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똥별 출판사의 보드책 5권이 들어가 있는 샘플 박스에는 뛰뛰빵빵 핸드북, 야물야물그림책, 샤방샤방그림책, 샤방샤방영어, 쉬리수리잉글리쉬가 각 1권씩 들어 있었어요.
아이들에게 TV를 안 보여주고 저 또한 잘 보는 편이 아니어서 몰랐는데... 샤방샤방 잉글리시는 EBS TV에 방영이 되고 있나 보네요..

EBS TV반영이라는 글씨를 볼 수 있답니다..
넘 귀여운 아기곰이 나와요.. 곰을 캐릭터화 한 것들은 대부분 이렇게 귀엽다는 생각이 드는 모습이에요..
뒷표지를 보면 엄마는 기타를, 아빠는 트럼펫을, 아이는 드럼을 연주하고 있어요..
그리고 코끼리는 물병을 불고, 하마는 빗자루를 치고 있고, 아기곰은 냄비를 뒤집어 치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네요..
너무나 흥겨워 보이는 뒷표질르 보니 이 책도 기대가 되네요..
[별똥별]책들 처음 만나봤는데, 글밥도 내용도 짧지만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네요..

귀여운 아이가 드럼을 치자고 들고 와요.. 많은 그림들이 들어간 건 아닌데, 표정이 눈에 들어 오네요..
아이가 웃는 모습.. 넘 사랑스러워요!!

그랬더니 아기곰이 이렇게, 냄비를 뒤집어 드럼처럼 치고 있네요..
행복해 보이는 아이와 아기곰..
정말 볼 때마다 넘 넘 사랑스러워요~~
함께 드럼치고 싶은 맘이랄까요??

이번엔 트럼펫.. 코끼리는 물병으로 트럼펫을 대신하네요...
신나 보이는 게 느껴져요..

이번엔 기타~
하마는 빗자루로 열심히 기타를 치고 있어요..ㅎㅎ
이 책을 보면서 아이들에게 빗자루도 건내고, 물병도 건내고, 냄비도 건내면서 함께 연주해도 참 재미있을 거 같은 책이에요..
오늘은 아이들 오면 함께 연주를 해 보자고 하고 싶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