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와 함께 배우는 STEAM 5
게리 베일리.펠리샤 로 지음, 마이크 필립스 그림, 박상은 옮김 / 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 / 201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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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AM]시리즈 전엔"원'을 만나 봤는데 이번엔 "구"를 만나게 되었어요.

원도 동그랗고, 구도 동그랗기에 아이들에게 차이점을 설명해 주어야 하죠..

원은 평면의 동그라미, 구는 입체의 동그라미라고 이해시켜 주었네요..

 


표지에서 보여지는 커다란 비눗방물, 축구공, 그리고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

이들이 공통점은 바로 "구"랍니다.


이번 여행도 레오와 함께 떠나봐요..

레오가 아는 것들에 대해 살펴 볼까요?

어? 그런데 대굴대굴 구르는 구 라고 되어 있어요..

데굴데굴이 아닌가 순간 혼란스러웠어요..

 

대굴대굴은 작고 단단한 물건이 잇달아 굴러가는 모양이고

데굴데굴은 크고 단단한 물건이 계속 구르는 모양, 이리저리 함부로 구르는 모양

이렇게 차이점이 있네요..

덕분에 어휘 공부부터 시작하게 되었어요..*^^* 

구가 무엇일까요?

구는 완벽하게 둥근 입체 도형으로 3차원 도형이라네요.

구의 표면은 완벽한 곡면으로 되어 있다네요..


침식되어 구가 된 바위, 그리고, 층층이 싸여 만들어진 진주도 만날 수 있어요..


구를 반으로 자르면 반구가 되죠.. 거북이 등껍질 모양도 반구 모양이에요..

그리고, 구를 다루면서 입체도형 원기둥도 접할 수 있어요..

 

[STEAM]시리즈는 글과 그림을 함께 보면서 왜 그렇게 되는지에 대한 이해를 할 수 있어 좋은 거 같아요..

원리를 알게 되면 더 쉽게 느껴지는 건 저만 그런 걸까요?

아이들에게 구에 대해 쉽게 설명해 줄 수 있을 거 같아요. 혼자 책을 보면서 그림을 보고 구에 대해 이해 할 수 있을 거 같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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