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 - 2019 제43회 오늘의 작가상 수상작
김초엽 지음 / 허블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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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과학도의 SF 베스트셀러라는 수준으로 알고 있었다. 제목때문에, 로맨스나 가족화해 소재일거라고 착각했는데, 현시점의.사회에 대한.비판의식과 삶의 소신이 뚜렷하게 담긴 사회비판소설이기도 하다. 젊은.작가의.무서운 내공. 시인이신 어머니 DNA 효과도 있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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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22598 2021-08-01 12:19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김초엽 너무 좋아해요 ^^ 어머니가 시인이인 건 몰랐어요. 부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