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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 오세요 마트 ㅣ 사운드 토이북
꿈꾸는달팽이 편집부 지음 / 꿈꾸는달팽이(꿈달) / 2014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아이들을 데리고 마트에 잘 가지 않게 되더라고요. 얼마전 사운드 북으로 부엌놀이를 만났는데 아이들이 너무 좋아했어요. 그 때 연계 하는 도서로 마트놀이 사운드 북도 있으면 좋아하겠구나 싶었죠..

책을 받자마자 15개월 아드님..
계산기를 집더니 귀로 가더라고요..ㅎㅎ
혼자 이것저것 눌러 보며 잘 놀더랍니다.
그리고, 형과 누나고 오고 나니 옆에 착 붙어 형, 누나가 누르는대로 따라 해 보기도 하더라고요.
<어서 오세요 마트>는 아이들과 장보기 놀이를 하면서 놀수 있는 사운드 북이랍니다.

화ㅗ폐 단위와 계산하기를 배울 수 있고,
55가지 물건 이름과 세는 단위를 알 수 있다네요.

\ 누르면 사운드가 켜지고 꺼지고..
마트에서 들을 수 있는 효과음을 들을 수 있어요.
48가지 물건 이름과 가격 소리가 나고,
계산기에서는 삑 소리와 함께 불빛이 나와요..
책에 있는 물건을 찍으면서 놀 수 있다네요.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마트 놀이 사운드 북..
한가지 아쉬운 점은..
하나하나의 물건 이름과 가격은 나오는데..
여러가지 물건을 더한 합은 구할 수 없다는 거에요..
아마 그 부분까지 되어 있으면 아이들 연산에 활용하면 정말 좋겠더라고요.

과일, 채소, 고기와 생선, 간식, 장난감, 옷, 가방,생활용품

그리고 음식까지..
우리가 마트에 가면 만날 수 있는 다양한 종류를 만날 수 있어요.
아이들과 자연스럽게 분류도 할 수 있고,
일반적인 상품의 가격이 어느 정도 선인지 실물가도 비슷하게 알 수 있는 거 같아요.
아이들과 놀이를 하다보면 아이들 수준에서 가격을 책정한다고 대부분 몇 백원으로 물건 가격을 이야기 했었는데..
실제적인 가격을 익히게 되어서 실제 마트에 가서도 물건 가격이 어느 정도 선인지 대충 알 수 있게 해 주는 거 같아 좋은 거 같네요..
해당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된 서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