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에 있는 나의 자리는
나 한 사람, 오직 나 한사람에게 맞추어 만든 자리처럼 보일 것입니다.
바로 내가 그 자리에 맞추어
-장갑이 손에 맞추어 한 땀 한 땀 만들어지듯이-
만들어졌기 때문입니다.
- 웨인 마틴데일, 『C. S. 루이스가 말하는 천국과 지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