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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뿔소 : 요리놀이 스티커 ㅣ 코뿔소
삼성출판사 유아교육연구소 엮음, 박혜연 그림 / 삼성출판사 / 2013년 8월
평점 :
절판
얼마 전 서점에 가서 스티커 북을 한 권 샀어요..
그리고 그날 집에 오자마자 스티커 북 한 권에 있는 스티커를 다 붙인 남매둥이..
스티커 붙이는 거 엄청 좋아하는데..
인지를 하면서 스티커를 붙이는 건지..
아니면 단순한 소근육 운동인지 정확하게 모르겠더랍니다..
그래도 엄마의 맘인지라..
인지를 하면서 스티커를 붙이는 것이라고 믿고 싶어요..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만나게 된 <코뿔소 스티커북 요리놀이>에요..

코뿔소는
워크북과 스티커북으로 나뉘어져 있답니다.
워크북은 한글, 수와셈, 창의력, 집중력, 한글쓰기 그리고 미술로 나뉘어요..
만 1세부터 만 6세까지 활용 가능하답니다.
우리집 남매둥이는 한글쓰기를 만나봤어요..*^^*
그리고 스티커북은 만 2세부터 만 5세까지..
한글, 수와셈, 창의력 스티커북이 있어요..
그리고 주제별 스티커북으로 나뉜답니다.
우리집 남매둥이는
주제별 스티커 북 중 요리놀이를 만나 봤어요..

채소를 나누며..
분류도 접해보고..
채소의 이름과 색깔..
그리고 좋아하는 채소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눠 보았어요..
좋아하는 채소라고 해서 다 잘 먹는 것은 아니라는 거..ㅠ..ㅠ..

쿠키로 크리스마스 트리도 꾸며보고..
아이스크림 탑도 쌓아 보았어요..
먹는 걸 앞에 두어서 그런지..
자꾸만 아이스크림이 먹고 싶다는 남매둥이..

<코뿔소 스티커북 요리놀이>를 통해서
과일, 채소, 간식 등 여러 가지 음식 사진을 붙이고 관찬력을 키우고,
시장 보기, 빵 굽기, 과자 성 꾸미기 등 상상 놀이를 통해 창의력을 기를 수 있다네요..
아이들과 제가 함께 붙인 스티커는 정말 얼마 되지 않는데..
두 아이들만 남겨 두고 제 볼일을 본 사이..
이미 스티커는 스티커북에 다 붙어 있네요..
제대로 인지하면서 관찰력을 키우고, 창의력을 키울 수 있도록..
붙인 게 맞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