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씩 재밌어지기 시작했다. 4장 '민담'을 읽기 시작하면서 부터.

 

 

 

가끔 그럴 때가 있다. 무슨 책을 붙들고 있으면 연달이 무슨 책이 계속 생각나는 거. 도스토예프스키가 읽고 싶어지는 건 왜일까?

 <악령>은 어떨까? 그런데 이 책 절판이란다. 무슨 뜻일까? 다시 새롭게 개정판 낼건가? 아님 아예 안 나오는 걸까? 너무하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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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6-03-31 22: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또 나오겠죠^^

stella.K 2006-03-31 22: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직 안 잤구랴~^^

승주나무 2006-03-31 22: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악령 제가 대출해 드릴깝쇼. 예전에 큰맘먹고 전집을 구매했죠. 지금은 1권이 떨어져 나가서 책장에 휑뎅그렁하게 남아 있는데..
나중에 판이 나오면 그걸로 보내줘도 좋아요.
악령은 미완성작이라고 평가되면서도 은근히 끌리는 작품이지요^^ㅋㅋ

stella.K 2006-04-01 11: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대출은 사양이옵니다. 아예 주시면 모를까...호호. 나중에 새롭게 판이 나오리라 믿고 저도 기다려 볼랍니다. 생각해 줘서 고마워요.^^

승주나무 2006-04-02 03: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ㅋㅋㅋ
아끼는 책이라 선뜻 드리지는 못하구.. 나중에 성공하면 한 판 쏘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