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인은 날마다 많은 시간을
비기독교적 환경 한가운데서 홀로 지내야 합니다.
이 시간은 검증의 시간입니다.
이 시간은 우리의 묵상 시간이 참된지,
우리의 공동체가 참된지 시험해 보는 시간이기도 합니다.
- 디트리히 본회퍼, 『성도의 공동생활』