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은 어떻게 무기가 되는가 - 세상 모든 것을 숫자로 바라볼 수 있게 해준다
다카하시 요이치 지음, 김정환 옮김 / 센시오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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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다카하시 요이치는 도쿄대학 수학과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대장성에서 근무했다.

저자는 이 세상을 움직이는 것은 숫자이고,
그런 세상을 숫자로 바라보는 수학적 사고
가 삶의 강력한 무기가 된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이러한 수학적 사고가 거창한 것이 아닌 간단한 산수 정도면 충분하다고 말한다....

예를 들어 월급인상률이나 대출금리, 주택
청약 당첨 확률 등을 말할 때 우리는 대부분
숫자로 말한다. 대통령 지지율도 마찬가지..
이렇듯이 경제 이야기든, 세금 이야기든,
인구 감소 이야기든 숫자가 기본이 된다...
이러한 세상을 숫자로 바라보는 수학적 사고를 하게 되면 여유자금이 있을 때 은행에 예금을 해야 할지, 주식 투자를 할지
아니면 부동산 투자를 해야 하는지 등의 질문에 답을 얻을 수 있다는 주장이다...

일반적으로 회사생활에서도 PT발표시
추상적인 단어보다는 숫자로 표현하는 것을 상사들이 좋아한다는 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일 것이다.....











개인적으로 수학이라는 과목을 학창시절 제일 싫어했었다....
그런데 아이러니컬 하게도 숫자와 연관된
직업으로 지금까지 먹고 사니....
운명이란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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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욕을 먹어가면서도 기를 쓰고 국회의원이되려는 걸 보면 뭐가 있긴 있나 보지? 내가 이러면 국회의원 하시는 분들이 섭섭해 하려나? 국가를 위해봉사하는 건데 뭔소리냐고?

그럼 국회의원 제도를 바꿔서 재임기간 동안은 진정한 봉사자의 마음을 가지고 무보수로 일하면 어떨까?
그래도 그 많은 사람들이 국회의원에 출마를 할까?

"발 아래 구르는 돌멩이도 이유가 있는데

어쨌건 글이란 건 기록이고 계속 남는 거니까 부담스럽기는 하다. 그 부담을 이길 수 있는 건 역시 관심과격려인가 보다.

결혼, 약혼, 돌 등등의 경조사는 힘이 많이 든다. 그래서 결혼은 한 번만 하는 게 좋다고들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몇 번씩 하는 사람들을 보면 혀가 내둘러질 정도다. 난 귀찮아서 못 하겠던데….…...

그해 겨울은 추웠다.

세상엔 점점 많은 물건이 태어나고, 그리고 넘쳐나고 있다. 때론 필요하지 않은 것들도 생겨난다.

인터넷으로 신청했던 것이 오늘 드디어 집에 도착했다. 색시의 반대 때문에 미루고 있다가 일을 저질러버린 거다. 바로 장기기증 증서. 사후에 시신도 기증하는 거다.
스티커도 준다. 그걸 신분증에 붙이면 된다. 거기엔
‘장기, 각막, 시신 기증‘이라고 써 있다. 나도 공짜로받았으니까 누군가에게도 공짜로 주고 싶었다.

무관심은 역시 아픔을 만든다.

택시가 목적지에 도착하면,
제발 미터기부터 멈췄으면 좋겠다.
나만 그런가?

"나는 날마다 모든 면에서 점점 좋아지고 있다."
"이 세상은 내게 풍요로움을 준다."
나는 매일 주문을 왼다.
조금만 덜 어리석어지려고 .…

내 팔이 점점 얇아진다.
전동칫솔을 쓰고 나서부터인 것 같다. 회사를 고소할까?
내 얇아진 팔뚝 물어내~

90킬로미터 도로에서 90킬로미터로 달리는데, 뒤에서 빵빵거리면 도대체 어떻게 하라는 건지.
나에게 불법을 강요하지 말라!

플라스틱 라이터, 쇼핑용 비닐봉투, 주차요금, 1회용 화장지, mp3 음악의 공통점은?
돈을 들이기 아까운 것. -.-

추울 때, 더울 때,
슬플 때, 기쁠 때, 우울할 때,
철학적일 때, 무정부적일 때,
하여간 비틀즈 음악은 왠만하면 다 어울린다.


글은 영원히 남아요~

스포츠계에는 외계인이라고 불리는 사람들이 있다.
야구에는 페드로 마르티네스, 농구에 마이클 조던,
골프에 타이거 우즈,
모두 엄청난 실력 때문에 사람이 아니라 외계에서왔을 것이다‘라고 생각되어 만들어진 별명이다.

다른 시간이 약이 될 수도 있구나.

책을 많이 봐야겠다.

인간은 자연에 순응하고 조화하며 살아가게 되어있다.

美國 - 아름다운 나라? 대한민국은 그 나라를 이렇게 부른다.
米國 - 쌀나라? 일본은 그 나라를 이렇게 부른다.

헤~ 똑같은 사람은 되지 말기!

모든 것을 다 떠안고 갈 순 없다.

이런 식으로 말이다. 그러니까 인간이 늘어가면 우리가 모르는 어떤 종은 아마 사라져갈 것이다.

세상에는 사랑을 얻는 방법이 다양하다. 어떤 이는돈으로, 또 어떤 이는 말로, 어떤 이는 행동으로,

자유(自由), 자급(自給), 자족(自足), 자주(自主).
하물며 우리말 ‘자랑‘에도 ‘자‘가 들어간다.
스스로 자(自)자는 참 좋은 말이다.
단, 이 말만 빼고,
자살(自殺).
절대 하지 마세요!

황도,
백도,
천도복숭아,
복숭아 통조림,
복숭아는 다 맛있다.

지구 온난화, 이거 심각해 심각해.

눈이 올 때는 날이 참 포근하다.

‘모든 든저는 우리 안에 있습니다.

오체 불만족』의 저자 오토다케 히로타다 씨는 스무살이 넘어서야 자신이 장애인임을 알았다고 한다.

꿈.
목표.
둘은 확실히 다르다.

여러분, 사랑하세요.. 말처럼 쉬워 보여도 제일 어려운 게 바로 사랑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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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기업을 한다는 것 - 시간 자유롭고, 고정비 부담 없고, 직원과의 갈등 없이 돈 버는 삶
이치엔 가쓰히코 지음, 박재영 옮김 / 센시오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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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치엔 가쓰히코는 직원 300명 규모의
최고경영자 자리를 스스로 접고 10년 전 1인 기업가로 변모하여 성공한 인물이다.

저자는 더 실속 있고 여유로운 삶은 1인 기업에서 가능하다고 주장한다.
그러면서 1인 기업의 장점으로 실패의 부담이 적다는 점...
사무실과 직원이 없으니 매달 들어가는 고정비용이 없다.
설령 실패해도 큰 타격을 입지 않는다.
또한 직원이 없으니 직원과의 갈등이 없다.

프리랜서와 1인 기업 사장의 차이점과
반드시 이익이 나는 1인 기업 비즈니스 모델
찾는 법등이 기술되어 있다.







일본이라는 점 ...
우리 사회에 적용 될 수 있을까는 반반이다.
하지만 가라오케가 단란주점으로
귀지방등도 들어 온 것을 보면
불가능 하다고는 볼 수 없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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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중요한 것은 자기 자신의 삶을 소중하게 여기고 가꾸는것이 아닐까 한다. 인생이란 그 누구도 대신 살아줄 수 없는 것이니까. 어차피 인생은 선택의 연속이란다. 그 선택은 바로 매 순간

날이 추워야
송백이 늦게 시는 줄 안다

물질은 풍부한데 정신은 빈약한 동물적인 사회가 돼가고 있습니다. 오늘날 우리에게 무엇보다도 필요한 소중한 문화유산은 우리옛 선조들의 해학이 넘치는 낭만과 풍류의 문화가 아닐까 합니다.
다급할수록 돌아갈 줄 아는 지혜 말입니다.

향기는 세월과 거리를
뛰어 넘는다.

옛말에 착한 사람을 사귀되 난조와 지조같이 하고, 악한 사람은뱀과 굼벵이처럼 멀리하라고 했습니다. 선악은 비단 선행과 악행

문명이라는 이름 아래 우리가 사는 현실의 행위들이 얼마나 가식적이고, 무의미하며 어리석은 것인지 정곡을 찌르는 통찰력이아닐 수 없습니다.

행복은 바로 단순함과 비움에 있다는 진리를

내가 누구인지? 어디로 가는지? 내가 살아가는 목적이 무엇인지? 참된 삶의 가치를 상실한 채 축사에서 사육되고 있는 가축처

자연에 순응하며 사는 삶!

옛 속담에 "남이 장에 가니 썩은 거름 지고라도 장에 간다."

삶은 삶이 아니라 죽어가는 것이요. 죽음으로 향하는 길이 곧 삶인 것입니다. 매 순간이 단 한 번뿐인 생의 소중한 마지막 시간들

세월은 사람을 기다려주지 않는다

신 고려장 시대인 것입니다. 초고령 사회가 던지는 시대의 화두.
노후의 삶의 질, 즉 고령사회의 복지 문제입니다. 생산성은 한정

인간은 홀로 살 수가 없습니다.

려 불행과 저주의 씨앗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러기에 "오만한 돼지보다 불행한 소크라테스가 낫다."라는 금언이 생겨난 것인지도

그리스 철학자 에피쿠로스는 "돈을 벌어서 써 보지도 못하고 유산으로 남겨주기 위해 귀중한 인생을 낭비했다면 그는 참으로 허망한 일을 했으며 미친 생애를 살았다고 말할 수밖에 없다. 평생의식주의 호의호식을 위해 악전고투하며 사는 것처럼 어리석은 일은 없다."라고 했습니다.

살아있기에 행복도 있는 것입니다.

- 진정 가난한 사람은 너무 적게 가진 사람이 아니라, 더 많이 가지려는 사람을 두고 하는 말입니다.

작은 벌레 한 마리가
배추 한 통을 썩게 만든다

인간 부류가 있습니다. 제 앞은 닦지 못하면서 남의 험담이나 흉허물을 즐겨 하는 부류도 있습니다. ‘지록위마‘ 즉 사슴을 가리켜 말이라 할 인간 군상들입니다. 자신의 출세와 영달을 위해서는손바닥으로 해를 가리는 짓을 서슴지 않는 사람들입니다.

다. 실력보다 처세술에 능하며 윗사람에게 90도로 깍듯이 허리를 굽히며 얼굴에는 늘 비겁한 웃음을 띠고 있다. 윗사람의 작

욕망의 끝은 파멸이다

옛말에 ‘과욕은 필망‘ 이라고 했습니다. 노자는 "욕망이 많은 것.
보다 큰 죄악이 없고, 만족을 모르는 것보다 큰 재앙은 없다."라

첫째, 그 지위가 주는 권력을 다 사용해서는 안 된다. 그러면 반드시 재앙이 닥친다는 것입니다.
둘째, 복을 다 누려서는 안 된다. 인연이 외로워진다는 것입니다. 흘러가는 강물이 아무리 넘쳐나도 자신이 쓸 양은 한계가 있기마련입니다.
셋째, 규율을 죄다 시행해서는 안 된다. 사람들이 반드시 번거로이 여긴다는 것입니다.
넷째, 좋은 말만 해서는 안 된다. 사람들이 쉽게 여긴다는 것입니다.

예로부터 산은 오를 때보다도 내려올 때 더 조심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자리에 있을 때의 처신도 중요하지만 물러나야 할 때 물러날 줄 아는 지혜가 중요하다는 말입니다. 더 중요한 것은 그 자리가 자신의 분수에 맞는지를 아는 지혜입니다.

양심이 없는 민족은 희망이 없다.

늦을 때가 가장 빠른 때라 했습니다.

그대, 내생을 알고 싶다면
지금을 보라

모험심이 있기에
인간은 동물보다 위대하다.

나는그냥 나이고 싶다.

가슴으로 생각하라

공동체 생활에 있어 가장 중요한 수단이 소통입니다.

소통이란 항상 상대적입니다.

자 퀸더 둑스Guinter Dur는 이를 두고 "행동의 최종 목표는 항상 행동하는 사람 자신에 있다."라고 말합니다. 개인의 자기관련성을 생각

고독이라는 나무는고요의 땅에서 자란다

불이,
둘이면서 하나입니다.

혀를 통제하는 사람은
화를 면한다.

토마스 아퀴나드는 「신학대전」에서 ‘행복이란 인간이 원하는 모든 것, 바라며 좋아하는 것의 궁극일라 했습니다. 「행복의 본질은그건 이외에는 요구할 것이 아무건도 없다 할 정도로 인간의 복구전자를 중만하게 쳐주는 건이다."라고 습니다. 그런 의미어서 행

감 나는 존재의 본성이다

달라이 라마는 "용서는 단지 우리에게 상처를 준 사람을 받아들이는 것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그것은 그들을 향한 미움과 원망의마음에서 스스로를 놓아주는 것이다."라고 했습니다. 용서는 무엇

토마스 아퀴나스는 "비난에 대해 잘못을 바로잡고 침묵을 지키라."는 위대한 격언이라고 말합니다. 질베르 세르티앙주 신부는

괴테는 "창조적이지 못한 모든 개인은 언제나 취향이 부정적이고 편협하고, 배타적이며, 창조적인 존재로부터 에너지와 생명을박탈한다."라고 했습니다. 또 지적인 인간은 어디서나 지성을 발견

봄바람이 심하게 부는 것은
자연의 섭리이다.

바다는 파도에 젖지 않는다.

행복한 삶이란 번뇌와 고통이 없는 삶

모욕은 자신을 담금질하는풀무이다.

(장자크 루소는 고독한 산책자의 몽상」에서 "나는 혼자 있을 때는 내 자신이 된다. 그러지 않을 경우에는 나 자신을 둘러싼 사람들의 노리개가 된다."라고 했습니다. 인간은 사회적인 동북이 

중국 서진의 두예는 "모욕은 불공평한 일이지만 함부로 분노해서는 안 된다. 이를 받아들여서 분발하는 계기로 삼아야 한다."고

멈춰야 할 때멈추는 것이 진정한 용기이다.

그대의 어리석음으로
남을 재량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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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선사들은 "한 생각 일으키면 곧 윤회의 바다요 고통이며 한 생각 끊어진 자리가 무여열반 해탈의 자리"라 했습니다. 한 생각 일어

‘눈 덮인 들판을 걸을 때 함부로 어지럽게 걷지 마라, 오늘 내가 남기는 이 발자국은 뒤에 따라 오는 이의 이정표가 되리니

비뚤어진 인간의 욕망과 허세, 허술하기 짝이 없는 관리와 법망이천년의 허리를 자르는 주범입니다. 법과 제도의 정비가 시급하다는

고도 긴 시간이었습니다. ‘말이 아닌 것은 듣지를 말로, 길이 아닌곳은 가지를 말자! 절대 스스로의 양심을 속이지 말자‘는 것이 평

올빼미에게는 눈물샘이 없다.

진정한 충성심은 백 번을 칭송하더라도 모자람이 없습니다. 문제는 모든 공을 혼자서 독차지하려는 과욕, 즉 잘못된 충성심에 있습니다. 어떤 권모술수를 부려서라도 윗사람의 눈에 들려

윗물이 맑으면 아랫물이 흐려질 수가 없습니다.

- 세상을 살아감에 있어서 원인 없는 결과는 없다

한 많은 대동강아 변함없이 잘 있느냐모라봉아 을밀대야 네 모양이 그립구나철조망이 가로막혀 다시 만날 그때까지아- 소식을 물어본다한 많은 대동강아

아첨과 아부로 일관하는 처신의 달인들

스스로 온몸을 태워서 아름다운 향기를 전하는 초처럼 나드 그런 삶의 향기를 뿌리고 싶습니다. 생선을 싼 종이에서는 비린내가나고 향을 싼 종이에서는 향내가 난다고 했습니다. 나에게로 이는

짙게 번져있다. 고백하건대 나는 흠지 속에서 더 많은 깨달음을 얻었고, 인간으로 더욱 성숙했으며, 본색을 키웠고 보람을 찾을 수있었다. 음지는 그래서 내 삶의 양지였으며, 그래서 나를 더욱 키워준 음지에 감사한다."

 삶이란 한바탕 꿈처럼 허망한 것이

있습니다. "분수에 넘치는 복과 이유 없이 생긴 이익은 조물주의낚싯밥 아니면 인간 세상의 함정이다. 이럴 때 눈을 높이 들어 조

진심은 심장을 관통한다

1부모는 자식의 거울이라 했습니다.

입이 하나인 것은바른말을 하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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