소금 약간이렇게 만드세요!1. 달걀은 곱게 풀어서 소금으로 간을 한한 뒤 당근가루와 맛술, 우유를 넣어 함께 섞는다.

2. 김은 손질해서 불에 살짝 구워 놓는다.

3. 팬에 기름을 두르고 달군 후에 ①의 달걀물을 반만 붓고 김을 위에 올린다.

4. 달걀물이 서서히 익으면 다시 나머지 달걀물을 붓고 실파를 솔솔 뿌린 후 달걀물 한쪽이 서서히 익기 시작하면 돌돌 말아 속까지 익힌다.

5. 김발에 달걀말이를 놓고 꾹꾹 눌러 모양을 만든 뒤에 식으면 1cm두께로 썬다.

Info ① 집에 만들 수 있는 천연가루와 시판천연가루 멸치와 마른 새우, 다시마, 표고버섯은 집에서 쉽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천연 조미료로 냄비에 볶아 수분을 없앤 후에 분쇄기에 곱게 갈아서 만들면 되는데 멸치는 내장과 머리를 떼어낸 후 갈아야 쓴맛이 없고 마른 새우는 잔가시를 없애고 갈아야 더욱 곱게 갈린다. 다시마는 갈기 전 표면의 흰 가루를 닦아내고 표고버섯은 밑동까지 함께 가는 것이 영양을 더한다. 시금치는 살짝 데쳐 물기를 짠 다음 바짝 말린 후에 갈면 되지만 집에서는 건조가 쉽지 않으므로 시판하는 것을 구입하는 것이 좋다. 당근 또한 얇게 썰어 전자레인지에 익힌 후 건조시켜 분쇄기에 갈면 되지만 말리는 과정에서 곰팡이가 생기기 쉬우므로 시판 가루를 구입하는 것이 편리하다.

다시마가루로 맛을 냈어요돼지고기 삼겹 야채볶음 재료돼지고기 삼겹살 350g, 솎음배추 5잎, 홍고추 1개, 청양 고추 1개, 양파 1/2개, 실파 3대, 다시마가루 1작은술, 간장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생강즙 1/4작은술, 물엿 1작은술, 맛술 1작은술, 참기름 1/2작은술, 소금·후춧가루 약간씩이렇게 만드세요!1. 돼지고기 삼겹살은 사방 4cm크기로 얇게 슬라이스 해서 다시마 가루와 간장, 마늘, 생강즙으로 살살 버무려 1시간 정도 재운다.

2. 솎음 배추는 씻어서 2cm 길이로 썰고 양파는 굵게 채 썬다.

3. 홍고추와 청양고추는 곱게 다지고 실파는 1cm길이로 썬다.

4. 냄비에 ②의 솎음배추와 양파를 넣어 볶다가 돼지고기 재운 것을 넣고 함께 볶는다.

5. ④의 돼지고기가 익혀지면 고추와 실파를 넣고 맛술과 참기름, 소금, 후춧가루로 간을 맞춰 그릇에 담아낸다.

표고버섯 가루로 맛을 냈어요양배추고추조림 재료양배추 4장, 꽈리고추 12개, 표고버섯가루 1작은술, 간장 1큰술, 고운 고춧가루 1작은술, 물엿 1작은술, 다진 마늘 1작은술, 다진 파 1큰술, 소금·후춧가루 약간씩이렇게 만드세요!1. 양배추는 굵은 심지를 떼어내고 사방 3cm 크기로 썰고 꽈리고추는 씻은 후 꼭지를 떼어내고 물기를 턴다.

2. 팬에 기름을 두르고 마늘과 파를 넣고 달달 볶다가 양배추와 꽈리고추를 함께 넣고 볶는다.

3. ②의 불을 아주 약하게 한 후에 표고버섯 가루를 뿌리고 간장과 고운 고춧가루, 물엿을 넣고 조린다.

4. ③에 소금과 후춧가루로 간을 해서 맛을 낸 후 간장색이 적당히 들면 불에서 내린다.

Info ② 천연가루 보관법 멸치와 마른 새우, 다시마와 같은 해조류나 건어물은 실온에서 보관하면 자칫 쉽게 변질될 수 있으므로 뚜껑이 달린 밀폐용기에 넣고 냉동실에 두면 조금 더 오랜 동안 신선하게 보관할 수 있다. 천연가루 보관 시에는 시판 구이 김에 들어있는 수분 탈취제를 함께 넣어두면 수분으로 인해 가루가 뭉치거나 변하는 것을 방지해준다. 시금치나 당근 가루는 주로 시판 제품을 구입해서 사용하는데 이렇게 구입한 시판 가루는 봉지 상태로 보관하는 것 보다 밀폐용기에 옮겨 담아 냉동고에 보관하는 것이 좋은데 시판하는 가루에 표시되어있는 유효기간을 지켜주어야 한다.

시금치 가루로 맛을 냈어요물미역 무침 재료물미역 200g, 실파 2대, 양파 1/4개, 홍고추 1개, 소금 약간(양념장)시금치 가루 1작은술, 고추장 2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물엿 1큰술, 식초1과 1/2큰술, 설탕 1/2작은술, 생강즙 1/4작은술, 소금 약간이렇게 만드세요!1. 물미역은 물에 여러 번 헹궈 물기를 뺀 후에 소금을 약간 넣은 물에 데쳐 찬물에 헹군 뒤 물기를 뺀다.

2. 데친 물미역은 3cm길이로 썰고 양파는 곱게 채 썬다. 실파와 홍고추는 송송 썬다.

3. 고추장에 시금치 가루를 넣고 마늘과 물엿, 식초, 설탕, 생강즙을 넣고 골고루 섞어 양념장을 만든다.

4. 볼에 물미역과 실파, 홍고추, 양파를 담고 ③의 시금치 가루 넣은 양념장을 부어 골고루 버무린다.

5. 물미역에 간이 배면 소금으로 간을 맞춘 후에 그릇에 담아낸다.

새우가루로 맛을 냈어요우엉볶음밥 재료밥 2공기, 우엉 100g, 새우가루 1큰술, 대파 1대, 올리브유 1큰술, 간장1과 1/2큰술, 물엿 1작은술, 깨소금 1작은술, 참기름 1작은술, 소금 약간이렇게 만드세요!1. 우엉은 껍질을 벗기고 잘게 다진 후 찬물에 헹궈 채에 받쳐 물기를 뺀다.

2.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우엉을 넣어 달달 볶다가 간장과 물엿, 새우가루를 넣어 맛을 낸다.

3. 다른 팬에 기름을 두르고 송송 썬 대파를 넣어 볶다가 밥과 ②의 우엉을 넣고 함께 볶는다.

4. ③의 우엉과 밥이 어우러져 볶아지면 깨소금과 참기름, 소금으로 간을 맞춰 그릇에 담아낸다.

Info ③ 계절별 천연 조미료 만들기 천연 조미료는 아무래도 제철 재료로 만드는 것이 경제적이고 영양가가 가장 높아 좋다.

집에서 쉽게 만들 수 있는 재료로는 멸치나 북어포, 마른 새우, 다시마, 표고버섯, 가츠오브시 등이 있는데 봄에는 쑥을 살짝 데쳐 채반에 널었다가 말려서 분쇄기에 갈면 특유의 향이 일품인 쑥가루를 만들 수 있는데 이것을 수제비 칼국수 또는 국이나 전골 등에 넣어 먹으면 아주 좋다. 또한 겨울에는 다시마, 미역, 멸치 등의 재료로 가루를 만드는 것이 좋고 가을에는 잘 말린 표고버섯을 가루로 만들어 두면 좋다. 참치를 훈연해서 대패질을 한 가츠오브시는 사계절 모두 가루로 만들어 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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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ylontea 2005-06-22 19: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와... 정말 제가 좋아하는 페이퍼입니다...
추천 우.... 왜 2번이상 안되죠???
퍼가요.. ^^b

stella.K 2005-06-22 19: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고맙습니다.^^
 

 

식초는 인류 최초의 조미료다



새콤한 맛의 식초는 음식 맛을 살리는 조미료. 특히 음식을 만들 때 소금 대신 식초 양념을 이용하면 염분 섭취는 줄이고 음식 맛은 살릴 수 있다. 요즘 식초가 주목 받는 것은 양념을 넘어선 건강 식품으로서의 효과 때문. 미생물 발효로 만들어진 천연 식초의 경우 건강 음료로 마시기에 더없이 좋다.


우리 몸을 알칼리성으로 바꿔 준다



식초는 엄연히 산성 식품이지만 우리 몸에 들어가면 그 성질이 바뀐다. 식초의 새콤한 맛이 체내에서 알칼리성으로 작용하며 인체의 산성을 중화시키는 역할을 하는 것이다. 더욱이 식초에는 아미노산과 유기산이 풍부해 몸의 저항력을 높이고 장을 깨끗하게 만든다. 여름철 속이 더부룩할 때 식초를 먹으면 소화력이 좋아진다.


더위에 지친 몸을 회복시킨다



피곤하고 나른한 기분은 우리 몸에 젖산이 쌓였다는 신호. 사람이 활동을 하면 에너지를 소비하면서 젖산이 분비되는데, 이것이 제대로 배출되지 않으면 몸에 쌓여 근육을 피로하게 한다. 식초에 풍부한 유기산은 바로 젖산을 분해하는 주성분. 따라서 피곤할 때 식초를 먹으면 큰 효과가 있다.




드레싱으로 >>
여름철 많이 먹는 신선한 샐러드와 식초는 찰떡궁합. 특히 추천할 수 있는 것은 발사믹 식초로 만드는 드레싱이다. 올리브 오일과 발사믹 식초를 동량으로 넣고 설탕과 다진 마늘, 후춧가루와 소금을 약간씩 넣어 만드는 것으로 어떤 샐러드에나 무난하게 어울린다.

시원한 냉국에 >>
오이와 미역을 넣어 만든 냉국은 여름철 국 대신 즐겨 먹는 음식. 여기에 식초를 듬뿍 넣어 마시면 소화를 도울 뿐더러 피로를 푸는 좋은 보양식이 된다. 미역은 미리 살짝 데쳐서 양념해 둔다. 냉국에는 파를 넣지 않아야 깔끔한 맛을 내는 데 좋다.

새콤한 밑반찬 >>
더울 때 밥하기 싫은 엄마에게는 비장의 무기가 있다. 바로 식초를 넣어 새콤하게 무친 밑반찬들. 오이지나 피클, 무장아찌 하나면 찬물에 밥 말아 먹어도 두 그릇은 뚝딱 넘어갈 것 같다. 사서 먹는 장아찌라도 식초와 참기름, 깨소금을 넣어 새롭게 양념해 보자.

밥을 쉬지 않게 >>

아침에 한 밥을 저녁에 먹기가 찜찜한 더운 계절, 갓 지은 밥을 풀 때 밥솥 아래에 식초를 한 방울 정도 떨어뜨려 보자. 이렇게 하면 밥이 저녁까지 쉬지 않는다. 초밥이나 김밥을 만들 때 배합초를 만들어 써야 하는 것도 바로 식초의 이런 살균 효과를 이용하려는 것이다.

각종 군내를 없애기 >>
음식에서 묘한 냄새가 나면 입맛이 뚝 달아나기 쉽다. 오래된 재료에서 나는 냄새, 음식의 갖은 잡내를 없애는 데도 식초는 유용하게 쓰인다. 특히 묵은 쌀로 지은 밥에서 나는 군내를 없애려면 식초를 한 방울 떨어뜨린 물에 쌀을 씻어 밥을 짓는다.

농약을 제거하려면 >>

껍질을 깎아 먹는 과일은 그나마 괜찮지만, 포도처럼 껍질이 입에 들어가는 과일을 씻을 때는 살짝 불안한 마음이 드는 것이 사실. 각종 과일이나 야채를 씻을 때, 물로 헹구는 것만으로 안심할 수 없다면 식초를 써 보자. 마지막 헹구는 물에 식초를 한두 방울 떨어뜨려 씻는다.

시든 야채를 살릴 때 >>

더위에 축 늘어지는 것은 사람뿐만이 아니다. 높은 기온 때문에 수분을 잃은 야채나 냉장고에 오래 두어 신선함이 없는 야채를 되살릴 때, 식초가 특효다. 물에 시든 야채를 담그고 식초와 설탕을 약간 풀어 두면 다시 야채의 싱싱함이 돌아온다.

식중독 예방 >>

먹다 남은 햄이나 고기 등을 보관할 때, 냉장고만이 능사가 아니다. 음식이 쉽게 상하는 여름철, 남은 음식을 보관할 때는 식초를 살짝 발라 보자. 식초의 강한 살균력 덕에 나쁜 균이 생기는 것을 막을 수 있다. 조리 도구와 냉장고를 닦을 때도 식초를 쓰는 것은 기본.




포도식초 >>
포도 식초는 은은하고 향긋한 맛과 향 덕분에 신 것을 싫어하는 사람들에게도 인기다. 포도 식초에는 각종 유기산과 비타민, 효소 등이 풍부해 장을 깨끗하게 하는 데 도움이 된다. 따라서 변비와 비만을 예방할 수 있고 맑은 피부를 가꾸는데 좋다. 포도 식초에는 화이트와 레드 와인 식초, 샴페인 식초와 요즘 많이 쓰이는 발사믹 식초가 있다.

유자식초 >>

유자 식초의 독특한 향에는 혈관을 강하게 만들어 주는 성분이 있다. 따라서 혈압이 높은 사람은 유자 식초를 매일 반 컵씩, 공복을 피해 섭취하면 도움이 된다. 비타민 C가 레몬의 3배가 넘는 유자는 피로를 풀어 주고 감기를 예방하는 효과가 뛰어나다. 아울러 유자의 향과 맛이 음식의 풍미를 더욱 살려 주므로 샐러드에 사용하기 좋다.

매실식초 >>
매실은 살균 작용이 뛰어나고, 그 자체로 신맛을 내는 식품이다. 매실의 신맛은 구연산 성분으로 피로 회복에 좋다. 매실 식초를 음식에 넣으면 음식이 잘 쉬지 않으며 고기나 생선을 요리할 때 군내를 없애는 데도 도움이 된다. 특히 여름철, 청량 음료 대신 매실 식초를 희석한 물을 차게 해서 마시면 갈증도 덜 수 있고, 소화 기능도 좋아진다.

사과식초 >>
양조 식초 가운데 가장 많이 팔리는 식초가 바로 사과 식초. 사과는 구연산과 주석산이 풍부한 식품으로 몸에 쌓인 노폐물을 배출하는 효과가 있다. 사과 식초의 가장 큰 이점은 다이어트에 큰 효과가 있다는 것. 사과 식초에 풍부한 칼륨 성분은 혈액 속의 나트륨과 수분을 함께 배출하므로 부종이 없어지고, 따라서 비만을 예방하는 데 좋다.

마늘식초 >>
기름진 음식을 먹을 때 마늘 식초를 듬뿍 넣어 무친 샐러드를 함께 먹으면 지방이 몸에 쌓이는 것을 막을 수 있다. 마늘의 알리신 성분이 식초의 유기산과 결합하여 콜레스테롤이 축적되지 않도록 작용하기 때문에 성인병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천연 마늘 식초의 경우 물과 5 : 1 정도의 비율로 섞어 하루에 2번 정도 마시면 좋다.

감 식초 >>
감 식초는 포도당과 과당, 비타민이 풍부한 감을 주성분으로 만들어지므로 비만과 각종 성인병을 예방하는 효과가 뛰어난 식품. 특히 체지방을 분해하는 효과가 있다고 알려지면서 다양한 다이어트에 이용되기도 했다. 하루 2~3번 정도 식후에 ⅓컵 정도씩 마시면 되는데, 우유나 요구르트에 타서 먹으면 더 쉽게 마실 수 있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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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 이홍란 / 기획: 윤진아 / 사진: 박태신
소풍 전날부터 ‘내일 어머니는 어떤 도시락을 싸주실까’ 하는 은근한 기대로 소풍은 시작된다.
어떤 재료를 쓰든지 야외에서 먹는 도시락은 늘 맛있었지만 ….
나들이길에 늘 함께하는 샌드위치와 김밥, 피크닉 길을 더욱 행복하게 하는 샌드위치와 김밥 제대로 배워보기.
| 재료
바게트 1개, 쇠고기(등심) 400g, 양상추 4장, 피클 2개, 토마토 1개, 마요네즈·양겨자·토마토 케첩·식용유(부침용) 적당량, 소금·후춧가루 약간씩
| 만드는법
1 바게트는 길게 2등분 한다.
2 쇠고기는 1cm 두께로 썬 다음 소금, 후춧가루를 뿌린다.
3 양상추는 손으로 찢어 놓고 피클은 얇게 썬다.
4 토마토는 0.7cm 두께로 썬다.
5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쇠고기를 익힌다.
6 바게트에 마요네즈를 바르고 양상추, 쇠고기, 피클, 토마토를 넣고 양겨자, 토마토 케첩을 넣은 다음 바게트로 덮는다.
| 재료
식빵 3개, 닭고기(가슴살) 400g, 오이 1/2개, 토마토 1개, 피클 2쪽, 달걀 1개, 베이컨 2장, 양상추 4장, 마요네즈·양겨자·토마토 케첩 적당량, 소금·후춧가루·버터 약간씩
| 만드는법
1 식빵은 한쪽 면에 마요네즈를 바른다.
2 닭가슴살은 넓게 편 다음 소금, 후춧가루를 뿌린다.
3 양상추는 적당한 크기로 뜯고 오이는 얇게 썬다.
4 토마토는 0.7cm 두께로, 피클은 얇게 썬다.
5 달걀은 완숙으로 삶은 다음 에그 커터로 얇게 자른다.
6 베이컨은 프라이팬에서 구운 다음 기름기를 제거한다.
7 식빵에 양상추를 깔고 닭가슴살과 오이를 넣은 다음 빵으로 덮고 기호에 따라 토마토 케첩과 양겨자를 뿌린다. 다시 그 위에 양상추를 깔고 베이컨을 올린 다음 피클과 달걀을 넣고 빵으로 덮는다.
8 2등분 하여 접시에 담는다.
| 재료
베이글 4개, 훈제 연어 200g, 오이 1/2개, 케이퍼·크림치즈 약간씩
| 만드는법
1 베이글을 가로로 2등분 한다.
2 오이는 얇게 저며 썬다.
3 베이글에 크림치즈를 바르고 오이를 올린다.
4 훈제 연어를 넣고 케이퍼를 넣은 다음 베이글로 덮는다.
| 재료
식빵 6장, 딸기 200g, 키위 2개, 바나나 1개, 양상추·오이 약간씩, 마요네즈 적당량
| 만드는법
1 식빵 한쪽 면에 마요네즈를 바른다.
2 딸기, 키위, 바나나, 오이는 0.3cm 두께로 썬다.
3 식빵에 양상추를 깔고 딸기, 키위를 넣고 마요네즈를 바르고 빵으로 덮은 다음 양상추를 깔고 바나나, 오이를 놓고 다른 빵으로 덮는다.
4 식빵의 껍질 부분을 잘라 내고 적당히 자른다.
| 재료
햄버거 빵 4개, 새우(대하) 8마리, 토마토 1개, 슬라이스 치즈· 양상추 4장씩,
마요네즈·토마토 케첩·양겨자 약간씩, 달걀 1개, 밀가루·빵가루 약간씩, 식용유(튀김용) 적당량
| 만드는법
1 햄버거 빵 안쪽에 마요네즈를 바른다.
2 양상추는 손으로 뜯어 놓는다.
3 새우는 등 쪽 두 번째 마디에 꼬치를 넣어 내장을 없애고 끝에서 한 마디를 남기고 껍질을 벗긴다. 밀가루를 묻히고 달걀물에 담근 다음 빵가루를 묻혀 170℃ 기름에 튀긴다.
4 토마토는 0.7cm 두께의 링으로 썬다.
5 햄버거 빵에 양상추를 넣고 슬라이스 치즈를 넣고 토마토, 튀긴 새우를 넣고 양겨자, 토마토 케첩을 넣은 다음 빵으로 덮는다.
| 재료
하드롤 4개, 감자 400g, 양파 1/4개, 당근 1/5개, 달걀 1개, 버터 2큰술, 마요네즈
| 만드는법
1 하드롤은 윗부분을 잘라 낸 다음 속을 파낸다.
2 감자는 삶아서 뜨거울 때 으깬 다음 소금, 후춧가루로 간을 한다.
3 양파, 당근은 곱게 다진다.
4 달걀은 삶아서 곱게 다진다.
5 그릇에 준비한 감자, 양파, 당근, 달걀, 버터, 마요네즈를 넣고 섞는다.
6 ①의 하드롤에 ⑤를 채우고 뚜껑을 덮는다.
| 재료
주재료 조린 유부 20장, 밥 6공기, 검은깨 약간
배합초 재료 식초 6큰술, 설탕 4큰술, 소금 2큰술
| 만드는법
1 조린 유부를 국물을 짜낸 다음 반으로 가른다.
2 밥은 따뜻할 때 배합초와 버무린다.
3 검은깨를 넣고 잘 섞는다.
4 조린 유부에 ③을 채운다.
| 재료
단무지 100g
| 만드는법
1 단무지를 반달 모양으로 썬다.
2 끝에서 1cm 정도 남기고 윗면을 자른 다음 끼워 넣는다.
| 재료
주재료 마른 새우 50g, 감자 100g
양념장 재료 간장 1큰술, 설탕 1큰술, 맛술 1큰술, 소금 약간, 식용유(볶음용) 적당량
| 만드는법
1 감자는 채썬 다음 물에 헹궈 녹말기를 빼고 건진다.
2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감자를 볶다가 마른 새우를 넣는다.
3 간장, 설탕, 맛술을 넣고 소금으로 간을 한다.
| 재료
주재료 밥 4공기, 다진 쇠고기 200g, 식용유 약간
쇠고기 양념 재료 간장 2큰술, 설탕 1큰술, 다진 파 1큰술, 다진 마늘· 깨소금 1/2큰술씩, 참기름 1큰술, 후춧가루 약간
| 만드는법
1 다진 쇠고기에 양념 재료를 섞어 양념한다.
2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①을 볶는다.
3 밥과 ②를 섞은 다음 지름 4cm 크기의 주먹밥을 만든다.
| 재료
맛살·오뎅 100g씩, 달걀 1개, 밀가루·식용유 적당량
| 만드는법
1 맛살, 오뎅은 가로 1.5cm, 세로 5cm 크기로 썬 다음 꼬치에 꽂는다.
2 ①에 밀가루, 달걀물을 묻힌다.
3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②를 앞뒤로 노릇하게 부친다.
| 재료
주재료 멸치 50g, 꽈리고추 150g, 식용유(볶음용) 적당량
양념장 재료 간장·물 2큰술씩, 설탕·맛술·참기름 1큰술씩, 깨소금 약간
| 만드는법
1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멸치를 볶는다.
2 간장, 설탕, 맛술, 물, 참기름을 넣고 볶다가 꽈리고추를 넣는다.
3 마지막에 참기름, 깨소금을 넣는다.
| 재료
감자 4개, 고구마 4개
| 만드는법
1 감자, 고구마를 찜통에 찌거나 전자 레인지에 익힌다.
| 재료
재료 비엔나 소시지 12개, 베이컨 6장, 꼬치 6개
| 만드는법
1 베이컨은 반으로 자른다.
2 소시지를 베이컨으로 싼 다음 꼬치로 고정시킨다.
3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②를 익힌다.
| 재료
김치 200g, 식용유 약간, 깨소금·참기름 약간씩
| 만드는법
1 김치를 한입 크기로 썬다.
2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김치를 볶다가 깨소금,참기름을 넣는다.

| 재료
- 김초밥 재료
붉은 초밥 재료 밥 2공기, 당근 1/4개
노란 초밥 재료 밥 2공기, 달걀 1개
푸른 초밥 재료 밥 2공기, 파세리 2줄기
배합초 재료(밥 2공기당) 식초 2큰술, 설탕 1 1/2큰술, 소금 1작은술
- 장미김밥 재료
붉은 초밥·흰밥 적당량, 절인 오이 3개, 김 2 1/2장, 김발
| 만드는법
- 김초밥 만드는 법
1 배합초를 만든다.
2 붉은 초밥의 당근은 강판에 간 다음 건더기만 살짝 볶아 물기를 없앤다.
3 노란 초밥의 달걀은 삶은 다음 노른자를 체에 내린다.
4 푸른 초밥의 파세리는 줄기는 떼어 내고 잎만 잘게 다진다.
5 밥이 따뜻할 때 각각 배합초를 섞는다.
6 초밥에 ②와 ③과 ④의 재료를 각각 섞는다.

- 장미김밥 만드는 법
1 김 1장을 김발 위에 올리고 붉은 초밥을 손톱 크기로 떼어 김 위에 지그재그로 깐다.
2 ①을 돌돌 만다.
3 다시 김 1장을 김발 위에 깔고 끝에서 2cm 남기고 흰밥을 편다.
4 김 반 장을 1cm 간격으로 자른다.
5 흰밥을 편 김을 길게 4등분 하는 세 곳을 나무젓가락으로 누른 다음 ④의 김을 깐다.
6 절인 오이를 새끼손가락 굵기로 길게 잘라 ⑤의 김 위에 껍질이 아래로 오도록 놓는다.
7 ②를 가운데에 넣고 만다.
| 재료
- 김초밥
붉은 초밥 재료 밥 2공기, 당근 1/4개
노란 초밥 재료 밥 2공기, 달걀 1개
푸른 초밥 재료 밥 2공기, 파세리 2줄기
배합초 재료(밥 2공기당) 식초 2큰술, 설탕 1 1/2큰술, 소금 1작은술

- 사각김밥
김 4장, 노란 초밥·푸른 초밥·붉은 초밥 적당량씩, 달걀말이 (1cm 두께) 1개
| 만드는법    
- 김초밥
1 배합초를 만든다.
2 붉은 초밥의 당근은 강판에 간 다음 건더기만 살짝 볶아
물기를 없앤다.
3 노란 초밥의 달걀은 삶은 다음 노른자를 체에 내린다.
4 푸른 초밥의 파세리는 줄기는 떼어 내고 잎만 잘게 다진다.
5 밥이 따뜻할 때 각각 배합초를 섞는다.
6 초밥에 ②와 ③과 ④의 재료를 각각 섞는다.
  - 사각김밥
1 김 반 장에 노란 초밥을 편 다음 만다.
2 김 3분의 2 장에 푸른 초밥을 펴고 ①을 넣고 만다.
3 김 1장에 붉은 초밥을 펴고 ②를 넣고 만다.
4 ③을 길게 4등분으로 나눈다.
5 김 1장에 ④의 김 두 개를 등끼리 마주보게 놓고 가운데에 달걀말이를 넣는다.
6 ④의 김 나머지 두 개를 역시 등끼리 마주보게 놓고 만다.
| 재료
달걀 3개, 맛국물 2큰술, 소금 1작은술, 설탕 1/2작은술, 식용유 약간
| 만드는법
1 달걀 3개는 잘 푼다.
2 맛국물, 소금, 설탕을 넣고 섞는다.
3 사각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달걀물을 붓고 부친다.
| 재료
김 1장, 흰밥 적당량, 달걀말이 1개, 단무지 1줄, 조린 우엉·맛살 적당량씩
| 만드는법
1 김 1장의 양쪽 끝에 2cm 남기고 흰밥을 편다.
2 가운데에 달걀말이, 단무지, 우엉, 맛살 등 소 재료를 넣는다.
3 김을 돌돌 말지 말고 반으로 접듯 김 양쪽 부분을 붙여 타원형으로 만든 다음 한입 크기로 썬다.
4 접시나 그릇에 ③의 김밥을 하나하나 붙여 공작 깃털 모양으로 만든다.
| 재료
김 1장, 흰밥 적당량, 조린 우엉 적당량, 절인 오이 1개, 단무지 적당량, 달걀말이·달걀 1개씩
| 만드는법
1 김 1장에 흰밥을 펴고 가운데에 소 재료를 넣고 만다.
2 달걀은 지단을 부친다.
3 달걀지단에 ①을 넣고 돌돌 만 다음 남은 달걀물을 묻혀 김밥이 풀리지 않도록 프라이팬에서 살짝 익힌다.
| 재료
김 2 1/2장, 붉은 초밥·푸른 초밥·노란 초밥 적당량씩
| 만드는법
1 김 반 장에 끝에서 1cm 남기고 각각의 밥을 편 다음 끝과 끝을 마주대고 누른다. 2 한입 크기로 썬다.
3 김 1장을 깔고 삼색 초밥을 포개어 놓고 만다.
| 재료
김 1장, 흰밥 1공기, 아보카도 1/2개, 당근 20g, 달걀말이·단무지(김밥용) 1줄씩
| 만드는법
1 아보카도는 껍질을 벗기고 채썬다.
2 당근은 채썬 다음 끓는 물에 데친다.
3 김발에 김을 펴고 준비한 소 재료와 단무지를 넣고 만다.
4 김발에 랩을 펴고 흰밥을 김 크기로 편 다음 ③을 넣고 돌돌 만다.
5 랩이 씌워진 상태에서 한입 크기로 자르고 상에 낼 때 랩을 벗기고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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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ylontea 2005-06-22 19: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흑.. 너무 맛나 보여요..
스텔라니임~~~!! 아시죠?? 이런건 반칙이야요..
이 시간에.. 우어.. 배고팡.... 흑흑

stella.K 2005-06-22 19: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리 도시락 싸들고 놀러가요 실론티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