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두 돌 지난 꼬마가 가위를 들고 종이를 올리네요. 온 집안이 또 종이로 뒤덮일 거 같아 가위를 숨겼는데.. 어떻게 찾았지? 또 가위가 눈 앞에 띄더라고요.
그래 열심히 가위질 해 보자!!
진선아이를 통해 김충원님 책들을 많이 만났어요. 컬러링북도 만났고, 오리기 놀이책도 만났죠.
이번엔 동물 오리기 놀이책이에요.
그런데 동물만 오리는 게 끝이 아니네요.
동물 이름을 영어로 만날 수 있어요.
오리기와 영어 공부를 한 번에~
-집중력, 소근육발달, 자신감 상승
부모님이 함께 오려 주세요!
-수준에 따라 너무 쉬워도, 너무 어려워도 금방 싫증이 난다고 하네요.
더욱 재미있게 놀아요!
완성된 동물을 활용해 또 다른 놀이를 만들어요.
완성이 끝이 아니라, 완성품을 가지고 또 다른 놀이를 만들어 갈 수 있다는 게 매력적인 거 같아요.
곰, 강아지, 고양이, 다람쥐, 티라노사우르스, 사슴, 햄스터, 개구리, 사자, 호랑이, 돼지, 펭귀 등 40여 종의 동물을 만날 수 있어요.
멋진 동물원을 만들 수 있을 거 같네요.
오리는 방법과 접는 방법을 먼저 만나 볼 수 있어요.
동물들을 활용해 또 다른 놀이를 만들려면, 처음 완성품이 멋져야 하지 않을까요?
오리는 방법과 접는 방법을 먼저 숙지하고 오리고, 만들면 더 예쁜 동물이 완성될 거 같네요.
1. 부모와 함께하는 손쉬운 영어 익히기 놀이!
2. 꼬물꼬물 손가락을 움직이는 신나는 오리기 놀이!
3. 다양한 동물 인형을 이용한 재미있는 이야기 꾸미기 놀이!
4. 내 방을 멋지게 장식하는 피규어 놀이!
영어공부도 하고, 동물놀이도 하고, 피규어 장식으로도 넘 좋은 동물 오리기~
<똑똑한 동물 오리기 놀이책>과 <똑똑한 동물 오리기본>을 만날 수 있어요.
<똑똑한 동물 오리기 놀이책>을 보면서 오리고 싶은 동물을 먼저 고른 후,
<똑똑한 동물 오리기 본>에서 동물을 찾아 오리고, 붙이면서 만들면 완성~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들을 골라 오리고 만들어 보았어요.
물개, 햄스터, 다람쥐, 티라노사우르스를 만들어 본 아이들..
막내까지 함꼐 한다고 정신이 없네요.
동물을 오리고, 만들면서 영어 이름이 뭔지 물어보니까 자연스럽게 영어에 노출이 되더라고요.
덕분에 엄마도 영어 공부 중이라는 사실..
만들어 놓은 동물들로 역할놀이도 하면서 노는 모습도 볼 수 있어요..
덕분에 엄마는 아이들이 노는 모습을 보며 휴식 시간을 갖기도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