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었다.

김주혁의 믿음직한 연기가 볼만하다. 엄정화의 약간은 푼수기 있으면서도 약간은 대범한 듯한 연기도 좋아보인다. 무엇보다 시나리오가 탄탄해 보인다.

그런데 영화 평론가 전찬일은 이 영화에 별 4개를 주었다. 어찌보면 그렇고 그런 로맨틱 코믹물에 그 정도는 좀 심하지 않은가 싶기도 하다. 후반으로 갈수록 김이 빠진다는 느낌이 들던데...

별 세 개. 별 세 개 반. 그 이상은 죽어도 못준다.  

 


댓글(4)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미미달 2005-09-05 18: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나름대로 재미있긴 했는데, 약간 뻔한 내용이기도 한 듯 해요.
이 영화를 계기로 김주혁이라는 배우에 더 친숙해졌다고 할까요~

stella.K 2005-09-05 19: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렇죠?^^

울보 2005-09-05 21: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후후 전 앞부분부터 보아서 솔직히 잘모르겠어요,,
홍반장이라는 인물도 모르겠고,그냥 그런드라마 같다라는 결로느ㅡㅡ

stella.K 2005-09-06 10: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냥 볼만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