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이
더 힘든 것이 아니다.

동심의 꽃은
활짝 피었다.

복잡한 거미줄 같은 관계 속에서 울고, 웃는 생활을반복하다 나는 나를 잃는다.

동심으로의 여행은 의도했든, 의도하지 않았든, 현재의 나에게서 잠시 떨어질 수 있게 한다.

자신이 살았던 과거를 긍정적으로 떠올리는 것을 노스텔지어 vicarious nostalgia라고 한다.

연합은 긍정적 경험을 강화시키고, 분리는 부정적경험을 극복하게 한다.

나를 힘들게 하는 것은 내 기억이다.

동심은
예쁘다.

지금보다 나아짐이란, 처음부터 없었다는 것을 ...
다만 나아감만이 있을 뿐...

무엇이 중요한가?
일이 중요한가, 내가 중요한가?
다른 사람이 중요한가, 내가 중요한가?
나의 삶은 누구의 삶인가?
그리고….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

 자기연민은 동심의 시작

누구나 지구는 자기 중심으로 돈다.

인간은 가장 비합리적인 사고를 하는 동물이다.
다분히 주관적이다.

자기의 주관적인 감정과 객관적인 상태를 정확하게 이해하는 것은 자기이해‘를 위해 중요하다.

객관적인 자아상은 자기도식

자기도식 self schermatà은 능동적으로 정신 과정을 조직하고 개인이 의식적으로 또 무의식적으로 자신을 어떻게 지각하는지를 결정하는 비교적 내구성을 지닌 인지 구조를지칭한다.

분노가 가라앉아야 무엇이 분노의 감정을 일으켰는지 볼 수 있게 된다.

비올 땐밖에 나가는 거 아냐

인생은 그렇게 순차적으로 흐른다.

자기결정성 self-deter inlination은 보상이나 외부 압력 등에의해 강요된 것이 아니라 선택할 수 있는 능력이고, 자신의행동을 스스로 결정하는 것을 말한다.

자기표현_asserition은 타인에게 불안을 느끼지 않고자기의 감정을 적절히 표현하는 행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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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피와 ‘남녀 간의 사랑‘은 무척이나 닮았습니다.

카피는 걸어다닌다.

부엌칼은 부엌에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나뭇가지에 걸려 있기도 하고구름 속에 파묻혀 있기도 하지요. 대문 틈에 끼어 있기도 하고 강아지 밥그릇에 들어 있기도 합니다. 카피라이터의 숨은그림찾기라면 부업과 멀리 떨

카피는 돌밭의 버펄로다

왜 글을 쓰느냐는 물음에 대한 그의 답은 의외로 심플했지요, "세상에서발견되는 놀라움을 전하기 위해 글을 씁니다." 경이감의 발견과 표현, 그것

그렇습니다. 어린 시절이란 전 처음 보는 것에 대한 경탄과 홍분의 면속이지요. 보이는 것다다 새롭고 마주치는 것마다 신기하지요, 주제할 수

저는 정말 백번 천번 그렇게 되고 싶습니다. 어린이가 되고 싶습니다. 이린이처럼 그리는 데 오십 년이 걸렸다고 말한 피카소 ‘albio Pisass 의 길을 따라가고 싶습니다. 유치원생의 그림을 생각나게 만드는 ‘바보 산수로 만년을 보낸 김기창원이나 순진무구한 눈으로 세상의 정수리를 찌르던 걸

카피는 선생의 일이다.

카피는 학생의 일이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실패를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 인간은 죽을 때까지 학생입니다."

카피는 비례식이다.

노인도 있고, 80 청춘도 있지 않습니까." 어디서 많이 듣던 소리지요.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 "30 노인이 있는가 하면 50 청춘이 있습니다. 앞의

카피는 청춘사업이다.

가. 젊음은 ‘태도‘ 입니다. ‘정신‘ 입니다.

카피는 화살이다.

"사랑에는 돈이 든다(Love costs morney

카피는 번역이다.

진정한 번역은 영혼의 재생이다. (Wilamowitz)

번역은 작가의 의도를 헤아리는 작업이다.(Angilotti)

종소리를 더 멀리 내보내기 위하여종은 더 아파야 한다.

카피는 뉴스다.

활 쏘는 사람이면서, 화살이면서 과녁인 사람. 카피라이터는 그 세 가지 역할로 자유자재로 몸을 바꿀 줄 아는 사람임에 틀림없습니다. 아니 어

최근 어느 여행사 광고에서 그런 카피를 만났습니다. "집이 그립다면 그여행은 실패한 것이다." 어떻습니까. 과녁이 마중을 나올 카피 아닙니까.

귀는 우주로 통하는 문입니다.

끄덕이는 까닭입니다. 듣기는 인간의 가장 존재론적인 욕망이다. 듣기의욕망이 자궁 속에 있는 태아를 일깨워 인간으로 만든다. 듣기를 통해서 안관은 공동체의 일원으로 자리하게 된다." 인간의 주체성과 사회성이 모두11 에서 이간이라 해도

"강의행동오직 인간만이 누군가가 혼자 떠드는 걸 오래 참고 들어준다는거야."

인디언들은 말합니다. 진심으로 귀를 기울인다는 것은 소리를 내는 존재의 속을 온전히 받아들이는 것을 의미한다고 말입니다. 그러자면 내 마음

카피는 식구들 생각이다.

가족을 생각한다는 것은 ‘부재‘나 ‘결핍‘의 시간에 눈앞에 보이지 않는한 사람을 그리워하는 일일 것입니다. 가족을 이해한다는 것은 ‘지금 함께

열무 삼십 단을 이고 시장에 간 우리 엄마 안 오시네, 해는 시든지 오래 /나는 찬밥처럼 방에 담겨 아무리 천천히 숙제를 해도 엄마 안 오시네. 배추잎같은 발소리 타박타박 안 들리네, 어둡고 무서워 금 간 참틈으로 고요히 빗소리 빈방에 혼자 엎드려 훌쩍거리던 아주 먼 옛날 지금도 내 눈시울을 뜨겁게 하는 그 시절, 내 유년의 윗목


기형도, 엄마 걱정』- P199

청첩장‘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카피로 가득한 광고입니다.

그러나 만일의 가장 커다란 매력은 아무래도 그것이 ‘비유의 문을 여는 열쇠라는 전일 것입니다. 우리 티코eo의 모델이기도 했던 ‘스즈키 의- P221

마음에 있으면 꿈에 있다‘는 말은 사실입니다. 간절하다면, 골똘히 한생각을 하고 있다면 답을 얻는 것은 시간문제입니다. 집요하다면 결과에

좋은 아이디어는 강제로 끌리나오기보다는 스스로 손을 들고 나오는 쪽일 때가 많습니다. 그런 아이디어를 잡아야 억울한 피해자도 새기지 않습니다.- P229

카피가 무엇입니까, 광고주가 듣고 싶어하는 이야기가 소비자의 입에서흘러나오게 만드는 일 아닙니까. 그럴 수만 있다면 그 카피라이터는 형사

민을 말해주고 싶지 않겠습니까. 마음의 문이란 열리기가 어렵지 일단한번 열리면 수백 마리의 코끼리떼라도 한꺼번에 들어갈 만큼 넓어지지요.
- P230

카피는 편집이다.

킵니다. "말과 글만 인어가 아니다. 세상 사람들은 누구나 제각각의 언어로자신의 삶을 이야기한다. 작가는 펜으로, 화가는 붓으로, 영화감독은 필름 .
으로, 무용수는 몸으로… 요리사는 칼로, 목수는 못과 망치로, 정치가는혀로축구선수는 공으로, 권투선수는 주먹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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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순간 무엇을
하느냐가 중요하다

태도는 사람을 측정하는 중요한 잣대다.

나이 듦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면
젊었을 때보다 더 좋은 것들을 찾을 수 있다.

이 세상은 책이다.
여행을 하지 않는 사람은
한 페이지만을
계속 보는 사람과 같다.



아우구스티누스

세상에 극복할 수 없는
문제란 없다.

인생은 문제의 연속이다.

감정을 다스리는 일에
익숙해지기

똑똑하기보다는
친절한 편이 더 낫다.


★탈무드

가장
나쁜 사람은
용서를
모르는 사람이다.


★ 토마스 풀러

스스로를 돕지 않고는
진정으로
다른 사람들을 도와줄 수 없다.

스스로 돕는다는 것은
자신에게 위로와 격려를 하는 것이며
자신을 위해 투자를 하는 것이며
자신이 진정한 ‘나‘를 위해 스스로 챙기는 것이다.
매사 자신의 삶에 최선을 다한다는 뜻이다.

생각하지 않으면 사는 대로 생각하고,
생각하면 생각하는 대로 살게 된다.

열정을 불러일으키는 평범한 생각이 아무에게도영감을 주지 못하는 훌륭한 생각보다 더 많은 것을 이루게 한다.

좋은 결과는 생각의 방식에서 온다

살 수 있는 동안 열심히 살아가기

고난의 무대를 두려워하지 마라

크든 작든 가치 있는 모든 성취에는 고난의 무대와 환희의 무대가 따른다.
★ 간디

감사는 미래를 위한 덕행이다.

있는 그대로 내버려두어라

자신에게 지나친
신뢰를 두지 마라

인간에게 완전함이란
하나의 표상에 불과하다

나는 바라본다.
바라볼 수 있는 모든 것들을

덕이란 절제이다.
덕이란 침묵이다.
덕이란 규율이다.
덕이란 결단이다.

덕이란 검약이다.
덕이란 근면이다.
덕이란 성실이다.
덕이란 공정이다.

덕이란 중용이다.
덕이란 청결이다.
덕이란 평정이다.
덕이란 순결이다.
덕이란 겸양이다.

선택은 우리 자신의 몫이다.

어리석고 무지한 인간에 대한 가장 좋은 대응방법은 침묵이다.

최선을 다하고,
결과는 신에게 맡겨라

모든 일에는 약간의
여백을 두는 것이 좋다

지금 하는 내 생각이
새로운 나의 삶을 만든다.

남의 단점을 들춰
비판하지 마라

그저 느껴라,
느낌에 집착하지 마라

한 번 세운 계획은
꿋꿋이 해 나가야 한다

말없이 사랑하는
법을 배워라

사랑은
누군가를 향해
나를 버림으로써
보이지 않던
나를 발견하는 것이다.
★리다.

사랑은 줌으로써 받는 것이다.

참된 진리란
인내와 시간이 밝혀준다.

최후의 승리는
충실한 노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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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은 능동태다
김흥식 지음 / 그림씨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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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한글날이다....

오늘도 언론은 말한다.
˝명절에 버려지는 반려견˝사람이 버리는 것
아닌가요? 그런데 왜 버린 사람은 빠지고
명절과 개만 남는 것일까요?
말하는 사람들은 사라지고 대상만 남아
무책임한 논의를 주고 받는 사회...

이것이 오늘날의 대한민국이요,
우리말의 현실입니다.
한글날을 다시 공휴일로 지정하여 기리니
우리말의 미래가 밝아진 것일까요?
이제 한자는 완전히 사라졌고 글로벌 시대를 맞아 영어유치원이 생길만큼
영어를 중요시 하는 사회이니 우리말의
시대가 온 것일까요?

영어를 틀리면 부끄럽고 우리말을 틀리면
아무렇지도 않는 현실.....





가끔 외국인들이 우리말을 유창하게 말하는
것을 보면 우리말의 우수성을 다시금 깨닫게 된다......

오늘은 그냥 쉬는 공휴일이 아니라 한글날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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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평화는 헛된 욕망의 충족 때문에 생기는 것이 아니라,
반대로 그 같은 욕망을 버림으로써 얻어지는 것이다.
- P57

욕망을 채우기 위해 어떤 일을 한다면,
결국 행복과는 멀어지게 될 것이다.

 마음의 평안과 행복은욕망을 마음속에서 버림으로써 얻어지는 것이다.

타인에게 관대하고자신에게는 엄중하라

질투는
천 개의 눈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어느 한 가지도
올바르게 보지 못한다.
* 탈무드

꽃은 자신이
아름답다 하지 않는다

큰 불행을 작게
만드는 현명한 사람

어리석은 사람은
조그만 불행을
현미경으로 확대해서
스스로 큰 고민에 빠진다.



R.로시푸코- P66

인생은
행복한 사람에게는
짧고,
불행한 사람에게는
지루하다.
★그리스 격언- P68

늘 마음을 닦고
가꾸어야 한다.

사람들은 몸은 열심히 씻지만,
정작 씻어야 할 마음은 씻지 않는다.
마음이 병들면 의욕이 떨어지고,
나태해지고, 분별력도 흐려진다.
- P71

인생이란 자체는괴로움도 아니고 즐거움도 아니며,
선도 아니고 악도 아니다.

인생은
자신이
살아내는

여행이다.

내 인생의
주인공이 되어라

믿음을 갖는다는 것은 중요하다.
힘들고 어려울 때, 시련과 고통이 따를 때믿음을 갖는다는 것은 중요하다.

검은 것에 가까이하면 검게 되고,
북은 것에 가까이 하면 불게 된다는 말이다.

멋지게 나이 든다는 것은
세월의 흐름에 따라 나타나는
진짜 변화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것이다.
- P91

가슴 뛰는 일을 하라.

그럴만한 이유가
있다고 생각하라

승자와 패자를
가리는 단 한 가지는
승자는
실행하는 사람이라는 것이다.



★ 앤서니 로빈스- P99

역경 속에는 반드시
숨겨진 축복이 들어있다.

감사와 고마움을
생활습관이 되게 하라

내가 사랑받는 것처럼
남을 사랑하라

모든
사람에게 예의가 바르고
많은 사람에게
친절한 사람은
아무에게도 적이 되지 않는다.



벤저민 프랭클린- P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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