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객 9 - 홍어를 찾아서
허영만 지음 / 김영사 / 200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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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김치 생각에 입안에 절로 침이 고입니다. 예전에 가끔씩 먹던 참새구이를 보며 추억에 잠깁니다. 이번주엔 홍탁집을 가야겠습니다, 홍어랑 막걸리 먹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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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 3 : 귀 잘생긴 거지는 있어도 코 잘생긴 거지는 없다 - 허영만의 관상만화 시리즈
허영만 지음, 신기원 감수 / 위즈덤하우스 / 200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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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얼굴을 유심히 보게 됩니다. 재밌네요. 다만 격의 높고 낮음을 따지는 기준(돈? 고생?)에 대해서는 공감이 안 되는군요..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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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밀밭의 파수꾼 - 개정판
J.D. 샐린저 지음, 김철곤 옮김 / 민중출판사 / 201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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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고딩이 단 이틀 동안 겪은 이야기네요. 내가 해보지 못했던 방황을 대신 해주니 좋기도 합니다만, 이 책을 재밌다고 하기엔 내가 이미 너무 늙어버렸군요.. 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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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 1 : 얼굴을 보고 마음을 읽는다 - 허영만의 관상만화 시리즈
허영만 지음, 신기원 감수 / 위즈덤하우스 / 200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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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 길 물 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는데, 겉을 보고 사람 속을 꿰뚫어 본다는 게 대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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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객 8 - 죽음과 맞바꾸는 맛
허영만 지음 / 김영사 / 200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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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어보고픈 음식이 나날이 늘어나네요. 제호탕의 맛이 많이 궁금합니다. 어딜가면 맛볼 수 있으려나? 직접 만들어 먹는 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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