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길산 1 황석영 대하소설 1
황석영 지음 / 창비 / 2004년 4월
평점 :
품절


장길산이 살던 시대와 최순실의 시대인 지금이 과연 얼마나 다를까? 겉으로나마 신분제도가 없어졌다는 게 가장 큰 차이일까? 적어도 시대가 다르다고 인간의 속성도 달라지는 게 아니라면, 결국 믿을 건 제대로 된 제도를 만드는 것 뿐인가?

댓글(1)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석파 2024-11-14 05: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제대로된 제도를 만들면 머하나 그것을 사용하는 인간이 불완전,무명속에 갇혀있는데
 
마왕 신해철 - 신해철 유고집
신해철 지음 / 문학동네 / 2014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당신은 정말 [멋진 넘]이었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한복 입은 남자
이상훈 지음 / 박하 / 2014년 11월
평점 :
절판


중국 사람, 정화에 대한 궁금함이 더 커졌습니다. [베니스의 개성 상인]도 찾아서 읽어봐야겠군요. 역사는 이토록 재미난 것이건만, 학교 교실에서는 왜 그토록 재미없이 가르치고 배웠을까요... 잼나게 잘 읽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노회찬과 삼성 X파일 - 권력과 자본에 맞서 싸운 7년의 기록
노회찬 지음 / 이매진 / 2012년 1월
평점 :
절판


참말로 더럽고 더러븐 세상입니다. ㅠㅜ 노 의원님, 고맙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사회주의는 가능하다 - 베네수엘라 현장 활동가들의 목소리
카를로스 마르티네스 외 지음, 임승수 외 옮김 / 시대의창 / 2012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ㅠㅜ 후우~~, 박근혜 탄핵한다고 시끄러운 요즘, 이 책을 읽으며 끝없는 부러움을 느낍니다. 이야기를 풀어가는 방식이 조금지루하기는 했지만, 책 제목처럼 가능하다는 생각으로 읽어갔습니다. 그래, 가능하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