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헤쳐 나가는 힘은 원초적인 체험에서 나온다.

실제로 많은 이를 만나고 이야기를 나누는 가운데 저절로 형성된다.

그것이 이뤄지지 않으니 우리는 책을 본다.

인류가 유구한 세월 동안 축적한 지식이 모두 책에 담겨 있다.

책을 읽지 않은 사람들이 앞으로 과연 살아남을 수 있을까?

- 한기호, 나는 어머니와 산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6)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