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lla.K 2004-06-20  

고즈넉한 저녁 그냥 한번 들려 보았습니다.
휴일 잘 보내고 계신지요?
제가 이렇게 방명록에 글 남기는 거 꽤 오랜만이죠?
그래서 이쁜 짓 좀 해 볼려구요.
저 이뻐요? 흐흐.
요즘 어떻게 지내시는지?
꾸준히 책 읽으시고 리뷰 올리시는 걸 보면서, 난 뭐하지? 그런 생각 드네요.
이상해요. 우리의 냉열사님이 이토록이나 오래 서재를 비우시는 걸 보면 우리를 잊으신 건지? 아니면 무슨 일이 있으신 건지? 걱정도 되고. 여흔님도 마찬가지구요. 다들 너무해요.
잉크님은 그러지 마세요. 혹시라도 장기간 서재를 비우시게 되거든 혹 알려주셔야 해요. 그래야 걱정을 안 하죠.
또 한 주가 시작되려 하네요. 힘차게 시작하시구요, 건강하게 보내세요.
제 서재에서도 가끔 뵙죠. 바이.^>^
 
 
잉크냄새 2004-06-21 12: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충분히 이쁘시네요^^
저도 요즘은 서재에 들어와도 여기저기 글을 남기지 못하네요. 님의 서재에도 그렇고...그래도 올리시는 글들은 항상 읽고 있습니다. 가깝던 서재 주인장들이 권태기인가 봅니다. 냉.열.사님도, 여흔님도,앤티크님도...
나중에 더 멋진 모습으로 나타나시리라 믿어야죠.

Laika 2004-06-21 18: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다들 빨리 돌아오셨으면 좋겠네요... 너무 오래 비워서 걱정도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