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노년의학회가 권장하는노후 건강에 꼭 필요한 5M

1 Mobility [몸]신체 기능현장에서사
2 Mind [마음]인지기능, 정신상태3 Medications [약]다약제 복용4 Multicomplexity [예방]다양한 질환륨 (신체기능)
5 Matters Most to Me [삶의 의미]인생의 우선순위 - P-1

다가올 인생 후반은 지금 당신이
‘무엇을 선택하고 어떻게 사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 P-1

•.
65세 이상의 약 10명 중 1명은 휠체어나 자리보전• 65세 이상의 약 5명 중 1명은 치매•65세 이상의 약 3명 중 1명은 5종류 이상의 약을 매일 먹는다•65세 이상의 약 5명 중 4명은 적어도 한 가지 이상의 만성질환이 있다죽음을 앞둔 사람의 약 10명 중 7명은 스스로 의사결정을 할 수 없다 - P-1

노년의 인생을
‘버티는‘ 것이 아닌
‘건강하게 살아가기 위해반드시 읽어야 할 책 - P-1

세포는 날마다 다시 태어나도 근육은 노화한다 - P-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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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해야 할 10가지 지혜지혜의 가장 높은 형태는 친절이다.
▶ 지식과 재능은 사라지지만, 따뜻한 마음은 영원히 남는다.
2 대접받고 싶은 대로 남을 대접하라.
▶ 타인을 대하는 방식 속에 곧 나의 인간됨이 드러난다.
6 겸손은 위대함으로 가는 열쇠다.
▶ 낮출 줄 아는 자만이 더 높아지고, 더 깊어질 수 있다.
의로운 사람은 말이 적고 행동이 많다.
▶말은 쉽게 흩어지지만, 실천은 세대를 넘어 증거로 남는다.
④ 누가 보지 않아도 바르게 행동하라.
▶진정한 도덕은 은밀한 순간, 홀로 있을 때 드러난다.
④ 신을 웃게 하고 싶다면 다시 계획을 말하라.
▶인간의 계산을 넘어서는 힘이 있음을 잊지 말라.
● 모두에게 웃는 얼굴로 인사를 시작하라.
▶가장 단순한 인사가 세상을 따뜻하게 바꾸는 첫걸음이다.
● 배움에는 끝이 없다.
▶배우기를 멈추는 순간, 성장도 멈춘다.
④ 분노를 다스리는 자가 진정한 강자다.
▶타인을 이기는 힘보다. 자신을 이기는 힘이 더 위대하다.
① 작은 감사가 큰 행복을 부른다.
▶고마움을 잊지 않는 마음이 삶을 충만하게 만든다. - P-1

"이보시오. 당신은 앞을 볼 수 없을 터인데 등불은 왜 들고 다니는 거요?"
그 말에 소경이 대답했다.
"내가 등불을 들고 다니면 앞이 보이는 사람들에게 소경이걷고 있다는 것을 알려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 P-1

"아들아, 이 붕대를 꼭 감아두거라. 그러면 너는 먹거나 달리거나 물속에 들어갈 때도 아픔을 느끼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붕대를 풀면 상처가 커질 것이다."
인간의 마음도 이와 같다. 마음속에 있는 ‘악한 마음‘이라는상처를 법률이라는 붕대를 감고 있기에 악에 빠지지 않게 되는것이다. - P-1

일어날 일은 반드시 일어난다 - P-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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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음은 언제나 한결같이 아름답다. 지나간 날의 애인에게서는 환멸을 느껴도 누구나 잃어버린 젊음에는 안타까운 미련을 갖는다. - P-1

많은 소설의 주인공들이 성격 파산자들이라 하여, 또는 신문 3면에는 무서운 사건들이 실린다 하여 나는 너무 상심하지않는다. 우리들의 대부분이 건전하기 때문에 그런 것들이 소설감이 되고 기삿거리가 되는 것이다. 세상에는 나쁜 사람이많다. 그러나 좋은 사람이 더 많다. 이른 아침 정동 거리에는뺨이 붉은 어린아이들과 하얀 칼라를 한 여학생들로 가득 찬다. 그들은 사람이 귀중하다는 것을 배우러 간다.
- P-1

봄이 되면 고목에도 찬란한 꽃이 핀다. - P-1

젊음은 언제나 한결같이 아름답다. 지나간 날의 애인에게서는 환멸을 느껴도 누구나 잃어버린 젊음에는 안타까운 미련을 갖는다. - P-1

밝고 맑고 순결한 오월은 지금 가고 있다. - P-1

시인 키츠는 "아름다운 것은 영원한 기쁨이라." 하였다. 그러나 그 아름다움 자체가 스러져 없어지는 것을 어찌하리오. - P-1

인조라는 말이 붙은 물건을 나는 싫어한다.
인조견, 인조 진주 같은 것들이다. - P-1

남에게 주는 물건들이 다 좋은 선물이 되는
것은 아니다. - P-1

화려하여서가 맛이 아니다. 오래가고 정이
들면 된다. - P-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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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에서 인간으로 - 아이가 태어나지 않는 나라, 인구위기 대한민국이 새롭게 나아갈 길
이철희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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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은 어쩌다가 아이가 태어나지 않는
나라가 되었을까?
저출산 대책은 정말로 실패한 것일까?

저자 이철희는 30년 이상 인구경제학을 연구
해 왔다.
한국의 저출산 현상을 독자적 연구와 데이터에
기반하여 분석한다.
저자는 정치 지도자가 국가와 국민의 미래를
위한 인구정책을 일관되게 추진해야 한다.
또한 아이들을 인구를 채우는 존재가 아니라
인간으로서 존중받는 사회로 전환할 필요성을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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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천득


1910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중국 상해 호강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했다. 광복 전에는 경성중앙산업학원 교원으로 지내며 시작과 영시 연구에 전념했고 광복 후에는 서울대학교 영어영문학과 교수로 재직했다. 1930년 <신동아>에 시 「서정소곡」을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이어 「소곡」, 「가신 님」 등을 발표하며 아름다운 정조와 생활을 노래하는 순수서정성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후 「눈보라치는 밤의 추억」, 「나의 파일」 등 다수의 수필을 발표하여 호평을 받았다. 특히 일상에서의 생활 감정을 섬세한 문체로 소박하고 아름답게표현한 그의 산문은 서정적·명상적 수필의 대명사로 불리며 한국 수필 문학의 수준을 한 단계 도약시켰다. 그중에서도 「인연」, 「수필」 등의 작품은 교과서에 수록되었다. 1991년 대한민국 문화예술상 은관문화훈장을 받았다. 2007년 향년 98세의 일기로 타계했다. - P-1

인생은 작은 인연들로 아름답다 - P-1

내게 기다려지는 것이 있다면 계절이 바뀌는 것이요, 희망이 있다면 봄을 다시 보는 것이다. 내게 효과가 있는 다만 하나의 강장제는 다스한 햇볕이요, ‘토닉‘이 되는 것은 흙냄새다. - P-1

나이를 먹으면 젊었을 때의 초조와 번뇌를 해탈하고 마음이 가라앉는다고 한다. 이 ‘마음의 안정‘이라는 것은 무기력으로부터 오는 모든 사물에 대한 무관심을 말하는 것이다. 무디어진 지성과 둔해진 감수성에 대한 슬픈 위안의 말이다. 늙으면 플라톤도 ‘허수아비‘가 되는 것이다. 아무리 높은 지혜도젊음만은 못하다. - P-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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