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은 한 권의 노트로 시작하라 - 당신을 성공으로 이끌어줄 창업노트 사용설명서
우에노 미츠오 지음, 한은미 옮김 / 토트 / 2015년 1월
평점 :
절판


아이들을 키우면서 집에 있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취업에 대해서 부정적이 되어 간다.

아이들이 내 품을 떠날 때..

아무것도 하지 않아 멍하니 아이들이 떠나는 것을 바라만 보고 허망해 하지 않으려면..

나도 무엇인가를해야 할 거 같은데..

내 나이에 새롭게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일런지..

전에 하던 일을 다시 할 수 있얼런지..

막연한 불안감이 엄습해 온다.

재취업은 어려울 거 같고, 그렇다면 창업??

그런데 창업은 어떤 분야를 해야 하는지..

쉽지 않은 일들이기에..

아직 아이들이 어렸을 때 아이들을 돌보며,

내가 할 수 있는 일들, 즐길 수 있는 일들을 찾아 보려고 한다.

그 일들이 나에게 소득을 가져다 줄 수 있는 일들이기를 바라며..

 

'창업은한 권의 노트로 시작하라'는

창업에 성공한 사람은모두 '창업노트'를 쓰고 있다

창업하고 싶은 이유를 노트에 써보자

창업 날짜를 미리 정해두자

창업 아이디어를 300개 이상 작성하자

창업에 대한 두려움을 적다보면 마음의 준비가 된다

부족한 스킬과 노하우를 정리해두자

창업노트를 활용해서 인맥을 두텁게 하자

사업계획을 치밀하게 세워서 창업의 스타트를 끊자!

로 총 8개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목차를 보며 든 생각이 전에 보던 자기계발서이다.

'꿈은 이루어진다', '보물지도', '쓰면 이루어진다' 등등..

대부분 자신이 생각하고 있던 일들을 종이에 쓰고,

구체적인 날짜까지 적으면..

그 일이 이루어진다는 내용이었던 기억이 난다.

이 책도 같은 맥락일 거라는 생각..

결국, 뭐가 되든지 일단 쓰고 시작해야 한다는 것...

 

아이디어를 구체화 시키는 일..

그러려면 내가 지금 할 수 있는 일과 해야하는 일을 나눠야 하고,

꼭 해야 하는 일은 차근차근 배워가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는 것..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인맥을 무시할 수 없다는 점..

사회생활과 담을 쌓은지 칠년이 넘었는데..

해 봐야지!!

우선은 창업 아이디어 300개 이상을 적어 보는 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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