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 쓰는 비결을 간단하게 알아 보기로 한다.
자리에 앉아 관계가 소원해진 사람에게 편지를 써라.
편지는 세 문단으로 구성한다.
먼저, "나를 괴롭혔던 그 모든 것에 대해 당신을 용서합니다."라고 적어라.
둘째, 현재에도 화가 풀리지 않는 모든 것에 대해 일일이 설명하거나
하나씩 써 나가라. 이 부분에서 몊 페이지를 쓰는 사람도 있다.
셋째, "당신이 잘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라는 말로 편지를 끝내라.
그 다음 우편함에 편지를 넣어라. 바로 그 순간 안도의 숨을 쉬고 마침내
해방이 되는 것이다.

어쨌든 상대방이 어떻게 반응할 것인가에 대해서는 걱정하지 말라.
그것은 당신이 관심을 가질만한 일이 아니다. 자신을 해방시켜
마음의 평화를 얻어 앞으로 멋진 삶을 사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기
때문이다.

                                                                 -<백만장자 코드>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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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이야 2007-04-13 10: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래서 전 바람으로부치는편지,를 씁니다. wind or wish!
stella님 그곳도 비가 많이 오는지요. 천둥까지 치더니 지금은 밝아졌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향기로운 2007-04-13 14: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요즘은 편지쓰기가 쉽지 않아요...^^

stella.K 2007-04-13 14: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배혜경님/오늘 날씨 별로죠? 그래도 좋은 하루 보내자구요.^^
향기로운님/그래서 우체통 재배치 했다잖아요. 슬퍼요.ㅜ.ㅜ

비로그인 2007-04-13 14: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편지를 언제 써봤나 까마득하네요.

비로그인 2007-04-13 22: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부치지 못한 편지로 스트레스를 달래는 사람이에요.
욕이든 사랑고백이든 마구 써놓고는
결국은 부치지 못하는 거죠. 근데 꽤 도움이 되더랍니다 :)

stella.K 2007-04-14 19: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승연님/지금이라도 저에게...ㅋㅋ
고양2님/오옷! 정신건강에 도움이 되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