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 쓰는 비결을 간단하게 알아 보기로 한다.
자리에 앉아 관계가 소원해진 사람에게 편지를 써라.
편지는 세 문단으로 구성한다.
먼저, "나를 괴롭혔던 그 모든 것에 대해 당신을 용서합니다."라고 적어라.
둘째, 현재에도 화가 풀리지 않는 모든 것에 대해 일일이 설명하거나
하나씩 써 나가라. 이 부분에서 몊 페이지를 쓰는 사람도 있다.
셋째, "당신이 잘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라는 말로 편지를 끝내라.
그 다음 우편함에 편지를 넣어라. 바로 그 순간 안도의 숨을 쉬고 마침내
해방이 되는 것이다.
어쨌든 상대방이 어떻게 반응할 것인가에 대해서는 걱정하지 말라.
그것은 당신이 관심을 가질만한 일이 아니다. 자신을 해방시켜
마음의 평화를 얻어 앞으로 멋진 삶을 사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기
때문이다.
-<백만장자 코드>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